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게의 맛(반양장)
두 딸을 키우며 생각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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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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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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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족을 잃고 가족을 얻다 9
장례식과 결혼식?인생의 다음장?뱃속의 하리보?복선?출산 면허?임신 중 ○○○?딸이라서?중력의 힘?꿀렁?적신호?배려받는 기분?비 오는 날?길목?기대보다 두려움?그런 날들?돈 돈 돈?벌초?응시?누가 봐도 임부?청바지와 스웨터?첫 만남?산후조리원이라는 신세계?아마도 마지막 극장?보호자는 처음이라
2 초보 육아 우행록 55
엄마의 몫?아들 낳는 법?가슴의 무게?구수한 결혼기념일?사진발?의성어로 채운 하루?따뜻한 말 한마디?일인분의 몫?재연이의 하루?이사?외계어?진도에서?너란 아이?엄마니까??아장아장…… 쿵쿵?둘째 생각?아이의 감각?세 살 고집
3 이 더하기 일 더하기…… 일 87
복뎅이?핑크 월드?태몽?다정함에는 체력이 필요해?나의 지배자?골목길?추모제?술집 나들이?셋째 엄마?만삭?롤러코스터?멍게의 맛?복뎅이를 만난 날?신생아실 너머?삼춘기?그러할 연?여름날
4 비전지적 엄마 시점 117
제주도 우리 집?성산일볼충에서?제주의 기억?색칠 공부?대기조?흔한자매의 시작?모기의 취향?모방의 모범?치마와 바지 사이?네 살의 능력?제사의 정석?"우리 공주"?먼 미래?광주 삼남매?첫 치과?자매의 사회생활?뒤끝 대마왕?닫힌 방문 안을 상상하며?편애?다짐?최고는 베트맘?아홉 살 엘런의 원피스?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천재는 필요 없어?기차 구경?9년 만의 메일?아이 없는 삶?보통의 하루?머릿니 박멸 작전?꿀떡술떡?점점이와 쭈쭈?인정 투쟁?갑갑한 여름?씨름왕?명절의 시작?아이의 자장가?우주만큼 손바닥만큼?철봉 휘돌기?지영이들
5 절대 내향인 가족 189
키친 드링커?바통 터치?코로나 세대?초품아?사교육과 공포 마케팅?무심한 엄마?돌봄교실 선생님?우리에겐 직진뿐?잠금해재?내향인 1호?공정이란 무엇인가?아홉 살 인생?구례?노키즈존?피아골의 가을?첫 핸드폰?복화술의 달인?상실의 시대?유령 가면과 천사의 날개?수면 독립?영어 공부?두 갈래 길?낙관도 비관도 아닌?칼치기 환승?우리 집 금쪽이?체육 소녀 이연?어떤 학부모?엄마는 오늘도 통화 중
6 찰떡엔 귀가 없는데 249
남편의 눈물?아이들의 학교생활?찰떡은 귀가 없는데?치과라는 난제?불평등한 어린 시절?가사 일의 슬픔과 기쁨?고백?51년생 김○○?55년생 오○○?육아의 기쁨과 슬픔?꼬북칩과 혐오 사이?재난과 아이들?민원인과 학부모?타이밍?엄마와 우산?부자 엄마 가난한 엄마?행복은 유난스럽게?재연이의 학교생활?두 아저씨?밥과 빵?아이의 취향?이상한 나라의 허이연?소용돌이의 시간?몸 튼튼 마음 튼튼?절제의 방식?유전의 확률?암 수술?요양병원?배달의 맛?얼음판의 두 자매?재연이의 첫 전시회?결혼기념일 선물?빌런이 나타났다
에필로그 345
