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당신의 잠재력을 일깨울 것인가(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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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한無限이다
이 책은 동서양을 막론해 가장 널리 알려진 요가 스승인 파라마한사 요가난다Paramhansa Yogananda, 그의 강연과 기고문을 모아 펼쳐낸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지혜』 시리즈 중 진정한 ‘잠재력’과 그것을 일깨우는 법에 관한 책이다. 동서양의 지혜와 영성을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널리 소개해온 이현주 목사가 앞서 나온 두 권에 이어 번역을 맡았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것을 피해갈 수 없는 존재라고 들어왔다. 일상의 자지레한 불만이나 낙담, 좌절이나 절망을 통해 삶은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며 온갖 한계로 가득한 장애물 경주라고 느껴지기도 한다. ‘운명’이니 ‘팔자’ 같은 표현들은 삶에서 펼쳐지는 상황에서 우리가 전적으로 무력한 희생자라는 생각을 강화한다. 그러나 요가난다는 그러한 생각을 근본적으로 부인하면서 ‘나는 무한無限’이며 ‘잠시 몸을 입은 무한無限이 나’라고 말하고 있다.
“스스로 알기만 한다면, 그대들 모두가 신神(god)이다. 당신은 마땅히 자기 안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자기 의식의 물결 밑에 하느님의 바다가 있다. 당신의 신성한 태생권리(Divine Birth)를 주장하라. 깨어나라. 그러면 하느님의 영광을 보게 되리라.”(p.9)
지난날의 발자취가 지금 자신의 발목을 옭아매더라도 우리는 스스로가 무한이며, 무한이신 그분과 하나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으로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우리의 몸과 감정을 비롯해 일상의 온갖 경험들은 깊은 바다의 표면에 잠시 일었다 스러지는 물결과 같은 것이다. 물결은 곧 지나가고 보다 깊은 흐름 속에서 바다와 자신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더 자주 알아차릴 수 있다면, 그래서 그 연결이 항시 지속된다면 자신의 잠재력을 제한하는 온갖 장애와 망상은 파도 위의 포말처럼 금세 다시 바다로 녹아들 것이다.
이 책은 동서양을 막론해 가장 널리 알려진 요가 스승인 파라마한사 요가난다Paramhansa Yogananda, 그의 강연과 기고문을 모아 펼쳐낸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지혜』 시리즈 중 진정한 ‘잠재력’과 그것을 일깨우는 법에 관한 책이다. 동서양의 지혜와 영성을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널리 소개해온 이현주 목사가 앞서 나온 두 권에 이어 번역을 맡았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것을 피해갈 수 없는 존재라고 들어왔다. 일상의 자지레한 불만이나 낙담, 좌절이나 절망을 통해 삶은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며 온갖 한계로 가득한 장애물 경주라고 느껴지기도 한다. ‘운명’이니 ‘팔자’ 같은 표현들은 삶에서 펼쳐지는 상황에서 우리가 전적으로 무력한 희생자라는 생각을 강화한다. 그러나 요가난다는 그러한 생각을 근본적으로 부인하면서 ‘나는 무한無限’이며 ‘잠시 몸을 입은 무한無限이 나’라고 말하고 있다.
“스스로 알기만 한다면, 그대들 모두가 신神(god)이다. 당신은 마땅히 자기 안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자기 의식의 물결 밑에 하느님의 바다가 있다. 당신의 신성한 태생권리(Divine Birth)를 주장하라. 깨어나라. 그러면 하느님의 영광을 보게 되리라.”(p.9)
지난날의 발자취가 지금 자신의 발목을 옭아매더라도 우리는 스스로가 무한이며, 무한이신 그분과 하나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으로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우리의 몸과 감정을 비롯해 일상의 온갖 경험들은 깊은 바다의 표면에 잠시 일었다 스러지는 물결과 같은 것이다. 물결은 곧 지나가고 보다 깊은 흐름 속에서 바다와 자신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더 자주 알아차릴 수 있다면, 그래서 그 연결이 항시 지속된다면 자신의 잠재력을 제한하는 온갖 장애와 망상은 파도 위의 포말처럼 금세 다시 바다로 녹아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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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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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해방하다
현대의 심리학자들과 영성을 다루는 스승들은 흔히 사람이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는 두 가지 감정이 두려움과 죄책감이라고 말한다. 그중 죄책감은 보통 과거의 사건이나 행위 때문에 생겨나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남은 감정인데, 외부에서 주입된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생겨난 것이라는 특징이 있다. 우리는 '인과응보'의 원리를 믿으며,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그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한다. 자기가 스스로에게 상도 주고 벌도 주는데, 일반적으로 이것은 고통이라는 형태로 드러난다.
