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중과 천치승
『바보중과 천치승』은 크게 3편으로 구성된 책이다. ‘바보스님과 천치스님’, ‘중도 소도 아닌 사람들’, ‘바른 스승과 그른 스승’ 등을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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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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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머리말
제1편 바보스님과 천치스님
바보천치들의 행진
모기 참새들이 주고 받은 이야기
바보 지팡이와 천치 실(天痴絲)
거리의 포교사 포대화상(布垈和尙)
얼굴보다 발이 흰 백족화상(白足和尙)
장기도인 도림(道琳)스님
시 잘 짓는 방기사(方棄捨)
총령의 도인 무루(無漏)스님
숲속의 도인 무상(無相)스님
하늘 보고 노래하는 신라 스님들
은둔수행자 지천(智泉)
육두도인 춘성스님
한국의 피카소 중광(重光)스님
제2편 중도 소도 아닌 사람들
걸림없는 복성거사(卜性居士)
두타승 부대사(傅大士)
동해용왕 처용(處容)
부설(浮雪)과 영조·영희
신라의 인도 유학승들
구름속의 신선 이장자(李長者)
천리안의 여자 고도령(高道零)
마담(魔談)과 영걸(英傑)
아는 척하다 죽은 정도전(鄭道傳)
좋은 일도 없는 것만 못하다
진란(眞蘭)과 차(茶) 이야기
죽지 않는 풀 영지(靈芝)
제3편 바른 스승과 그른 스승
임제스님과 보화스님
한산과 습득
미륵을 자칭한 궁예(弓裔)
요승 신돈과 공민왕
연성법회(連聲法會)를 원망하다
민중들을 현혹한 술승(術僧)들
미륵불을 자칭한 요승들
선술군(仙術君) 묘청(妙淸)
요승 효가(曉可)의 견성
천고(天固)와 혜숙사(惠宿師)
고려의 스님들께 수기한 중국스님
뇌물을 주고 받은 승직(僧職)
대선사 진각국사 윤음(倫音)
(1) 교서
(2) 관고
양녕대군과 효령대군
아람인과 유태인
유생 이벽
벽계화상 벽송(碧頌)과 정련(淨蓮)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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