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후예들 3: 함정
제훈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신의 후예들』제3권. 태어나자마자 세상에 버려진 신율. 그에게 너무도 두려운 능력이 깨어난다. ‘어둠을 다스린다.’ 저주스러운 능력은 지독한 외로움 가져왔다. 그런 신율에게 유일한 가족이 되어준 할아버지. “율아, 부디 평범하게 살아야 한다.” 하지만 세상은 그를 내버려두지 않는다. 신의 능력을 이어받은 자, 신의 저주를 이어받은 자. 그리고 악마. 이제 처절한 전쟁의 서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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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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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너무도 두려운 능력이 깨어난다.
'어둠을 다스린다.'
저주스러운 능력은 지독한 외로움 가져왔다.
그런 신율에게 유일한 가족이 되어준 할아버지.
"율아, 부디 평범하게 살아야 한다."
하지만 세상은 그를 내버려두지 않는다.
신의 능력을 이어받은 자, 신의 저주를 이어받은 자.
그리고 악마.
이제 처절한 전쟁의 서막이 시작된다.
목차
목차
의문의 남자 37
위기 65
휴식 95
김정관 115
다시 만나다 139
납치된 채희 163
유인 185
작전 207
정관의 능력 235
외전 - 과거, 저주 받은 능력 261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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