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일기(한림문학춘추시선 540)
윤하연 제5시집
윤하연 제5시집 『바람의 일기』는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봄〉, 〈발아〉, 〈유채꽃 서정〉, 〈나무의 시〉, 〈연리지〉 등 주옥같은 글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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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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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봄
발아
유채꽃 서정
나무의 시
연리지
꽃바구니
판문점의 봄
봄길
봄까치꽃
4월의 바람
돌담길
대원사의 봄
발화
봄비
까치집
애별리고
흔들리는 밤
2부
평화의 전주곡
시화
천사의 다리
한여름의 중심에서
은빛 그리움
초여름의 묵상
명함
눈시울
오월의 산빛
가족 모임
그늘
여름 끝자락
다향제
말매미의 곡조
숲길 따라
장미
생강차를 마시며
곶감
3부
?재의 쉼표
가을 한 토막
억새의 편곡
악장
여명
섬으로 가는 길
길 위에서
해수탕 가는 길
찬란한 조락
바람의 일기
산사의 가을
지리산 가을
강가에서
감상의 밤
겨울 산야
산다는 것
느림 우체통
대나무 숲길
4부
일상
동인회
간이역
녹차를 마시며
겨울 앞에서
편지를 쓰는 밤
소록도에서
부메랑
신장
길 위에서
꽃잎 엽서
설악산
영감
오로라
관계
순례길
매미
5부
서명
꽃잎의 노래
일탈
남해 찻집에서
강물의 노래
물보라 시간
연민
대나무 서정
12월의 시
무희
세월
부부
시간의 무게
관악기
폭포
불고기
금강산
외불이 되라고
6부
은빛 시
최똥구리
슬픔의 맨홀
비 오는 날 아침
새벽 단상
수채화
산유월
파킨슨병
내 탓이다
풀꽃
동창 야유회
비가
섬에 앉아서
근영
치과에서
냉장고
코로나
야생 여정
발문 | 노창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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