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새의 꿈(한림문학춘추시선 395)
한재환 시집
시인 한재환의 『도요새의 꿈』. 40여 년간 장애로 인해 이웃에게 소외와 외면을 당하는 장애아동을 교사로서 사랑으로 돌봐온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더불어 잘 사는 철학과 신앙에 근거하여 장애아동을 돌보며 특수교육을 실천하는 틈틈이 창작해온 시를 수록하고 있다.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는 진지한 고뇌와 숭고한 정신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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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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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ㆍ수줍은 해 그림자
소라의 꿈
바다를 바라보며
파도
낙조
샘터
죽녹원(竹錄園)
내 어깨에 기대어
산책
행주
고려산
동굴
새 생명
봄기운
달개비 꽃
코스모스ㆍ1
코스모스ㆍ2
송편
낙엽
가을이 오면
가을 흔적
가을 길
가을 숲길
여심산방(餘心山房)
노점상의 가을
제2부ㆍ그리움 한편
지금 이대로
팥죽
아카시아
고목
여름이 오는 소리
내안의 나
그리움
비상(飛上)
모자이크
흔적
내성발톱
베풀다 지은 죄
탐사
몽유(夢遊)
기억
장사동 비둘기
참사랑은 시소를 타는 것
솟대
흑배사진
고향ㆍ1
고향ㆍ2
뿌리
북어
가을 옷
제3부ㆍ바람처럼 구름처럼
복수초
곰삭음
아내
시인의 아내
어머니ㆍ1
어머니ㆍ2
어머니의 길
매미
기도
아버지의 바다ㆍ1
아버지의 바다ㆍ2
순례자(巡禮者)
부부(夫婦)ㆍ1
부부(夫婦)ㆍ2
가발
당신의 시간
노을
낙화(落花)
첫사랑
그녀를 만나면
너와 나눈 사랑은 꽃잎인 거야
제4부ㆍ하늘이 잠긴 바다
백자(白磁)
소나기
물고기
새벽
줄탁동기(茁啄同機)
잔상(殘像)
홀로서기
단풍나무
지팡이
그림자
귀울음
교감(交感)
집으로 간다 하네
놀라운 능력
무지개
도공(陶工)
마음의 문을 여는 아이
상념(想念)
마음의 문 여는 소리
편백나무 숲에서
소나무
교정(校庭)
ㆍ해설|양수창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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