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전설 11: 해풍의 도시
K. 석우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K. 석우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초인전설』 제11권 ≪해풍의 도시≫. 희대의 천재라 불리던 하빈에게는 아름다운 약혼녀가 있었고, 믿을 수 있는 친구가 있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어긋나기 시작했다. 연인과 친구의 배신으로 몸은 망가졌고, 살인자의 누명을 썼다. 그리고 그는 지옥으로 버려졌다. 죽어가던 하빈의 앞에 나타난 무공서와 이계의 마법사 이테고르와의 만남이 또 하나의 전설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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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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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만들어가는 또 하나의 전설!
희대의 천재라 불리던 하빈.
아름다운 약혼녀가 있었고, 믿을 수 있는 친구가 있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어긋나기 시작했다.
연인과 친구의 배신으로 몸은 망가졌고, 살인자의 누명을 썼다.
그리고 그는 지옥으로 버려졌다.
"언젠가 내가 너희들 앞에 서는 날 지옥을 보여줄 것이다."
죽어가던 하빈의 앞에 나타난 무공서와 이계의 마법사 이테고르.
그들의 만남이 또 하나의 전설을 탄생시켰다.
"나의 이름은 제론 맥티넌……."
목차
목차
외인부대(外人部隊) 83
겁화(劫火) 169
반전(反轉)과 눈물 251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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