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아 강물아(한림문학춘추시선 400)
조연탁 제2시조집
『구름아 강물아』는 삶의 단상들을 시적 언어로 길어 올려 담아낸 시조집이다. 하루의 연가, 기박 장기, 빛고을광주문학관을 기리며, 더 좋은 날, 흔적을 보며, 고맙고 미안하고 등 총 여섯 주제로 작품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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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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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조각하늘
봄나들이
세월아
선경
신선이야
상상의 모조품
외롭다고
미운 사람
서재에서
노구
하루의 연가
명상 시간
웃음이야
순리
섣달의 생각
꾀죄죄라고
새벽기도
작은 소망, 큰 꿈
세월 찾기
제2부 기박 장기
왜 그럴까
부러운 집
즐기는 길
제 멋
기박 장기
녹차 송
보배성의 찬가
어리석은가
작은 풍경
비몽사몽
그렁저렁
단상
아이들의 명절에
매듭 풀기
연하우편
수명
흔들린다
아쉬운길
허세
수설횡설
웅어리
고운 꿈
가보자
반가움
위로의 말씀
제3부 빛고을광주문학관을 기리며
작은 거인
보았네 밝은 내일
크게 이룬 소향 님
경축 헌시
변이중 선생 조명
후석 선생 효행비 건립
대보름 물맞이놀이
현암 선생 조영희님 영전에
빛나는 훈장으로
놀놀이
빛고을광주문학관을 기리며
경하 하오
울돌목에 서서
청출어람
나들이
어버이날에
근본이 선 이
시조 찬가
유별나오
한글아
스승의 은혜
혈육을 생각하며
제4부 더 좋은 날
좋은 날
더 좋은 날
다원에서
공짜인데
안 될까
행복 만들기
낙원
햇살
기계 시대
보물 찾기
그냥 저냥
흐린 날
알몸이다
수상 소감
빗나간 화살
길손
어허 참
선약
벗중의 벗
제5부 흔적을 보며
호령
마음의 빛
요람
흔적을 보며
다와의 명상
만남의 선약
자만
헛웃음
취해 본다
몽상
자위
천지개벽
아린 마음
동참
책보퉁이 옆에서
풀발
집념
악연이야
아침을 열며
고민
심각하네
제6부 고맙고 미안하고
고맙고 미안코
마음의 고리
발문/손광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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