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한림문학춘추시선 548)
백학근 시집
시집 『그냥저냥』은 〈가을 잎을 쓸어 모으며〉, 〈거기서 거기〉, 〈거울을 보면〉, 〈고구마 심던 날〉, 〈구름인가 눈인가〉, 〈고마운 아침〉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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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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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골목 의자
가끔은
가을 잎을 쓸어 모으며
거기서 거기
거울을 보면
경로당 풍경
고구마 심던 날
고마운 아침
골목 의자
골목은 어디에
공책
굴욕 의자
그냥 그런 거다
2부. 나는 자연인이다
그냥 좋은 사람
그때
김치 택배를 부치면서
나나니 집
나는 계절이 없다
나는 자연인이다
나들이
내 옆자리
내복
눈에 선한 사람
니가 한번 살어 봐라
다음날 새벽
3부. 더위 먹은 탓
당신에게
더위 먹은 탓
도깨비시장
도서관
두꺼워지는 낯
둘과 셋
말 말 말
망운산에 오르다
목으로, 모긍로
목을 기다린다
몽돌해변에서
바다
4부. 반 잔의 의미
반 잔의 의미
백조아씨들
보개미찌개
봄 에피소드
부부의 날
상사화
샘터 사랑방
서울 나들이
석양
설날이 오면
소중한 사람
손바닥을 들여다보며
5부. 오면 반갑고
숙제
승부 근성
시어머니
아내의 바람
아버지
오면 반갑고
풋고추
하얀 쌀밥
한밤의 전화벨
할머니 집
행복이란 거
허물이 허물인가
평설/ 손광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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