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마지막 왼손이고 싶다(한림문학춘추시선 485)
박영태 제6시집
박영태의 시집 『그대의 마지막 왼손이고 싶다』. 이 시집은 박영태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건너지 못하느 사랑
제2부 홀로 밤길을 걸으며
제3부 잃어버린 새벽에
제4부 토요일의 외로움
제5부 사람이 좋다
제6부 애타는 거문고
Epilogue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