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이 섬에게(한림문학춘추시선 508)
이성일 시집
이성일 시집 [섬이 섬에게]. 《베란다에 부처를 모시다》, 《천사가 있다면》, 《호랑이 가죽 이야기》, 《남북정상회담》, 《정남진 천문과학관에서》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고양이 소묘
고양이 소묘 / 베란다에 부처를 모시다 / 결혼식 / 꿈 / 유년의 추억 / 팔공산 자락에서 / 인품 / 묻고 싶다 / 바그다드 / 향일암 단청공사 / 여시잔등 / 새에게 / 눈 / 귀한 손님 / 고라니 새끼 / 꿩, 부부싸움 / 뻐꾸기 / 할미꽃 / 난
제2부 바람벽
바람벽 / 우정 / 함박눈 / 천사가 있다면 / 아, 그랬구나 / 숭어 / 산청 / 애벌레 / 세월호 / 소풍 다녀오겠습니다 / 시간 / 직녀에게 / 조문 / 시 쓰는 밤에 / 정남진 천문과학관에서 / 지석묘 / 풀숲 / 대웅전 벽화를 보고 / 장롱
제3부 섬이 섬에게
섬이 섬에게 / 이름 / 호랑이 가죽 이야기 / 화양면 서촌리 해안가 도로 길 / 봉화산 뻐꾸기 / 감 농사 / 감나무밭에서 / 측량기사 / 소 / 순천만 / 요즘 국제전화 / 서산 마애여래 삼존불 / 사고의 한계점에서 / 2015. 5. 18 / 우연히 길을 걷다가 / 해일 / 극동항에서 / 꽃이 되기까지 / 잠이 안 오는 밤에
제4부 12환장 너머 사람
12환장 너머 사람 / 54병동 / 그 예쁜 입에서 / 명의名醫 / 서울대병원 / 소리 / 여수요양병원 / 어떤 날 저녁 / 치매 / 카트 / 눈병 / 내 친구는 / 요양병원 / 영하의 사람들 / 요즘 전화 / 우리 집 연주회 / 참새와 허수아비 / 부모 / 남북정상회담
발문 / 손광은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