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 3-1(코기토 총서 1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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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경제학의 정수로 꼽히는 고전『자본』
마르크스 경제학의 본모습을 엿볼 수 있는『자본』의 원전 번역서. 20여 년간 마르크스 경제학을 전공한 강신준 교수가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에 근거하여 펴낸 독일어 원전 결정판이다.『자본』은 좌우 이데올로기를 떠나 현대자본주의를 분석하는 유용한 이론을 제공한다. 마르크스가 남긴 유산은 경제학을 비롯하여 철학, 역사학, 사회학, 문학, 예술 등 현대지성사의 다양한 분야에 거대한 사상적 토대를 구축했고 그 중심에 바로『자본』이 있다. 21세기에도 유효한 자본의 논리를 전하는『자본』의 원전 번역 결정판을 통해 마르크스 경제학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한국어판은 원서의 제1권~제3권에 해당하는 부분을 다섯 권으로 출간했다.
마르크스 경제학의 본모습을 엿볼 수 있는『자본』의 원전 번역서. 20여 년간 마르크스 경제학을 전공한 강신준 교수가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에 근거하여 펴낸 독일어 원전 결정판이다.『자본』은 좌우 이데올로기를 떠나 현대자본주의를 분석하는 유용한 이론을 제공한다. 마르크스가 남긴 유산은 경제학을 비롯하여 철학, 역사학, 사회학, 문학, 예술 등 현대지성사의 다양한 분야에 거대한 사상적 토대를 구축했고 그 중심에 바로『자본』이 있다. 21세기에도 유효한 자본의 논리를 전하는『자본』의 원전 번역 결정판을 통해 마르크스 경제학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한국어판은 원서의 제1권~제3권에 해당하는 부분을 다섯 권으로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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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국내 유일의 독일어 원전 완역 결정판 출간!
2008년 제1권 출간 이후 나머지 분량 완간으로 선보여 ……
1948년 정부수립 이후, 한국사회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책 1위 ― 『자본』
엄혹했던 1987년! 당시 『자본』의 출간은 민주화운동의 연속선상에서 급히 번역될 필요가 있었던 텍스트였다. 따라서 제1권 번역은 익명의 번역자로 서둘러 출판되었고, 제2권과 제3권 역시 아직은 마르크스 경제학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연구가 되어 있지 못한 상태에서 세상에 태어났다. 당시『자본』을 펴냈던 출판사 이론과실천 대표와 편집장의 수배는 당시 시대상황을 잘 말해준다.
2008년! 그 이후 20여 년간 마르크스 경제학을 전공한 당시 번역자 강신준 교수에 의해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Marx Engels Werke)에 근거한 독일어 원전 결정판을 내놓게 되었다. 2008년 당시 원서 제1권에 해당하는 국역본 2권을 처음 선보였으며, 2010년 오늘 나머지 원서 제2권과 원서 제3권에 해당하는 국역본 3권을 동시에 출간함으로써 전5권으로 완간하게 되었다. 번역자의 말대로 국내총생산 규모가 세계 10위권 안에 들어가는 경제대국임에도 불구하고 인류지성사의 거의 최상급 고전 반열에 들어 있는 『자본』의 번역본이 그동안 2개뿐(이론과실천 판본 / 김수행 교수 번역판본)이었다는 사실과 그나마 남아 있는 김수행 교수의 판본도 영어본을 대본으로 한 중역본(重譯本)이라는 점에서 우리의 서글픈 문화적 현주소를 그대로 보게 된다. 교수신문(2008년 4월 14일자)이 1948년 정부수립 이후 한국사회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책 가운데 1위(설문자 103명 41명이 선정)로 꼽은 『자본』이 아이니컬하게도 아직까지 원전 번역본이 없었던 것이다.
좌우 이데올로기를 떠나 현대자본주의를 분석하는 데 가장 유용한 이론을 제공해주는 『자본』의 원전 번역 결정판의 출간으로 이제야 마르크스 경제학의 본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자본"은 어떻게 쓰여졌는가 ― 38년에 걸친 역정!
