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봄꽃 피는 날(한림문학춘추시선 431)
양치중 제2시집
양치중 두 번째 시집 『하얀 봄꽃 피는 날』. 크게 6부로 구성되어 ‘꺼지지 않는 횃불’, ‘눈 속으로 떠난 너’, ‘봄날은 가고’, ‘어머님의 염원’, ‘지워진 옛 고향’, ‘봄이 오는 길목’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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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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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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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꺼지지 않는 횃불
다산초당 마루에서/ 꺼지지 않는 횃불/ 탐진강 강대숲
남녘 고향/ 고려청자 한 쌍/ 탐진강 언덕/ 천태산 정수사
목포, 첫정의 만남/ 문학의 요람/ 탐진강 물결
보물섬 완도/ 달마산 미황사/ 섬진강 휴게소
진도 아리랑 고개/ 내소사/ 소록도 구라탐
제2부 눈 속으로 떠난 너
눈 속으로 떠난 너/ 독백/ 번뇌/ 설날/ 일그러진 희망
못 잊는 임/ 칠거리 다방/ 삶의 안식처/ 새로운 삶
모시 바구니/ 지친 여로/ 밤하늘 별빛/ 외로운 들국화
쓸쓸한 이별/ 일상 탈출/ 눈물이 핑 돈다
제3부 봄날은 가고
봄날은 가고/ 이른 봄날 아침/ 바다 구름/ 우연
어부의 하루/ 영광/ 만고의 진리/ 인고의 자리
우수 절기/ 봄처녀/ 꽃샘 비바람/ 녹차밭 추억
칠야정진/ 해변 갈대숲/ 투병기/ 달의 일생
제4부 어머님의 염원
어머님의 염원/ 부모 마음/ 희생/ 생일상 앞에서
우정/ 구름 한 조각/ 세월에 묻힌 연정/ 추억의 연인
그리움/ 추억 한 자락/ 눈(雪)길 걷는 빨간 여인
연인/ 그리운 얼굴/ 아버지의 일터
제5부 지워진 옛 고향
지워진 옛 고향/ 칠석날/ 섣달 입춘 날/ 나비 천지
농부/ 봄 꽃잎/ 코스모스 사연/ 봄꽃 나비/ 알몸의 백목련
능소화/ 계절의 끝에서/ 농촌에서/ 밤에 핀 백합화
익모초/ 땅 찔레꽃/ 마늘쪽 한 개/ 감꽃이 필 때
제6부 봄이 오는 길목
봄볕/ 가을밤 하늘 아래/ 겨울 해변/ 봄이 오는 길목
가을이 갑니다/ 가을 산길/ 춘색/ 가을 상념/ 만추/ 가을 비
봄 나비/ 봄 언덕의 꿈/ 첫눈이 내리면/ 눈 쌓이는 날
하얀 봄꽃 피는 날/ 겨울 까치집/ 봄꽃에 봄 나비
부록
■ 발문/ 손광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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