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람소리(한림문학춘추시선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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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시집 『푸른 바람소리』. 조선희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6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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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아버지의 춤사위
아버지의 춤사위
어머니 그리움 따라
문득 문득 그리운
임이여!
환갑
행복 배달부 코메디 이주일
민들레꽃을 닮았었지요!
정이란 것이
자식이란
인생길
반달 홀로 외로이
마음의 빗장
가신 임에게
떠나신단 기별도 없이
그립다
그대여!
가신 임
남편 그늘
내 남편께
2부 옐로우시티 장성
옐로우시티 장성
황룡강 풍경
홍길동 축제
필암서원 청명주
목포의 사랑
촉석루에서
천불상 계곡
장백산이 백두산
아 한계령!
쌍계루에서
삼팔선의 기도
백두산 천지
노고단의 운해
꿈의 고향
꽃등 켜고 오는 비
길똥 새암
개심사에서
2월의 산계곡에서
밤하늘을 품었네
3부 하늘 끝 바다 끝
후회
하늘 끝 바다 끝
품앗이
초승달 강물에 놀러 와서
천둥 번개 치던 날
참살이
잠포록한 날에는
잠 안 오는 밤에 1
잠 안 오는 밤에 2
원망
얼레빗 세월 지기
언 발에 오줌 누기
어촌
세월무상 1
세월무상 2
세월만 가고
세상과 통하라 북한이여
설날
새로 뜨는 햇살
밥 위에 떡
반성의 시간
네 덕 내 탓
소소리 바람에
4부 봄 오는 소리
단비 내리던 날
스치는 구름을 보며
억수비 푸른 바람소리
잠 안 오는 어느 겨울밤에
유달산 노적봉에서
여름 비
애기단풍 아래서
시월 스무 날
시한 어느 날
맛있는 겨울 꽃
봄 오는 소리
봄의 고향
사월산에 올라
뱀사골의 여름 풍경
목련꽃 피던 날
눈 내리는 어느 겨울 날
겨울밤의 그리움
겨울밤
5부 깊은 밤 창 너머로
능소화
집으로 가는 길
우리 함께! 코리아
여행 후유증
뒤척이던 밤에
덜하고 더하고!
더러븐 세상
깊은 밤 창 너머로
게으른 선비 책장 너기기
가슴애피
감기약
상치 쌈
정치 판
무
저물어 가는 오늘 또 하루
6부 세월 다 보낸 뒤에
허전한 마음
태풍
작년 그러께
은총
아서라!
소롯길의 여유
세월호 참사 위령제
세월 다 보낸 뒤엔
삼복더위도
살다 보면
무심한 세월
다시 찾은 한글 날
기우제
그렁갑네
광복 70년
고독의 꽃이 필 때
고독을 찾아 가는 길
7080우다방에서
발문/ 박형동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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