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달팽이 사랑법(한림문학 춘추시선 427)(양장본 Hardcover)
이청미 시집
이청미 시집 『민달팽이 사랑법』. 이청미 시인의 시안은 깊이보다는 폭에 무게 중심을 두게 된다. 즉 하나를 깊이 응시하는 것이 아니라 두루두루 주위를 돌아보며 서로의 사이에 내재한 새로운 모습의 사랑법을 포착해내기 위해 사이의 관계성을 중시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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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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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그리움을 견인하다
첫눈이 와요/ 여자를 펼치다/ 낙엽비/ 겨울비/ 겨울은 힐링이다
눈 내리는 새벽/ 겨울의 자작나무/ 러너스 하이를 감상하다
겨울이 오는 기척/ 골목이 사라지다/ 겨울 폭포/ 그리움을 견인하다
봄, 깨어나다/ 어느 풍경
제2부 밤꽃 피는 여수
섬진강의 발묵법/ 바다의 아침/ 정동진/ 정남진 1/ 정남진 2
밤꽃 피는 여수/ 바다에는 비가 내리는데/ 와온 빈 벌에
바다로 간 꽃섬/ 초록 갯가길/ 복촌 그곳에/ 바다목장
산동에서 만난 산수유/ 가사리 노을 바다/ 해안tong을 찾는 사람들
제3부 사랑이란
고래야 고래야/ 사랑이란/ 민달팽이 사랑법/ 아버지 레시피
여고동창/ 내 딸 민고니/ 언니와 2박3일/ 동자스님/ 탯줄
갱년기가 슬프다/ 내 안의 도돌이표/ T S 형/ 안부를 묻다/ 웅어
제4부 감꽃 피던 날
연꽃 길을 걷다/ 소금꽃 1/ 소금꽃 2/ 배롱나무/ 야생화를 훔치다
국화랑 나랑/ 천리향 사랑/ 스토베리 계절/ 붉은 꽃등을 밝히다
수선화를 만나다/ 감꽃 피던 날/ 메타쉐콰이아 길에 서서
하얀 민들레/ 풍란/ 고추잠자리/ 갯벌 품 안에/ 언덕 위에 하얀 풍차
제5부 마음 속에 마르지 않는 우물 하나 있다
마음 속에 마르지 않는 우물 하나 있다/ 연어의 눈물/ 어느 엑스트라의 꿈
노란 봉투/ 다리 꼬지 마/ 촛불되어/ 예울마루 소리/ 안단테 칸타빌라
낙타는 사막을 간다/ 헐렁한 하루/ 배꼽/ 응답하라 2013
셀프 주유를 하다가/ 산책/ 잠시 기대어
제6부 새벽에 온 카톡
누드바다/ 가을 남자/ 코스모스 선발대회/ 겨울 꽃눈/ 안개/ F1 대회
품바타령/ 204호 강의실/ 어느 카페에서/ 브로콜리 꽃다발/ 새벽에 온 카톡
등대/ 포장마차의 밤/ 노란 리본 핀 나무/ 장난감 병정/ 가을, 와인을 마시다
발문 l 신병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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