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렁한 하루(한림문학춘추시선 368)
김동하 제3시집
김동하 제3시집『헐렁한 하루』. 김동하 시인의 삶의 체험을 통한 7년 동안의 생각을 정리한 작품집이다. 시인의 수많은 생각들을 경건한 자세로 묶었다고 고백하듯, 소박한 삶의 성찰 내용을 주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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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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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사랑한다고 고백하여라
나는 바람이다
아침 이슬
낮달
헐렁한 하루
사랑한다
일몰에 서서
대설주의보
가을비
사랑한다고 고백하여라
창밖을 보니
보고 싶어
나는 다만
죽이고 싶은 사랑
외딴집ㆍ1
외딴집ㆍ2
오늘도
출근길
그대 나를 부르시었나
차를 마시며
2부 그리움의 씨앗
아야
그리움의 씨앗
퇴원기
우다방 앞에서
백로의 아침
태풍주의보
어둠의 눈
비가 내린다
누구인가
가을의 끝
바람이 지고 있다
고요의 향기
계절 앞에서
통로를 찾다
결별
길이 끝나는 곳
하늘
가을비 오는 날
서울 안녕
그때 설 무렵
3부 흐르는 것은 아름답다
산에 가면
산사의 오후
흐르는 것은 아름답다
나도 한때 꽃이었다
화대종주
산정에서
바람골 산장에서
야간 산행
겨울산ㆍ1
겨울산ㆍ2
산에게 길을 묻다
봄 풍경
바람의 거주지
호두알
창 하나 그려놓고
어둠의 줄기
저문 날 목포에서
아침풍경
나비야
명당머리
출구에 서서
나의 노래
4부 하얀 그림자
초승달
비움
자운영
아버지 여의옵고
어머니
반달
춘몽
섬진강 줄기 따라
북두칠성
고요의 병을 앓고 있는 나에게
목련이 필 때
산행
가위 눌리다
이 뭣고
그믐달
안개의 영혼
봄
통이야
편운
자정
구멍
저녁 강
산기슭
소리의 별
바람
나의 꽃
겨울 외갓집
정령치
낙화
알딸딸
하얀 바람
동화사 터에서
ㆍ발문 / 손광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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