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새알(한림문학춘추시선 397)
김능자 동시집
동시 작가 김능자의 『청새알』. 시인과 수필가로 활동하던 중 2000년 문예지 '아동문예'를 통해 동시 작가로 문단에 다시 한 번 나온 저자의 첫 번째 동시집이다. 가장 아름답고 깨끗한 감동을 주는 동시의 세계로 아이들을 안내하고 있다. 아름다운 언어, 따뜻한 사랑의 마음, 새로운 발견을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를 읽게 된다. 사소하고 익숙한 사물도 새롭게 만나도록 이끌고 있다. 화가 이정남의 따스한 색감의 그림을 함께 넣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굴렁쇠와 도롱태
가을 가랑비
비 오는 날엔
첫 눈
없나 봐
서울에 뜨는 달
샛별
생수
색비눗방울
눈 앞에 있네
나는 무엇일까
오늘은 일요일
게 가족
무슨 일이야
굴렁쇠와 도롱태
봄 피리
2부 어항 속에서
비 개인 저녁
그네 타는 이슬
앞니 두 개
연 뜨는 날
비 오는 고샅길
비 그진 오후
밤 하늘 한 조각
내 발자국
당번이 있나 봐
물잠자리 그림자
경비 아저씨
발자국
어항 속에서
3부 손톱달이 먼저 와서
우리들은 아직
두고 간 목련꽃
외할머니 그림자
누가 붙여 놓았나
빈 뜨락
손톱달이 먼저 와서
솔바람
금부처님
소금
옹달샘
연두색 바람
청새알 하나
걸리지도 않나 봐
꽃핀 향나무
솔 버섯 동네
4부 우리 집 장독대
엄마는요
겨울 난 오동나비
개나리꽃
꽃샘바람
반딧불
바람아·1
바람아·2
바람아·3
우리 집 장독대
노오란 가랑잎
단풍잎
강아지풀
가로수
도시 참새
5부 동화시
아이와 개미
할머니네 봄
산새 가족
내 어릴 적 뜨락
나무의 생일
산들바람이
해설_ 전원범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