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시를 쓰다(회전그네시인회 사화집 2011 7)
회전그네시인회의 『꽃으로 시를 쓰다』. 회장, 총무 포함하여 아홉 명의 동인이 모인 회전그네시인회가 2011년에 펴내는 일곱 번째 사화집이다. 서정을 바탕으로 한 순수하고 평안한 시를 주로 읽어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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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김영규
시간은 공평하다
누가 돌을 던지랴
옷 한 볼
아버지의 그루터기
세탁
종묘공원
김춘수 꽃집
어머니의 봄
단팥빵과 공갈빵
중환자실 파노라마 · 1
중환자실 파노라마 · 2
중환자실 파노라마 · 3
중환자실 파노라마 · 4
중환자실 파노라마 · 5
중환자실 파노라마 · 6
한재환
노점상의 가을
샘터
기도
뿌리
북어
행주
매미
노을
팥죽
단풍나무
어머니 · 2
꿈
아카시아
낙화(落花)
부부(夫婦)
김신오
나무가 흔들리는 것은
철부지
고목나무
산수유 마을
진달래 피는 곳에
꽃
겉으로만 산다
오월
다시 봄을 찾다
아이가 매달리니
촌아이
아카시아
산행
저것들이 사는 법
망각의 시간
이재봉
평행우주
암흑물질은 그리움이다
명왕성
은하
이 순간
인천대교
굴뚝새
지진
김씨
반추
외줄타기
마우스
정
흙
어느 석공의 이야기
백계림
나비
개나리꽃
논길
꽃밭
달팽이
손톱
청국장
바퀴 달린 밥상
사진 찍기
연근
꽃 밥상
산딸기
홍시
산까치
꽃반지
시 해설 | 양수창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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