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편지(한림문학춘추시선 520)
한종임 시집
한종임 시집 [가을편지].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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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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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_어느 여름날의 추억
어느 여름날의 추억
유월엔
여름
봄비 내리는 날
겨울 초입에 들어서서
여름이 오면
떠나는 가을
가을 편지
봄날
가을 풍덩 덩그러니
사월의 밤
꿈꾸는 강
봄소풍 1
봄소풍 2
오월의 서정
여름
농부
처녀 농군
겨울 외투
제2부 미완성의 그대 안에서
그리움 1
그리움 2
그리움 3
사랑 1
사랑 2
사랑 3
사랑과 우정 사이
벗에게
친구
청춘 서곡
정 들었나
푸른 청춘
당신을 조감하며
미완성의 그대 안에서
남동생 결혼 이야기
이별 이야기
제3부 인생 속으로
인생 속으로
햇살 돋우기
생채기
평화
기도
방랑자의 삶
간만에 외출
슬프거나 기쁘거나
주검
격언
영점
안녕
세월 1
세월 2
도시
익숙한 죽음
추억
농심으로
제4부 희망이 머무는곳
희망이 머무는 곳
서울행 기차를 타고
눈 오는 밤
희망을 노래하고
시골 생활
오는 계절에는
어미닭
가난에 대하여
성공에 대하여
햇살이 맑아서
노랫소리가 들려
시간을 재고
오동잎 떨어지던 날엔
밤나무 그늘 아래서
풍경 1
풍경 2
빨래터
산속에 가다
이제야 고백합니다
제5부 아련한 봄날
3월의 봄비
봄날은 간다
5월을 기다리며
아련한 봄
어느 봄날의 오후
봄의 풍경
봄날은 간다
야생화의 자태
주홍빛 장미꽃
난초
Dry flower
대나무 밭에선
제비꽃
아카시아꽃
봄꽃 핀 정경
들국화
하늘에 묵상
산그늘 아래 서서
제6부 마음의 피는 꽃
아버지 당신은 푸른 상록수
용서
말하는 바다
자식이 무언지
노모 손 잡고
청춘
자식이란
청소년기
편지
내 나이 노년이 되었을 땐
마음의 피는 꽃
오늘 밤
면담
노인 1
노인 2
가족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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