요가난다는 이제 이 좋지 못한 습관의 감옥에서 스스로를 풀어줄 때가 되었다고 말한다. 다른 누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재판장이며, 스스로 준비되어 있다면 어떤 감옥도 더는 우리를 가둘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몸에 밴 좋지 않은 습관들을 하나씩 제거해나갈 필요가 있다. 다만 그 습관의 뿌리가 너무 깊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면 이 과정조차도 '그분이 책임지시게 하라(Make Him responsible.)'고 요가난다는 말한다.
"자신의 선행과 악행 모두를 하느님께 돌려드리라. 물론 고의로 악행을 저지르라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좋지 않은 버릇이 너무 강해서 어쩔 수 없거든, 하느님이 당신을 통해 그러시는 것이라고 생각하라. … 당신의 실존은 그분의 꿈이다. 단지 당신은 스스로 나약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에게 최면을 걸고 있다. 자신의 나약함에 대한 책임을 주님이 지시게 하면 스스로 움켜잡고 있는 거짓 망상을 부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면 자기 안에 있는 완전한 하느님의 형상을 인식하기 쉬워질 것이다."(p.29)
우리는 자신이 지었다고 생각하는 '죄'보다 훨씬 큰 존재이며, 그분 앞에서 우리의 왜소함은 아무것도 아니다. 요가난다는 우리가 쓰러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 선한 의지를 일깨우고 올바른 명상이라는 버릇을 몸에 익힌다면 무엇이든 정복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그 어떤 그릇된 행동이나 버릇에 물들어 있다고 해도, 거기서 해방되어 새롭게 태어날 수 있으며, 그리하여 '운명'이라는 것도 스스로 다스릴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하느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우리에게는 그분의 힘과 잠재력도 고스란히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명상으로 진정한 잠재성을 일깨우다
자기 자신과 다른 모든 한계들을 정복하고 다스리려면 의식적으로 하느님과 연결되어야 하고, 그러려면 제대로 된 방법으로 명상하는 것이 유일한 길이라고 요가난다는 말한다. 굳은 의지와 굴하지 않는 노력으로 스스로를 제한하고 한계 속에 가두는 좋지 않은 습관을 정복하고 저 자신의 왕이 되면, 완전한 자유와 지속적인 성공에 이를 뿐만 아니라 내면에서 영원한 행복과 평화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명상은 일상의 장애와 한계로 가로막힌 한낱 인간으로만 우리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을 해체해주고, 순금처럼 눈부시게 빛나는 우리의 참모습을 가려둔 베일을 벗기는 데 둘도 없이 유용한 도구다. 씨앗 속에 나무가 들어있는 것처럼 우리 안에는 끝없는 기쁨이라는 잠재성이 들어있고, 명상은 그것을 알아보게 해주는 방편이다.
"황금으로 된 상像을 검정 보자기로 덮으면, 그것이 검다고 할 수 있는가? 당연히 아니다. 그것은 보자기 밑에서 여전히 황금색으로 빛날 것이다. … 지금 당신의 영혼을 덮고 있는 무지無知의 검은 장막이 걷히면 같은 일이 있을 것이다. 자신의 신성한 본성이 지닌 아름다움을 다시 보게 될 것이다."(p.46)
날마다 명상을 연습하면 자제심을 기를 수 있다. 음식을 먹고, 친구를 만나고, 일상의 즐거움을 누리는 물질적인 활동도 집착 없이 할 수 있고, 심지어 그런 즐거움을 영적인 쾌락으로 승화시킬 수도 있다. 변덕, 불안정, 두려움 같은 심리적 습관들을 집중, 고요, 평화 같은 본래의 성질로 전환할 수도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명상의 가장 커다란 덕목은 우리가 작은 몸에 갇힌 영혼이 아니라 끝없이 무한한 공간이면서 동시에 하느님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게 해주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 안의 영원한 힘, 진정한 잠재력을 풀어놓아주고 그 힘은 우리가 마주치는 모든 장애와 한계를 흩뜨릴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 길에 훌륭한 안내자이자 조력자로 제 몫을 너끈히 할 것이다.
