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 주름잎 풀꽃(한림문학춘추수필선집 361)
임인택 제5수필집
임인택의 『분홍 주름잎 풀꽃』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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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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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담론 219
수필집을 마무리하며 232
1부 __ 시는 글이 아니라 노래다
14_ 새해 새 희망을
17_ 8월 18일
22_ 군고구마 익어가는 겨울밤
26_ 그리운 것은 늘 저 너머에 있다
30_ 너무 붉어 가슴 아린 명자꽃
34_ 민둥산의 돌리네
39_ 사랑이라는 그 말
43_ 시가 되지 못한 시
47_ 시(詩)는 글이 아니라 노래다
51_ 음악에는 시간을 멈추게 하는 힘이 있다
55_ 작은 돌멩이 하나
59_ 천진난만한 색 노랑
2부 __ 사랑이어라
64_ 그녀의 다리는 예뻤다
68_ 그래도 다시 가고 싶은 교토
73_ 다시 한 해를 보내면서
77_ 분홍 주름잎 풀꽃
81_ 사랑이어라 52년
87_ 아버지의 마당
92_ 이별하게 그러나 아주 영 이별은 말고
97_ 보성 득량 강골마을
101_ 하늘이 감춰둔 지리산 묘향대
105_ 한 송이 꽃이 피니 세상은 봄이라네
110_ 향기는 멀수록 맑음을 더한다
3부 __ 슈베르트와 함께 가을을 거닌다
116_ 공곡재에서 산하(山河)에 취하다
121_ 너럭바위도 잔뿌리 내리는 봄날 한때
125_ 마음의 온갖 욕심 버리고
130_ 명옥헌원림(鳴玉軒苑林)
134_ 몽환적인 보라 얘기
139_ 섬등반도의 가을이야기
144_ 슈베르트와 함께 가을을 거닌다
148_ 웅치 올벼쌀
152_ 이별하지 못한 이별
158_ 조화의 수 3
4부 __ 작은 창으로 들어온 햇살
164_ 12월의 기도
168_ 가슴을 저며오는 애잔함조차 사랑이었네
173_ 가을물 곱게 든 고창 선운사
177_ 거기 가면 그대로라는 요리가 있었다. 181_ 그리운 어머니 냄새
186_ 금대지리(金臺智異)
190_ 낙동강 남지 개비리길
196_ 당신과 나 사이
201_ 산과 물의 고장 문학특구 장흥
206_ 소소한 즐거움
210_ 작은 창으로 들어온 햇살 한줌
215_ 저기 먼 데서 바람이 불어온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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