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그 어느 날(한림문학춘추시선 434)
최재열 시집
최재열 시집 『11월, 그 어느 날』. 때론 그리운 지난날들 하나하나 불러내어 생각의 앞자리에 세워보기도 하고 일상의 삶 속에 녹아내린 감성을 쓰다듬고 지금까지 살아왔던 나만의 삶을 통해 색칠해가는 그림처럼 그렇게 살아가기를 염원하는 자세로 써내려간 작가의 소망을 담은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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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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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01 情 그리고 그리움
부모님의 사랑 온도/ 산삼처럼 천천히/ 싸이프러스 나무
6월의 건배/ 열다섯 번째 골프채/ 인생의 텃밭/ 공간처럼
세월의 흐름 따라/ 세상의 사각지대/ 작은 것들
4월의 첫날/ 이별/ 더블베이스처럼/ 행복의 물결
나의 인생은/ 문경새재를 넘으며/ 닻과 돛/ 희망 비누
쉰 살/ 11월, 그 어느 날/ 인생은 오케스트라/ 소망의 집
눈 밝고 귀 밝게/ 12월을 보내며/ 달을 보는 의자/ 월출산
자작나무 숲/ 전화 통화를 할 때/ 화상치료
이루지 못한 일/ 3월의 첫날/ 낙서
02 샤론의 꽃 향기
신의 출석부/ 선글라스(sun glass)/ 행복한 사람/ 신의 한 수
불안 마케팅/ 당신의 마음/ 서로가 서로를 향해/ 가난한 마음
똑같은 일/ 창문/ 가방을 들여다 보며/ 귀인/ 도약
부시맨의 능력/ 다시 태어난다면/ 천사의 날/ 현관 /동행자
빛으로 오실 당신/ 숨은 그림 찾기/ 겨울의 예고편
블루베리파이/ 선운산/ 사랑이 시키는 일/ 12월의 저녁
한 줄의 털실이/ 거듭난 나무/ 크리스마스의 밤/ 시간의 재단사
어느 겨울 저녁 6시/ 다시 오신다는 당신/ 새해 첫 날에
03 살며, 생각하며
일치의 관계/ 다양한 생각 속에서/ 정결한 정원/ 여름에는
해피 투게더/ 비보호 좌회전/ 프라이버시 인펙트/ 후회 없는 삶
진짜 어른이 되는 때/ 유혹/ 강물처럼 흘러가는 삶/ 나의 여생을
9월의 마지막 날/ 물푸레나무 인생/ 변한다는 것/ 10월의 햇살
쌀쌀한 가을 저녁/ 가을은/ 큰일과 작은 일/ 낙엽과의 악수
안정과 모험/ 막 사발처럼/ 득량만의 가을 빛/ 낮은 문
길을 나서는 여행/ 삶의 의자/ 올해의 화살은/ 금요일 저녁에는
바로 지금/ 2월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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