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 사이에서(한림문학춘추시선 443)
김광 제3시집
김광 시집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 사이에서』. 김광 시인의 시편이 수록된 책이다. 제1부 계절의 빛 따라, 제2부 사랑의 빛, 제3부 나그네 길에, 제4부 믿음 안에서, 제5부 성숙한 삶 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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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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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계절의 빛 따라
3월의 서정 / 경칩 / 꽃길을 걸으며 / 눈 오는 날, 고향의 소리 / 다시 오는 봄날
뒤뜰을 거닐며 / 떨어지는 꽃잎 앞에서 / 매화마을의 풍경 / 무등산의 억새 / 낙엽
봄빛 / 봄 / 산수유 꽃마을에서 / 살구 / 석류의 가슴 / 앵두나무 아래서 / 이 겨울에는
입춘수 / 처서절에 / 입추 연정
제2부 사랑의 빛
가뭄 비 / 고향의 달 / 광주호를 돌아보니 / 금목서 향기 아래서 / 나팔꽃을 바라보며
동창생을 만나는 날 / 벌초하는 날 / 사랑은2 / 봄의 서정 / 사랑의 빛 / 봄이 오는 길목에서
사랑의 씨앗 / 어머니의 빈 손 / 작은 사랑 / 하얀 비 내리는 날이면 / 저녁노을 바라보며
코스모스 꽃 / 시간
제3부 나그네 길에
내가 머물고 싶은 곳 / 눈 감고 바라보니 / 등산도 / 도갑사의 용추폭포에서 / 바닷가의 서정
산촌인 / 바윗돌에 눕자하니 / 수련을 바라보며 / 참마음 / 하늘을 보면 / 수레바퀴 인생
하마비 앞에서1 / 한 길 / 어느 갠 날
제4부 믿음 안에서
그럴 줄 몰라 / 대림절에 / 봄비 내리는 날 / 살풀이 감상 / 아무것도 알 수 없으나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 사이에서 / 영생의 길 / 이 한 세상에 / 일몰 / 하소서
하얀 별을 보며 / 한 말씀 안에서 / 회개 / 서로의 등을 맡길 수 있다면
제5부 성숙한 삶
가을 흰 나비 / 내 안의 등잔불을 밝히면 / 무념의 빛 / 낙관 / 독백 / 생명의 소리 / 불이
비움 / 산다는 것은2 / 성숙한 삶 / 세상의 이름, 국민 / 숲길을 거닐며 / 아침 길에
생명의 빛 / 이 한 몸 / 작은 존재이지만 / 진실과 거짓 / 장미 / 한 선을 그으며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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