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섬 하나(한림문학춘추시선 390)
백학근 시조집
백학근 시조집『너도 섬 하나』. 총 7장으로 구성하여, '가을이 오는 길목', '산사의 밤', '찾아나선 갯마을', '시골영감', '고향 나들이', '어머니의 미소' 등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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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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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조읽기|신병은
1_ 가을이 오는 길목
가을이 오는 길목|건널목|경운기가 녹슬어|고추잠자리|동병상련|동자승|미소 짓는 한량들|병원 옥상에서|봄을 기다리는 여심|신경외과병동|오리무중|장대비 오는 날|짝퉁 가방|척추병동에서|훈병의 하루
2_ 산사의 밤
강천사|강천산|구름 한 조각|밤꽃|백수가 되던 날|백목련 필 무렵|백수의 나들이|봄나들이|부부동반|사랑초|신사의 밤|섬진강 둑에서|어느 날 아침|종고산을 오른다|칠순 나들이|해운대에서|여름 숲
3_ 찾아나선 갯마을
찾아나선 갯마을|섬|섬마을 선생 되던 날|샛바람|갯마을|오륙도 뱃전에서|교문은 사라지고|만선|배 멀미|부두에서|어부|토막교실|함구미|오색 깃발|서남당|인동초|비렁길|오리털 낚시|섬 하나
4_ 시골영감
금빛 황혼|길|꽃마을 새마을|땅콩 까는 노부부|시골영감|아침을 걷는다|안개꽃|오동나무|자원봉사 하던 날|철쭉이 꽃필 대면|푼수 할망구|한 세상 살다가리|우리 할머니|할미나 할애비나
5_ 새벽을 걸으며
경호도|곰솔아 붙어보자|대경도|돌산공원|돌산공원에서|돌산대교|동백열차|묘도에 가면|새벽을 걷는다|석양|오동도|운동장을 걸으며|타오르는 여수항|장군도|편백숲을 거닐며|항일암|부부
6_ 고향 나들이
감 하나 깎으면|감시(甘枾)|겨울방학|겨울이 오면|고향|고향ㆍ1|고향ㆍ2|고향 나들이|묵묵히 지키는 나무|소꿉친구|연날리기|우드랜드|우리 집|은행나무|장대비|제삿날|머나 먼 학교길
7_ 어머니의 미소
고개|마늘시장|매미 곡소리|어머니ㆍ1|어머니ㆍ2|어머니ㆍ3|어머니ㆍ4|어머니의 미소|열무 물김치|외할머니|운동화|이병 계급장|저자 가는 길|제삿날|철 지난 약봉지|첫 아이 울음 소리|팥떡이 선하다|한가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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