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살이(한림문학춘추수필 321)
김미 수필집
「한림문학춘추수필」 제321권 김미의 수필집 『엄마 살이』. 어머니의 몸에서는 시큼한 담 냄새가 난다. 어린 날 그게 어머니의 냄새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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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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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봄이 오는 중
윗마을 사람들
그 날
망초꽃
봄이 오는 중이다
완장
안수머리의 사돈
삽사리에게
사촌이 논을 사면
빈집
방귀쟁이
제2부 엄마들도 변할 수 있다
엄마들도 변할 수 있다
우리들의 언니
나의 아버지
엄마 살이
마당이 좋은 이유
먼 길
하필이면
착각
이모네 집
생인손
제3부 그때 그 시절
감나무 그늘 아련한 추억
옛 동산
그때 그 시절
내 친구 숙인이
꿈 하나 갖고 있다
달빛 추억
밤 별
질긴 인연
문자의 발소리
뒤꼍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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