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은 성급하다(한림문학춘추시선 475)
황재현 시집
황재현 시집 『조금씩은 성급하다』. 황재현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재채기', '브론즈 연인', '해맞이', '발청소', '풀냄새' 등을 수록했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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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재채기
브론즈 연인
해맞이
발청소
풀냄새
선택
여름풍경 · 1
가을풍경
장마
겨울이 오면
자기사랑
신 그리고 신
"다녀오세요."
얼굴 · 1
어느 간이주점
우문현답
바람의 언덕에서
그의 나
그 사람
정직
줄서기
2부
전야
한 줄의 글이라도 쓰고픈 것은
갈대
목소리
빌딩과 브론즈
요구입니다
바람의 언덕을 오르며
교단지기
귀향
노모의 시집사리
부부
등나무 그늘에서
우슬
자작나무 단상
진실찾기
여름풍경 · 2
짝사랑
잊을 수 없는
무등에서 한 나절
탈무드의 가르침 · 1
은밀한 귀
하루살이
3부
움직이는 성
현실 ·1
그대에게 가는 길
그러면 어때
겨울, 바람의 언덕에서
풍력발전기
호랑이 꿈
이건 뭐지?
사월
알러지
아내
어떤 친구
전기장판 · 2
잃어버렸다
죽을 수 ㅇ벗다
과속 카메라
콩알 선생
그늘 섬
속물앓이
우중산보
4부
콩알 씨는 진화 중
아버지의 침묵
사랑을 믿는다
생활에 묻혀
장맛
커피 한 잔
전기장판 · 1
조금씩은 성급하다
엄마의 편지
아전인수
등나무
시작과 끝
도망간 몸통
젊은 아버지
도전
여름풍경 · 3
햇빛바라기
반복
보편을 향해
순동이
족발
● 발문/ 손광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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