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그 뒤(한림문학춘추시선 445)
김애순 시집
김애순 시집 『겨울 그 뒤』. 이 시집은 김애순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담고 있는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제1부 삶의 포구에서, 제2부 산다는 건, 제3부 가을 속으로, 제4부 찻집의 오후, 제5부 간이역에서 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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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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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삶의 포구에서
삶의 포구에서/ 삼월의 단상/ 말의 해 아침/ 사유의 강
불면/ 어느 봄날/ 용마루길 걸으며/ 등꽃 향기/ 보수의 늪
오월의 길목/ 독수정의 봄/ 고사리 꺾기/ 봄 서리/ 수선화
샛길/ 은방울꽃/ 무지개
제2부/ 산다는 건
어머니/ 도라지꽃/ 산다는 건/ 바람 부는 날/ 어떤 여로
초여름/ 능소화/ 그대 있음에/ 겨울 산책/ 장터에서
청소하다가/ 도시의 오후/ 정/ 초록 향기 속에서
운천 저수지/ 고향의 여름/ 섬/ 가을 소풍
제3부/ 가을 속으로
벗에게/ 가을 서곡/ 대숲 바람 소리/ 어의도/ 사과 익을 때
가을 서정/ 단풍 물든 날/ 어쩌면/ 청심/ 산에 오르며
가을 창가에서/ 마로니에 피어나던 날/ 코스모스
붉은 새의 물레질/ 글밭은 어디쯤/ 시 쓰는 날/ 속초 바다 I
속초 바다 II / 국화차 마시는 밤/ 메밀꽃 추억/ 가끔은
제4부/ 찻집의 오후
찻집의 오후/ 갯마을 사색/ 별 바라기/ 가지치기/ 강천사 가는 길
동심원/ 거실의 한때/ 그리움/ 지난날의 편지/ 첫눈 온 아침
고향 길/ 눈 오는 날/ 식은 차를 마시며/ 찔레꽃/ 동백 연가
삶의 숲길/ 겨울 산
제5부/ 간이역에서
지금은 물론 영원토록/ 간이역에서/ 여울목 돌아서서
꽃자리 굳어가고/ 행복나무/ 이브의 그 밤/ 들산재 바람 소리
겨울나무/ 정월/ 겨울 그 뒤/ 설악산/ 갈대/ 근황/ 겨울비
임이 오시는지/ 세우러호 아픔/ 흐린 창 앞에서/ 아직 그리움
쏭강을 바라보며/ 완도를 다녀와서/ 가지 않은 길/ 사랑법
■ 작품 해설ㅣ윤삼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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