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가 되는 거리(한림문학춘추시선 425)
정숙인 시집
정숙인 시집 『수채화가 되는 거리』. 전체 5부로 구성되어 ‘자연 한 켠으로’, ‘징검다리’, ‘다문화 사회’, ‘참나무들의 이야기’, ‘한 줄기로 흐르고’, ‘달의 기억’, ‘직소폭포’, ‘먼저 간 사람들의 도시에는’, ‘우로보로스처럼’, ‘일몰’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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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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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01 자연 한 켠으로
02 빛의 단층 사이로
03 한 줄기로 흐르고
04 기억의 지층 너머
05 물처럼 그렇게
시작노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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