현대의 심리학자들과 영성을 다루는 스승들은 흔히 사람이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는 두 가지 감정이 두려움과 죄책감이라고 말한다. 그중 죄책감은 보통 과거의 사건이나 행위 때문에 생겨나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남은 감정인데, 외부에서 주입된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생겨난 것이라는 특징이 있다. 우리는 '인과응보'의 원리를 믿으며,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그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한다. 자기가 스스로에게 상도 주고 벌도 주는데, 일반적으로 이것은 고통이라는 형태로 드러난다.
요가난다는 이제 이 좋지 못한 습관의 감옥에서 스스로를 풀어줄 때가 되었다고 말한다. 다른 누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재판장이며, 스스로 준비되어 있다면 어떤 감옥도 더는 우리를 가둘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몸에 밴 좋지 않은 습관들을 하나씩 제거해나갈 필요가 있다. 다만 그 습관의 뿌리가 너무 깊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면 이 과정조차도 '그분이 책임지시게 하라(Make Him responsible.)'고 요가난다는 말한다.
"자신의 선행과 악행 모두를 하느님께 돌려드리라. 물론 고의로 악행을 저지르라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좋지 않은 버릇이 너무 강해서 어쩔 수 없거든, 하느님이 당신을 통해 그러시는 것이라고 생각하라. … 당신의 실존은 그분의 꿈이다. 단지 당신은 스스로 나약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에게 최면을 걸고 있다. 자신의 나약함에 대한 책임을 주님이 지시게 하면 스스로 움켜잡고 있는 거짓 망상을 부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면 자기 안에 있는 완전한 하느님의 형상을 인식하기 쉬워질 것이다."(p.29)
우리는 자신이 지었다고 생각하는 '죄'보다 훨씬 큰 존재이며, 그분 앞에서 우리의 왜소함은 아무것도 아니다. 요가난다는 우리가 쓰러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 선한 의지를 일깨우고 올바른 명상이라는 버릇을 몸에 익힌다면 무엇이든 정복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그 어떤 그릇된 행동이나 버릇에 물들어 있다고 해도, 거기서 해방되어 새롭게 태어날 수 있으며, 그리하여 '운명'이라는 것도 스스로 다스릴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하느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우리에게는 그분의 힘과 잠재력도 고스란히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명상으로 진정한 잠재성을 일깨우다
자기 자신과 다른 모든 한계들을 정복하고 다스리려면 의식적으로 하느님과 연결되어야 하고, 그러려면 제대로 된 방법으로 명상하는 것이 유일한 길이라고 요가난다는 말한다. 굳은 의지와 굴하지 않는 노력으로 스스로를 제한하고 한계 속에 가두는 좋지 않은 습관을 정복하고 저 자신의 왕이 되면, 완전한 자유와 지속적인 성공에 이를 뿐만 아니라 내면에서 영원한 행복과 평화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명상은 일상의 장애와 한계로 가로막힌 한낱 인간으로만 우리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을 해체해주고, 순금처럼 눈부시게 빛나는 우리의 참모습을 가려둔 베일을 벗기는 데 둘도 없이 유용한 도구다. 씨앗 속에 나무가 들어있는 것처럼 우리 안에는 끝없는 기쁨이라는 잠재성이 들어있고, 명상은 그것을 알아보게 해주는 방편이다.
