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먹줄하나 그어놓고(한림문학재단작품선집 82)(양장본 Hardcover)
박형철 제5시집
박형철 시집 『마음에 먹줄하나 그어놓고』.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옹기그릇의 변', '가래떡집 아주머니', '요즘 세상', '너나 나나 다 그런 것을', '장미꽃도 외로우면 눈물 흘린다', '로봇 물고기', '국밥집 할머니', '민심'등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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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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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장미꽃도 외로우면 눈물 흘린다
옹기그릇의 변
가래떡집 아주머니
요즘 세상
너나 나나 다 그런 것을
장미꽃도 외로우면 눈물 흘린다
민심
로봇물고기
국밥집 할머니
인생은 살아가는 것
좁을수록 넓은 골목
가을비
시골장터ㆍ1
시골장터ㆍ2
당산나무
이웃ㆍ1
이웃ㆍ2
간이역에서
너 혼자 들꽃으로 남아
눈을 감으면
제2부 별빛 쏟아지는 날
마음에 먹줄 하나 그어놓고
늘 비워둔 가슴
앉을 곳 없는 삶
눈싸움을 하자
늘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바보들의 삶
여기 뭣하러 왔어
애모
저녁노을
바보의 노래ㆍ4
삶의 흔적
가슴에 탑을 쌓고 보면
그리움의 눈 내리는 날
한 장의 편지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청매실농원 가는 길
제3부 바람 부는 보길도
순천만의 하루
순천만 갈대
섬마을 홍도
바람 부는 보길도
섬마을 사람들
섬
보길도에서
완도 깻돌
월출산의 봄
쌍봉사에서
채석강으로 가자
외달도에서
목포 북항에 가면
앵남역에서
대흥사에서
백양사에서
백수 해안도로에서
하얀 파도
해변의 아침
산하고 정이 들면
보길도의 아침
제주에서
제4부 박꽃 한 송이
꽃그늘에 앉아
장독대
박꽃 한 송이
까치감
자운영 꽃밭에서
봄은 순서가 있다
수줍은 해당화
진달래
상사화의 한
코스모스 연가
화신ㆍ6
정금나무
나무
나팔꽃 이야기
중촌원 채소밭에서
초록빛 여름
섬마을 삼동
목련꽃 같은 삶
사루비아
목련꽃 피는 날이면
벚꽃을 보며
꽃은 꽃으로 잠시 머문 것을
제5부 갈곳 잃은 가을
눈 내린 새벽길
소설
눈 내리는 날
비 오는 날이면ㆍ1
비 오는 날이면ㆍ2
첫눈을 기다리는 사람들
낙엽을 보며
진눈개비 내리는 날
단풍기을 걸으며
가슴에 섬을 키우다 보면
가을이면 고향에 가고 싶다
갈곳 잃은 가을
토끼풀을 뽑으며
오디를 따먹으며
억새 같은 인생
사라지는 것들은 아름다운가
또 한해를 봄내며
가을은 기도로 온다
차향
망향
발문 I 이명재
작가가 걸어온 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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