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나를 잊지 마오(한림문학춘추시선 429)
박영태 제4시집
박영태 네 번째 시집 『그대 나를 잊지 마오』. 크게 여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비 오면 비가 되리’, ‘별 그리고 나’, ‘꽃의 눈물’, ‘비 내리는 밤이면’, ‘기다리지 않는 봄’, ‘못다 그린 그 사랑’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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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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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첫 번째 이야기 비오면 비가 되리
비 오면 비가 될
새벽의 별리
하트를 그리는 날
빨간 국화
죽지 않는 밤에
비겁한 거리
정녕
나도 양복 한 번 입고 싶다
무늬 없는 나의 계절
누가 그 女를 창 안에 가뒀는가
빨간 코트를 벗는 날
어스름한 하루
잡초의 노래
사랑과영혼
가끔은
두 번째 이야기 별 그리고 나
아마도
여름 밤의 눈물
자정의 눈물
애?
안녕
촛불
불 꺼진 3병동의 밤
변명과 이유
별 그리고 나
버스 안에서
미안한 마음
무상
내일이 오면
별을 헤는 밤
내 사랑 지우개
양의 꿈
사랑하고 싶은 밤
세 번째 이야기 꽃의 눈물
이름을 불러주오
벚꽃의 눈물
나 이젠 눈물이 없네
꽃의 눈물
괴로워해야 할 날들
가을나르이 약속
나 가는 길
나는 지금
나는 죽어도 인생을 모른다
영혼의 그림자
허무한 하루
이틀간의 여행
그 무엇을 위하여
도서관에 다녀오는 길
과함한 탈출
네 번째 이야기 비 내리는 밤이면
꽃에게
눈처럼 하?야 춥지 않은 거야
아이스크림의 침묵
비 내리는 밤이면
비와 소녀
쓰레기
군밤
죄인의 기도
부서지는 것들
이 땅의 사람들
죽어서 사는 밤
어스름한 하루
어떤 생각
뻘건 트라우마
다섯 번째 이야기 기다리지 않는 봄
나의 詩 나의 노래
나 이제 가노라
나는 들국화
낙엽 사랑
꽃이 된 낙엽
기다리지 않는 봄
봄의 다툼
봄에게
봄 속에 우는 겨울
봄꽃 한 송이
바보 백합
못다 그린 수채화
동백꽃 가슴
낙엽의 눈물
내가 그 무엇이길래
어느 노인의 봄날
어느 산사山寺의 女人
여섯 번째 이야기 못다 그린 그 사랑
인고의 시간
미안한 가슴
낯선 곳 낯선 사람에게
내게 묻지 마세요
그대 내일이 오면
나는 아직 생명이오
당신으로 하여금
두 손
나는 물 흙이어라
못다 그린 그 사랑
보내는 마음
사랑은 외로운거야
사랑이 날개를 접는 날
오직 한 사람
눈 내리는 밤이면
석별
2014년 12월 31일 밤에
나는 당신의 무덤
그대는 보이나요
사랑이란
사랑과 눈물
당신이 있기까지는
사랑의 생일날
두 겹의 인연
그대 나를 잊지 마오ㆍ1
그대 나를 잊지 마오ㆍ2
아름다운 약속
사랑은 생각하지 않는다
■ Epilogue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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