『자본』의 집필은 카를 마르크스(Karl Marx, 1818~1883)가 독일에서 변혁의 원리로 공부해온 '철학'에 프랑스에서 직접 목격한 사회변혁의 구체적 양상인 노동자계급의 사회 변화에 대한 갈망의 접점 속에서 태동했다. 여기에 1844년 프랑스 파리에서의 프리드리히 엥겔스와의 만남 역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러나 1848년 유럽 전역을 휩쓴 혁명에 기대를 걸었던 마르크스는 혁명의 실패를 직접 목도하고, 또 1849년 추방령을 받아 영국 런던으로 가게 된다. 경제학의 본고장 런던에서 마르크스는 본격적인 『자본』 집필에 착수하여 1867년 제1권을 독일에서 출간하였다. 그러나 초판 1,000부는 현재의 시각에서 보면 초라할 정도의 제작부수였는데, 그나마 1871년이 되어서야 매진되었다. 이후 첫 외국어 판본으로는 러시아어 판본이 1872년에 출판되었고, 프랑스어 판본이 1872년부터 1875년까지 연재 형식으로 출판되었다. 영어 판본은 의외로 마르크스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출간되지 않다가 1886년 11월에야 출판되었다.
더욱이 제2권과 제3권은 마르크스 사후, 엥겔스의 손에 의해 각각 1885년과 1894년에 출간되었다. 마지막 초고였던 『자본』 제4권, 즉 저 유명한 『잉여가치학설사』는 카를 카우츠키에 의해 1905년 3권 분량으로 출간되어 전체 『자본』의 완성을 보았다.
"자본"을 이해하기 위한 토대 ― 생산, 교환, 소비(분배)의 구조
『자본』은 상당히 어려운 책이다. 마르크스 역시 이 점을 항상 고민했었다고 한다. 우리가 『자본』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구조를 잘 이해해야만 한다. 그것은 바로 고도의 '추상' 개념이 이 책의 전반에 작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본』의 첫 권을 '상품'으로부터 시작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즉 마르크스가 「초판 서문」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양식과 그 양식에 상응하는 생산관계 및 교환관계'라고 밝힌 것처럼, 이 생산양식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가 바로 '상품'인 것이다.
이 '상품'이 어떤 경제체제에서 운용되는지가 중요한데, 자본주의 이전의 경제에서는 상품 생산의 단위와 소비의 단위가 일치하고 있었다. 이른바 장원이라고 일컫는 폐쇄된 경제단위가 내부에서 생산한 것을 스스로 소비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자본주의 체제 아래에서는 생산단위와 소비단위가 분리되고, 두 단위가 바로 '교환'이라는 영역을 통해 매개되는데,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 체제의 근본적인 작동원리인 것이다. 따라서 경제영역은 생산과 소비가 하나로 통일되어 있던 구조(생산=소비)에서 생산과 소비와 교환이 각각 분리된 채로 연결된 구조(생산-교환-소비)로 변화되어, 경제의 영역이 하나에서 셋으로 분화한 것이다. 『자본』이 제1권을 생산, 제2권을 교환, 제3권을 소비(분배)의 형태로 구성된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에서이다.
가난과 노동의 불일치 ― 여전히 유효한 "자본"의 논리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왜 아직도 『자본』은 유효한가. 지난 1990년대 구소련과 동구권 사회주의의 붕괴 이후, 마르크스주의 역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그 소임을 다한 것처럼 폐기처분되다시피 했다. 그러나 신자유주의의 도래는 다수의 행복, 특히 가난한 자들의 행복과는 거리가 멀었다. 특히 노동자계급에게는 더욱 그러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노동자계급의 성서로 자처할 만큼 『자본』의 위상을 규정지은 것은 바로 노동과 가난의 불일치의 최대의 피해자가 노동자계급이었기 때문이다.