"황금으로 된 상像을 검정 보자기로 덮으면, 그것이 검다고 할 수 있는가? 당연히 아니다. 그것은 보자기 밑에서 여전히 황금색으로 빛날 것이다. … 지금 당신의 영혼을 덮고 있는 무지無知의 검은 장막이 걷히면 같은 일이 있을 것이다. 자신의 신성한 본성이 지닌 아름다움을 다시 보게 될 것이다."(p.46)
날마다 명상을 연습하면 자제심을 기를 수 있다. 음식을 먹고, 친구를 만나고, 일상의 즐거움을 누리는 물질적인 활동도 집착 없이 할 수 있고, 심지어 그런 즐거움을 영적인 쾌락으로 승화시킬 수도 있다. 변덕, 불안정, 두려움 같은 심리적 습관들을 집중, 고요, 평화 같은 본래의 성질로 전환할 수도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명상의 가장 커다란 덕목은 우리가 작은 몸에 갇힌 영혼이 아니라 끝없이 무한한 공간이면서 동시에 하느님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게 해주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 안의 영원한 힘, 진정한 잠재력을 풀어놓아주고 그 힘은 우리가 마주치는 모든 장애와 한계를 흩뜨릴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 길에 훌륭한 안내자이자 조력자로 제 몫을 너끈히 할 것이다.
목차
목차
발행인의 말 / 1장 성스러운 초대 /?2장?자신의 운명을 다스리라 / 3장 곤란한 지경 아닌 자유를 선택하라 / 4장 옥죄는 버릇에서 자신을 해방하라 / 5장 좋은 버릇을 기르라 / 6장 마음의 힘을 쓰라 / 7장 침묵 속에서 자신의 참 본성을 발견하라 / 8장 헌신, 기도, 명상으로 하느님께 연결되라 / 9장 명상법 몇 가지 / 10장 진정한 잠재력을 발휘하라 / 옮긴이의 말
저자
저자
파라마한사 요가난다
Paramhansa Yogananda
1893년 인도에서 태어난 파라마한사 요가난다는 어린 시절부터 자기 깨달음을 추구하는 인도 고대 과학을 서양에 전하기 위해 훈련을 받았다. 1920년에 미국으로 거처를 옮겨 수백만의 삶에 영향을 끼친 세계적인 작업을 시작했다. 당시 미국은 인도의 영적 가르침과 사람을 해방시키는 요가의 기법에 목말라했다.
1946년에 출판된 그의 『어느 요기의 자서전(Autobiography of a Yogi)』은 영성문학의 고전으로 20세기 가장 널리 애독된 책 중 하나였다. 나아가 요가난다는 전 세계를 관장하는 본부를 설립하고, 수많은 책과 교재들을 집필하고, 미국 전역의 대도시를 순방하며 수천 명 군중 앞에서 강연도 하고, 시를 짓고, 음악을 작곡하고, 그러면서 한편으로 제자들을 훈련시켰다. 미국 대통령 캘빈 쿨리지Calvin Coolidge는 그를 백악관으로 초대하였고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는 그에게서 크리야 요가Kriya Yoga를 전수받았다.
서방 세계에 전하는 요가난다의 메시지는 모든 종교의 통일과 더불어 과학적 명상기법이 접목된 영성생활에서 정점을 이룬다.
1893년 인도에서 태어난 파라마한사 요가난다는 어린 시절부터 자기 깨달음을 추구하는 인도 고대 과학을 서양에 전하기 위해 훈련을 받았다. 1920년에 미국으로 거처를 옮겨 수백만의 삶에 영향을 끼친 세계적인 작업을 시작했다. 당시 미국은 인도의 영적 가르침과 사람을 해방시키는 요가의 기법에 목말라했다.
1946년에 출판된 그의 『어느 요기의 자서전(Autobiography of a Yogi)』은 영성문학의 고전으로 20세기 가장 널리 애독된 책 중 하나였다. 나아가 요가난다는 전 세계를 관장하는 본부를 설립하고, 수많은 책과 교재들을 집필하고, 미국 전역의 대도시를 순방하며 수천 명 군중 앞에서 강연도 하고, 시를 짓고, 음악을 작곡하고, 그러면서 한편으로 제자들을 훈련시켰다. 미국 대통령 캘빈 쿨리지Calvin Coolidge는 그를 백악관으로 초대하였고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는 그에게서 크리야 요가Kriya Yoga를 전수받았다.
서방 세계에 전하는 요가난다의 메시지는 모든 종교의 통일과 더불어 과학적 명상기법이 접목된 영성생활에서 정점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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