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소감(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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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을 읽고 쓴 노자 소감문!
『노자 소감』은 이관옥 목사가 ≪도덕경≫을 읽고 쓴 노자 소감문이다. 이 책은 이관옥이 무위당 장일순 선생과 노자를 가운데 모시고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던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를 개정하여 펴낸 책이다. 1장부터 81장까지의 ≪도덕경≫을 풀어 말하고, 각 장에 대한 소감을 쓰되 자구 해석에 치중하지 않았다. ≪도덕경≫ 한 장 한 장에 관한 이관옥의 소감은 짧은 글로 길게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촌철살인이 담겨 있다. 이는 노자 사상을 머리로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살아내는 삶, 온갖 욕심을 부리는 육체, 오욕칠정이 자리 잡은 마음 한 가운데에 되새겨보도록 돕는다.
『노자 소감』은 이관옥 목사가 ≪도덕경≫을 읽고 쓴 노자 소감문이다. 이 책은 이관옥이 무위당 장일순 선생과 노자를 가운데 모시고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던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를 개정하여 펴낸 책이다. 1장부터 81장까지의 ≪도덕경≫을 풀어 말하고, 각 장에 대한 소감을 쓰되 자구 해석에 치중하지 않았다. ≪도덕경≫ 한 장 한 장에 관한 이관옥의 소감은 짧은 글로 길게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촌철살인이 담겨 있다. 이는 노자 사상을 머리로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살아내는 삶, 온갖 욕심을 부리는 육체, 오욕칠정이 자리 잡은 마음 한 가운데에 되새겨보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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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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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옥(이현주) 목사가 『도덕경』을 읽고 쓴 노자 소감(所感). 이관옥이 무위당 장일순 선생과 노자를 가운데 모시고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어 그 대담을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로 처음 엮어 낸 것은 1993년이다.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를 엮어 내며 이관옥은 "선생님과 나는 노자의 『도덕경』을 읽어가며 그 '본문'을 주석하려고 하지 않았다. 다만 그가 당신의 '말씀'으로 가리키는 것이 무엇인지, 그 손가락이 가리키는 바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했다. 그리고 바로 그 자리, 그의 '말씀'이 손짓하고 있는 자리에 석가와 예수, 두 분 스승이 동석해 계심을 알게 되었다. 그분들도 같은 곳을 가리키고 있었다"라고 했다.
그 뒤로 무위당 선생이 돌아가신 지 10년이 지난 2003년,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를 손봐 개정판을 냈으며, 또 그 뒤로 10년이 흘러 2013년 이 책 『노자 소감』을 써 냈다. 『노자 소감』은 1장부터 81장까지『도덕경』을 풀어 말하고 각 장에 대한 소감을 쓰되 자구 해석에 치중하지 않았다. 『도덕경』에 관해 덧붙인 이러한 소감을 이관옥은 "늙은 젖먹이의 선 소리에 보태는 더듬거리는 앉은 소리"라고 표현한다. 『도덕경』 한 장 한 장에 관한 이관옥의 소감은 짧은 글로 길게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촌철살인이 담겨 있다. 이는 노자 사상을 머리로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살아내는 삶, 온갖 욕심을 부리는 육체, 오욕칠정이 자리 잡은 마음 한 가운데에 되새겨보도록 돕는다.
이관옥(이현주) 목사가 『도덕경』을 읽고 쓴 노자 소감(所感). 이관옥이 무위당 장일순 선생과 노자를 가운데 모시고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어 그 대담을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로 처음 엮어 낸 것은 1993년이다.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를 엮어 내며 이관옥은 "선생님과 나는 노자의 『도덕경』을 읽어가며 그 '본문'을 주석하려고 하지 않았다. 다만 그가 당신의 '말씀'으로 가리키는 것이 무엇인지, 그 손가락이 가리키는 바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했다. 그리고 바로 그 자리, 그의 '말씀'이 손짓하고 있는 자리에 석가와 예수, 두 분 스승이 동석해 계심을 알게 되었다. 그분들도 같은 곳을 가리키고 있었다"라고 했다.
그 뒤로 무위당 선생이 돌아가신 지 10년이 지난 2003년,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를 손봐 개정판을 냈으며, 또 그 뒤로 10년이 흘러 2013년 이 책 『노자 소감』을 써 냈다. 『노자 소감』은 1장부터 81장까지『도덕경』을 풀어 말하고 각 장에 대한 소감을 쓰되 자구 해석에 치중하지 않았다. 『도덕경』에 관해 덧붙인 이러한 소감을 이관옥은 "늙은 젖먹이의 선 소리에 보태는 더듬거리는 앉은 소리"라고 표현한다. 『도덕경』 한 장 한 장에 관한 이관옥의 소감은 짧은 글로 길게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촌철살인이 담겨 있다. 이는 노자 사상을 머리로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살아내는 삶, 온갖 욕심을 부리는 육체, 오욕칠정이 자리 잡은 마음 한 가운데에 되새겨보도록 돕는다.
목차
목차
노자 소감 1~81
마치며
마치며
저자
저자
이관옥
저자 이관옥은 1944년 충주에서 태어나 감리교신학대학을 졸업했다. 본명은 이현주, 이아무, 觀玉이라고도 부른다. 모든 사람들이 몸과 마음에 좋은 생각들을 담아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알게 뭐야』, 『살구꽃 이야기』, 『날개 달린 아저씨』 등 동화집과 『사람의 길 예수의 길』, 『이아무개의 장자 산책』 , 『길에서 주운 생각들』, 『이아무개 목사의 금강경 읽기』, 『이아무개 목사의 로마서 읽기』, 『이아무개의 마음공부』, 『예수의 죽음』, 『예수에게 도를 묻다』, 『이현주 목사의 대학 중용 읽기』, 『오늘 하루』, 『젊은 세대를 위한 신학 강의 1, 2, 3』, 『사랑 아닌 것이 없다』 등이 있다.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가 나오는 데 산파 역할을 하기도 했다. 옮긴 책으로 『배움의 도』, 『바가바드기타』, 『사랑 안에서 길을 잃어라』,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 『예언자들』, 『세기의 기도』, 『사랑으로 가는 길』, 『행복하기란 얼마나 쉬운가』, 『여시아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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