마르크스가 남긴 유산은 현대지성사에도 지대하다. 경제학을 비롯하여 철학, 역사학, 사회학, 문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거대한 사상적 토대를 구축해놓았다. 그 정수에 『자본』이 우뚝 서있다. 마르크스가 집필했던 당시 모습대로 자본주의가 작동하지 않는 21세기라고 해서, 그 유효성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비록 마르크스가 살았던 시대의 자본주의 체제와 지금의 자본주의 체제가 다를지라도 여전히 '가난'과 '노동'의 불일치는 극복되지 않은 엄연한 현실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2008년 제1권 출간 이후 나머지 분량 완간으로 선보여 ……
1948년 정부수립 이후, 한국사회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책 1위 ― 『자본』
엄혹했던 1987년! 당시 『자본』의 출간은 민주화운동의 연속선상에서 급히 번역될 필요가 있었던 텍스트였다. 따라서 제1권 번역은 익명의 번역자로 서둘러 출판되었고, 제2권과 제3권 역시 아직은 마르크스 경제학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연구가 되어 있지 못한 상태에서 세상에 태어났다. 당시『자본』을 펴냈던 출판사 이론과실천 대표와 편집장의 수배는 당시 시대상황을 잘 말해준다.
2008년! 그 이후 20여 년간 마르크스 경제학을 전공한 당시 번역자 강신준 교수에 의해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Marx Engels Werke)에 근거한 독일어 원전 결정판을 내놓게 되었다. 2008년 당시 원서 제1권에 해당하는 국역본 2권을 처음 선보였으며, 2010년 오늘 나머지 원서 제2권과 원서 제3권에 해당하는 국역본 3권을 동시에 출간함으로써 전5권으로 완간하게 되었다. 번역자의 말대로 국내총생산 규모가 세계 10위권 안에 들어가는 경제대국임에도 불구하고 인류지성사의 거의 최상급 고전 반열에 들어 있는 『자본』의 번역본이 그동안 2개뿐(이론과실천 판본 / 김수행 교수 번역판본)이었다는 사실과 그나마 남아 있는 김수행 교수의 판본도 영어본을 대본으로 한 중역본(重譯本)이라는 점에서 우리의 서글픈 문화적 현주소를 그대로 보게 된다. 교수신문(2008년 4월 14일자)이 1948년 정부수립 이후 한국사회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책 가운데 1위(설문자 103명 41명이 선정)로 꼽은 『자본』이 아이니컬하게도 아직까지 원전 번역본이 없었던 것이다.
좌우 이데올로기를 떠나 현대자본주의를 분석하는 데 가장 유용한 이론을 제공해주는 『자본』의 원전 번역 결정판의 출간으로 이제야 마르크스 경제학의 본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자본"은 어떻게 쓰여졌는가 ― 38년에 걸친 역정!
『자본』의 집필은 카를 마르크스(Karl Marx, 1818~1883)가 독일에서 변혁의 원리로 공부해온 '철학'에 프랑스에서 직접 목격한 사회변혁의 구체적 양상인 노동자계급의 사회 변화에 대한 갈망의 접점 속에서 태동했다. 여기에 1844년 프랑스 파리에서의 프리드리히 엥겔스와의 만남 역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러나 1848년 유럽 전역을 휩쓴 혁명에 기대를 걸었던 마르크스는 혁명의 실패를 직접 목도하고, 또 1849년 추방령을 받아 영국 런던으로 가게 된다. 경제학의 본고장 런던에서 마르크스는 본격적인 『자본』 집필에 착수하여 1867년 제1권을 독일에서 출간하였다. 그러나 초판 1,000부는 현재의 시각에서 보면 초라할 정도의 제작부수였는데, 그나마 1871년이 되어서야 매진되었다. 이후 첫 외국어 판본으로는 러시아어 판본이 1872년에 출판되었고, 프랑스어 판본이 1872년부터 1875년까지 연재 형식으로 출판되었다. 영어 판본은 의외로 마르크스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출간되지 않다가 1886년 11월에야 출판되었다.
더욱이 제2권과 제3권은 마르크스 사후, 엥겔스의 손에 의해 각각 1885년과 1894년에 출간되었다. 마지막 초고였던 『자본』 제4권, 즉 저 유명한 『잉여가치학설사』는 카를 카우츠키에 의해 1905년 3권 분량으로 출간되어 전체 『자본』의 완성을 보았다.
