트러블 슈터 2: 혼란의 서막
김재용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김재용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트러블 슈터』제2권. 늘 스스로를 다른 차원의 대마법사라 자신을 칭했던 아버지. 그런 환경에 비해 꽤나 평범하게 자랐던 성진. 그러던 어느 날, 성진은 아버지에 의해 세이서스 대륙으로 보내지는데……. 세이진 엘 미그드란. 세상을 울리는 해결사 세이진의 악명 높은 전설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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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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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법사라 칭했다.
그런 환경에 비해 나의 어린 시절은 꽤나 평범했던 것 같다.
아버지의 각종 실험 대상이 된 것과 선생이라고 모셔온
사람들에게 지독한 훈련을 받았던 것을 제외하고는.
그러던 어느 날…
성진은 아버지에 의해 세이서스 대륙으로 보내진다.
"아비를 원망하는 마음이 있다면 나의 그림자를 쫓아라.
아비의 이름은 세이온 엘 미그드란이다."
"살아드리지요. 세이진이라는 이름으로……."
세이진 엘 미그드란.
세상을 울리는 해결사 세이진의 악명 높은
전설이 시작된다!
목차
목차
가끔은 이별이 기쁠 때도 있다
마법은 생활에 편하라고 쓰는 거다
축제는 돈벌이의 광장이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
꿈은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거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은 터진다
떠나갈 땐 제때 떠나야 한다(1)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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