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혈종 3: 갈림길
유스티노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유스티노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순혈종』 제3권. 먼 옛날, 하늘이 무너지고 대지가 갈라질 때 최초로 지옥의 문이 열려 24마리의 악마가 뛰쳐나왔다. 그들은 먹이사슬의 정점이었으며 저마다 고유의 능력, 권능이라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 당시 아무것도 모르던 인간들은 그들을 '신'으로 떠받들었고 악마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그들은 인간들이 무지에서 깨어날 때까지 군림했다. 이 최악의 '24마리' 악마들을 순혈종(純血種)이라 부른다. 사라졌던 최악의 순혈종 페를네른의 계승자가 눈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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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를 도와줄 수 있나?"
검은 달의 지배자 페를네른은 사라졌다.
먼 옛날, 하늘이 무너지고 대지가 갈라질 때 최초로
지옥의 문이 열려 24마리의 악마가 뛰쳐나왔다.
그들은 먹이사슬의 정점이었으며
저마다 고유의 능력, 권능이라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 당시 아무것도 모르던 인간들은
그들을 '신'으로 떠받들었고 악마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그들은 인간들이 무지에서 깨어날 때까지 군림했다.
이 최악의 '24마리' 악마들을 순혈종(純血種)이라 부른다.
"잊지 마라, 재앙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것을……."
사라졌던 최악의 순혈종 페를네른의 계승자가 눈을 뜬다.
목차
목차
Chapter 2
불타오르는 도시, 경주(2)
Chapter 3
마법의 도시 '신시'
학파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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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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