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세트(양장본 HardCover)(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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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가 이철수가 우리에게 전하는 나뭇잎 편지!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세트』는 판화가 이철수의 엽서를 모은 책이다. 인터넷 사랑방을 꿈꾸며 열게 된 ‘이철수의 집’에서 매일 매일의 일상 이야기를 엽서에 담아 방문하는 모든 이들과 공유해온 저자가 2002년 10월 15일 첫 엽서를 보내기 시작하고 10년이 흐른 지금까지 써온 엽서 중에서 고르고 골라낸 나뭇잎 엽서를 만나볼 수 있다.
그동안 저자가 적어 보낸 엽서 모음집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부터 《자고 깨어나면 늘 아침》,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립습니다》, 《사는 동안 꽃처럼》 등 모두 7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판화 작품을 배경으로 만든 박스에 담아 소장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시리즈 1권부터 7권까지를 엮은 세트입니다. (전7권)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세트』는 판화가 이철수의 엽서를 모은 책이다. 인터넷 사랑방을 꿈꾸며 열게 된 ‘이철수의 집’에서 매일 매일의 일상 이야기를 엽서에 담아 방문하는 모든 이들과 공유해온 저자가 2002년 10월 15일 첫 엽서를 보내기 시작하고 10년이 흐른 지금까지 써온 엽서 중에서 고르고 골라낸 나뭇잎 엽서를 만나볼 수 있다.
그동안 저자가 적어 보낸 엽서 모음집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부터 《자고 깨어나면 늘 아침》,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립습니다》, 《사는 동안 꽃처럼》 등 모두 7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판화 작품을 배경으로 만든 박스에 담아 소장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시리즈 1권부터 7권까지를 엮은 세트입니다. (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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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판화가 이철수가 '이철수의 집(mokpan)를 통해 나뭇잎 편지를 보내온 지 10년째다.
그렇게 적어 보낸 엽서 모음집이 일곱 권.
이를 묶어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세트를 만들었다.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자고 깨어나면 늘 아침』,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립습니다』, 『사는 동안 꽃처럼』이 판화 작품을 배경으로 만든 박스 안에 담겨 있다.
그렇게 적어 보낸 엽서 모음집이 일곱 권.
이를 묶어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세트를 만들었다.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자고 깨어나면 늘 아침』,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립습니다』, 『사는 동안 꽃처럼』이 판화 작품을 배경으로 만든 박스 안에 담겨 있다.
목차
목차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
자고 깨어나면 늘 아침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립습니다
사는 동안 꽃처럼
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
자고 깨어나면 늘 아침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립습니다
사는 동안 꽃처럼
저자
저자
이철수
저자 이철수는 간결하고 단아한 그림과 선가의 언어방식을 끌어온 촌철살인의 화제들 혹은, 시정이 넘치는 짧은 글이 어우러져 현대적이면서도 깊이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우리 시대 대표 판화가. 1954년 서울에서 출생하였고 한때 독서에 심취한 문학소년이었으나, 군 제대 후 홀로 그림을 공부하여 화가가 되었다. 오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평가로 처음 미술 활동을 시작했으며, 1981년 서울에서 첫 개인전을 연 이후 전국 곳곳에서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었고, 1989년에는 독일과 스위스의 주요 도시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탁월한 민중판화가로 평가받았던 이철수는 1990년 무렵부터 자기 성찰과 생명의 본질에 대한 관심으로 판화 영역을 확대해 간 그는 그 후 사람살이 속에 깃들인 선과 불교에 주된 관심을 쏟아 심오한 영적 세계와 예술혼이 하나로 어우러진 절묘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단아한 그림과 글에 선적인 시정과 삶의 긍정을 담아내는 이철수의 판화들은 '그림으로 시를 쓴다'는 평판과 함께 폭넓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새도 무게가 있습니다』, 『소리 하나』, 『배꽃 하얗게 지던 밤에』 등 판화 산문집, 『이철수의 작은 선물』, 『생명의 노래』 등 판화집과 엽서 모음집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자고 깨어나면 늘 아침』,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립습니다』, 『사는 동안 꽃처럼』 등을 출간하였다. 지금은 충북 제천의 박달재 아랫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판화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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