장례식과 결혼식?인생의 다음장?뱃속의 하리보?복선?출산 면허?임신 중 ○○○?딸이라서?중력의 힘?꿀렁?적신호?배려받는 기분?비 오는 날?길목?기대보다 두려움?그런 날들?돈 돈 돈?벌초?응시?누가 봐도 임부?청바지와 스웨터?첫 만남?산후조리원이라는 신세계?아마도 마지막 극장?보호자는 처음이라
2 초보 육아 우행록 55
엄마의 몫?아들 낳는 법?가슴의 무게?구수한 결혼기념일?사진발?의성어로 채운 하루?따뜻한 말 한마디?일인분의 몫?재연이의 하루?이사?외계어?진도에서?너란 아이?엄마니까??아장아장…… 쿵쿵?둘째 생각?아이의 감각?세 살 고집
3 이 더하기 일 더하기…… 일 87
복뎅이?핑크 월드?태몽?다정함에는 체력이 필요해?나의 지배자?골목길?추모제?술집 나들이?셋째 엄마?만삭?롤러코스터?멍게의 맛?복뎅이를 만난 날?신생아실 너머?삼춘기?그러할 연?여름날
4 비전지적 엄마 시점 117
제주도 우리 집?성산일볼충에서?제주의 기억?색칠 공부?대기조?흔한자매의 시작?모기의 취향?모방의 모범?치마와 바지 사이?네 살의 능력?제사의 정석?"우리 공주"?먼 미래?광주 삼남매?첫 치과?자매의 사회생활?뒤끝 대마왕?닫힌 방문 안을 상상하며?편애?다짐?최고는 베트맘?아홉 살 엘런의 원피스?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천재는 필요 없어?기차 구경?9년 만의 메일?아이 없는 삶?보통의 하루?머릿니 박멸 작전?꿀떡술떡?점점이와 쭈쭈?인정 투쟁?갑갑한 여름?씨름왕?명절의 시작?아이의 자장가?우주만큼 손바닥만큼?철봉 휘돌기?지영이들
5 절대 내향인 가족 189
키친 드링커?바통 터치?코로나 세대?초품아?사교육과 공포 마케팅?무심한 엄마?돌봄교실 선생님?우리에겐 직진뿐?잠금해재?내향인 1호?공정이란 무엇인가?아홉 살 인생?구례?노키즈존?피아골의 가을?첫 핸드폰?복화술의 달인?상실의 시대?유령 가면과 천사의 날개?수면 독립?영어 공부?두 갈래 길?낙관도 비관도 아닌?칼치기 환승?우리 집 금쪽이?체육 소녀 이연?어떤 학부모?엄마는 오늘도 통화 중
6 찰떡엔 귀가 없는데 249
남편의 눈물?아이들의 학교생활?찰떡은 귀가 없는데?치과라는 난제?불평등한 어린 시절?가사 일의 슬픔과 기쁨?고백?51년생 김○○?55년생 오○○?육아의 기쁨과 슬픔?꼬북칩과 혐오 사이?재난과 아이들?민원인과 학부모?타이밍?엄마와 우산?부자 엄마 가난한 엄마?행복은 유난스럽게?재연이의 학교생활?두 아저씨?밥과 빵?아이의 취향?이상한 나라의 허이연?소용돌이의 시간?몸 튼튼 마음 튼튼?절제의 방식?유전의 확률?암 수술?요양병원?배달의 맛?얼음판의 두 자매?재연이의 첫 전시회?결혼기념일 선물?빌런이 나타났다
에필로그 345
저자
저자
임지영
2009년 『시사IN』에 입사해 사회팀과 문화팀에서 일했다. 분야와 상관없이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 글로 푸는 데 관심이 많다. 사람 만나는 걸 부담스러워하지만 사람을 만나 에너지를 얻는 편이다. 언뜻 무용해 보이는 일에 천착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 몸이 자주 앞으로 기운다.
말과 행동이 느린 편이라 느긋한 성격인 줄 알았는데 두 아이를 낳은 뒤 실은 성미가 급하고 조바심 많다는 걸 깨달았다. 국내외 아동 학대 사건과 제도를 살핀 기획 기사로 제21회 국제엠네스티 언론상을 수상했다.
말과 행동이 느린 편이라 느긋한 성격인 줄 알았는데 두 아이를 낳은 뒤 실은 성미가 급하고 조바심 많다는 걸 깨달았다. 국내외 아동 학대 사건과 제도를 살핀 기획 기사로 제21회 국제엠네스티 언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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