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넘어지면 어때(별밭동인 제26집)
별밭동인 제26집 『좀 넘어지면 어때』. 이 시집은 시인 조기호, 고정선, 공공로, 서원웅, 심윤섭, 양회성, 이정석 등의 다양한 시편들을 수록했다. '가을 들판', '장맛비', '바람은 심술쟁이', '청개구리', '겨울 나무', '산수유 마을', '음악 시간' 등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대변한 동시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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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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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조기호
좀 넘어지면 어때 / '큰'이라는 말 / 나니까 조용해! /
찢어진 우산 / 신나는 말대꾸 / 빨래비누 / 가을 들판
고정선
비 갠 후 숲에선 / 옛날 옛적 산길은 / 5일장 / 이름만
봐도 알아요 / 장맛비 / 2학년 3반 청소당번 / 비 갠
후 하늘은
공공로
바람은 심술쟁이 · I / 바람은 심술쟁이 · II / 바람은
심술쟁이 · II / 청량고추 / 이순신대교
김관식
연필의 소원 / 청개구리 / 애완동물 / 주사위 / 물똥
싸기
서원웅
옹달샘 / 무지개 / 저녁놀 / 설날 아침 / 겨울 나무 /
현관문 / 꼭 고만큼
심윤섭
가물 / 여럿이서 어울려 산대요 / 개구리 우는 마을 /
먹기 참 힘드네요 / 별빛 아래서는 / 한 가지래요 / 신
토불이 우리 음식
양회성
산수유 마을 / 함께 있어 좋아라 / 쥐의 말 / 세계를 호
령하는 무등의 호랑이가 되어라 / 명태찌개
윤삼현
옷걸이 / 음악 시간 / 비밀번호 / 안경의 말 / 잠꼬대 /
이 고래들아 / 고맙다
이옥근
햇살 엄마 / 엉뚱한 내 동생 / 축구왕 태우 / 장군, 멍군 /
우리 반 건영이 / 꿈을 쏜다
이정석
남극 황제펭귄 / 수술실 입구 / 저녁 무렵 / 아빠는 우편
배달부 / 빨간 줄 / 전봇대 · 하나 / 전봇대 · 둘
동인 작품 깊게 읽기
윤삼현 / 해바라기와 억새의 시인, 서원웅
이정석 / 토끼발자국을 좋아하는 시인, 김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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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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