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erado del pecado(죄에서 벗어나 스페인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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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서 영원히 벗어나서 걷는 행복한 신앙의 길!
이 시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꼭 필요한 영의 양식!
탕자가 아버지에게 이제는 아들이 아니라 품꾼으로 봐달라고 했을 때, 아버지는 들은 척도 않고 종들에게 “제일 좋은 옷을 입혀라. 손에 가락지를 끼워라. 발에 신을 신겨라. 살진 송아지를 잡아 잔치를 열어라.” 했다. 오늘 교회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은 왜 하나님 앞에서 탕자 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고 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는가? 탕자 이야기에 나오는 아버지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맞는가?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 가면 하나님이 우리를 더러운 죄인의 모습 그대로 두시지 않는데, 오늘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왜 여전히 죄인으로 있는가? 아직도 율법 아래 있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언약을 주셨다. 우리가 죄를 짓지 않고 율법대로 살아서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다. 새 언약 안에서 모든 죄를 벗고 영원한 축복을 얻으며 하나님의 자녀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이 모든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꼭 필요한 영의 양식!
탕자가 아버지에게 이제는 아들이 아니라 품꾼으로 봐달라고 했을 때, 아버지는 들은 척도 않고 종들에게 “제일 좋은 옷을 입혀라. 손에 가락지를 끼워라. 발에 신을 신겨라. 살진 송아지를 잡아 잔치를 열어라.” 했다. 오늘 교회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은 왜 하나님 앞에서 탕자 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고 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는가? 탕자 이야기에 나오는 아버지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맞는가?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 가면 하나님이 우리를 더러운 죄인의 모습 그대로 두시지 않는데, 오늘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왜 여전히 죄인으로 있는가? 아직도 율법 아래 있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언약을 주셨다. 우리가 죄를 짓지 않고 율법대로 살아서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다. 새 언약 안에서 모든 죄를 벗고 영원한 축복을 얻으며 하나님의 자녀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이 모든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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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하나님은 십계명이 기록된 돌판을 법궤 안에 넣고 뚜껑으로 법궤를 덮으라고 하셨다. 십계명을 자주 보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보지 못하게 하신 것이다. 십계명을 넣은 법궤를 덮은 뚜껑이 '속죄소'다. 죄가 씻어지는 자리이며, 영어 성경에는 'Mercy seat, 은혜의 자리'라고 되어 있다. 하나님은 율법을 덮고 예수님의 피로 우리 죄를 씻어서 은혜로 우리를 의롭게 하신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율법 아래 있으려고 한다. 자신이 잘했다고 생각하면 당당하다가 잘못하면 풀이 죽는다. 그것은 성경이 말하는 참된 신앙이 아니다. 참된 신앙은 율법을 덮고, 은혜로 세운 새 언약 아래서 하나님과 만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죄를 씻음 받고 하늘의 모든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죄에서 벗어나〉는 우리를 행복한 신앙의 길로 인도해 주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꼭 필요한 마음의 양식이다.
〈죄에서 벗어나〉는 우리를 행복한 신앙의 길로 인도해 주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꼭 필요한 마음의 양식이다.
목차
목차
1. El hombre asaltado por ladrones y el buen samaritano
2. El padre que am? al hijo pr?digo
3. Desechando nuestro pensamiento seg?n la palabra de la Biblia
4. O?d palabra de Jehov?
5. Dios ilumina las noches oscuras de la vida
6. Si creemos en la palabra y nos volvemos uno con Dios
7. Si hiciese ahora ventanas en el cielo, ¿ser?a esto as??
8. ¿Haciendo qu? cosa heredar? la vida eterna?
9. Jes?s escribi? en la tierra con su dedo
10. La bendici?n de la vida y la eterna redenci?n
2. El padre que am? al hijo pr?digo
3. Desechando nuestro pensamiento seg?n la palabra de la Biblia
4. O?d palabra de Jehov?
5. Dios ilumina las noches oscuras de la vida
6. Si creemos en la palabra y nos volvemos uno con Dios
7. Si hiciese ahora ventanas en el cielo, ¿ser?a esto as??
8. ¿Haciendo qu? cosa heredar? la vida eterna?
9. Jes?s escribi? en la tierra con su dedo
10. La bendici?n de la vida y la eterna redenci?n
저자
저자
박옥수
1962년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난 후 세계 곳곳에 오직 복음만을 전하고 있다. 그의 저서 80여 권 중 〈죄 사함 거듭남의 비밀〉은 25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확신과 기쁨을 주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해외 전도여행이 중단된 2020년에 그는 온라인으로 성경세미나를 열었고, 655개 방송사가 이를 중계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죄 사함의 메시지가 전파되었다. 현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손꼽히는 그는 미국의 메이저 기독교 방송국 CTN에서 2020년 7월부터 '요한복음 강해'를 1년간 방영했으며, 2021년부터는 '마가복음 강해'를 방영하고 있다.
그는 청소년 교육에도 관심이 많아서 국제청소년연합을 설립했고 80여 개국에 지부를 열었다. 이를 통해 성경 속 마음의 세계를 가르쳐 전 세계 젊은이들의 삶에 놀라운 변화를 주고 있다. 그의 이런 활동들이 널리 알려지면서 2017년에 '아프리카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몽골 국립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멕시코 아스테카 대학교에서 명예 교육학박사, 멕시코 치아파스 기독교 대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미국 에픽 신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그에게 수여했다.
현재 그는 서울의 기쁜소식강남교회 목사로 있다.
그는 청소년 교육에도 관심이 많아서 국제청소년연합을 설립했고 80여 개국에 지부를 열었다. 이를 통해 성경 속 마음의 세계를 가르쳐 전 세계 젊은이들의 삶에 놀라운 변화를 주고 있다. 그의 이런 활동들이 널리 알려지면서 2017년에 '아프리카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몽골 국립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멕시코 아스테카 대학교에서 명예 교육학박사, 멕시코 치아파스 기독교 대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미국 에픽 신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그에게 수여했다.
현재 그는 서울의 기쁜소식강남교회 목사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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