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없는 민주주의의 인간적 상처들
『노동 없는 민주주의의 인간적 상처들』은 자신의 노동으로 삶을 이끌어야 하는 평균적인 시민의 모습과 노동의 시민권이 억압되거나 배제되지 않는 민주주의가 되어야 평화롭고 자유로운 공동체에 가까이 갈 수 있다는 저자의 생각을 담은 책이다. 새벽 인력시장에 나온 일용직 노동자로 시작해 봉제 공장 노동자들과 대기업 노동자를 거쳐 기초 생활 보장 수급자들과 이주 노동자, 재래시장 상인들, 농민과 청년 비정규직, 신용 불량자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하층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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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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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삶의 현장에서 보는 한국 민주주의
1. 일용직 노동자들의 감춰진 상처들
2. 현대차와 노동 없는 생산 체제의 문제
3. 장위동 봉제 공장에서
4. 전주 덕진의 자활 센터를 다녀오다
5. 공덕동 재래시장에서
6. 농업과 농민 문제를 다시 생각한다
7. 청년들의 노동조합, 청년유니온
8. 다시, 변화의 중심에 선 젊은 세대
9. 이주 노동자, 합법과 불법 사이에서
10. 누가 신용 불량자 문제를 만들었는가
2부 노동 있는 민주주의를 위하여
1. 무엇이 어떻게 잘못되었는가
2. 민주주의의 발전과 시민권
3. 한국 민주주의가 가야 할 길
[강연] 청년 문제는 노동문제이고 정치 문제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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