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다(한림문학춘추시선 545)
이순희 제6시집(디카시)
시집 『닿다』는 〈저 용서를 비는 파인 가슴〉, 〈숨소리 깊어질수록〉, 〈아픈 적응에 대해〉, 〈모든 것은 바람 속의 백지다〉, 〈구름인가 눈인가〉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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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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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바다
: 저 용서를 비는 파인 가슴
어떤 파문도 잔잔히 흡수한 바다
2. 산
: 숨소리 깊어질수록
기어이 올라야 할 정상은 사랑이다
3. 사랑
: 그렁그렁 새긴 얼굴,
보고 싶다
4. 풀꽃
: 아픈 적응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하지 않기로 했다
5. 그림
: 모든 것은 바람 속의 백지다
6. 꿈
: 구름인가 눈인가
껴안다 놓치다
7. 삶
: 꼬옥
행복에 홀인 해야 한다
발문 | 신병은 시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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