"자본"을 이해하기 위한 토대 ― 생산, 교환, 소비(분배)의 구조
『자본』은 상당히 어려운 책이다. 마르크스 역시 이 점을 항상 고민했었다고 한다. 우리가 『자본』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구조를 잘 이해해야만 한다. 그것은 바로 고도의 '추상' 개념이 이 책의 전반에 작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본』의 첫 권을 '상품'으로부터 시작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즉 마르크스가 「초판 서문」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양식과 그 양식에 상응하는 생산관계 및 교환관계'라고 밝힌 것처럼, 이 생산양식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가 바로 '상품'인 것이다.
이 '상품'이 어떤 경제체제에서 운용되는지가 중요한데, 자본주의 이전의 경제에서는 상품 생산의 단위와 소비의 단위가 일치하고 있었다. 이른바 장원이라고 일컫는 폐쇄된 경제단위가 내부에서 생산한 것을 스스로 소비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자본주의 체제 아래에서는 생산단위와 소비단위가 분리되고, 두 단위가 바로 '교환'이라는 영역을 통해 매개되는데,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 체제의 근본적인 작동원리인 것이다. 따라서 경제영역은 생산과 소비가 하나로 통일되어 있던 구조(생산=소비)에서 생산과 소비와 교환이 각각 분리된 채로 연결된 구조(생산-교환-소비)로 변화되어, 경제의 영역이 하나에서 셋으로 분화한 것이다. 『자본』이 제1권을 생산, 제2권을 교환, 제3권을 소비(분배)의 형태로 구성된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에서이다.
가난과 노동의 불일치 ― 여전히 유효한 "자본"의 논리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왜 아직도 『자본』은 유효한가. 지난 1990년대 구소련과 동구권 사회주의의 붕괴 이후, 마르크스주의 역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그 소임을 다한 것처럼 폐기처분되다시피 했다. 그러나 신자유주의의 도래는 다수의 행복, 특히 가난한 자들의 행복과는 거리가 멀었다. 특히 노동자계급에게는 더욱 그러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노동자계급의 성서로 자처할 만큼 『자본』의 위상을 규정지은 것은 바로 노동과 가난의 불일치의 최대의 피해자가 노동자계급이었기 때문이다.
마르크스가 남긴 유산은 현대지성사에도 지대하다. 경제학을 비롯하여 철학, 역사학, 사회학, 문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거대한 사상적 토대를 구축해놓았다. 그 정수에 『자본』이 우뚝 서있다. 마르크스가 집필했던 당시 모습대로 자본주의가 작동하지 않는 21세기라고 해서, 그 유효성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비록 마르크스가 살았던 시대의 자본주의 체제와 지금의 자본주의 체제가 다를지라도 여전히 '가난'과 '노동'의 불일치는 극복되지 않은 엄연한 현실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목차
목차
일러두기 10
서문 13
제1편 잉여가치의 이윤으로의 전화와 잉여가치율의 이윤율로의 전화 39
제1장 비용가격과 이윤 41
제2장 이윤율 59
제3장 이윤율과 잉여가치율의 관계 69
제1절 m'은 불변이고 v/C가 변동하는 경우 75
ㄱ. m'과 C는 불변이고 v가 변동하는 경우 77
ㄴ. m'은 불변, v는 가변, C는 v의 변동에 따라 변화하는 경우 82
ㄷ. m'과 v는 불변이고 c와 C는 변동하는 경우 83
ㄹ. m'은 불변이고, v, c, C는 모두 변동하는 경우 85
제2절 m'이 변동하는 경우 88
ㄱ. m'은 변동하고 v/C는 불변일 경우 89
ㄴ. m'과 v는 변동하고 C는 불변인 경우 92
ㄷ. m', v와 C 모두가 변동할 경우 94
제4장 자본회전이 이윤율에 미치는 영향 98
제5장 불변자본 사용의 절약 107
제1절 개요 107
제2절 노동자의 희생을 대가로 하는 노동조건의 절약 120
ㄱ. 석탄광산. 필수 불가결한 지출의 기피 120
ㄴ. 공장 122
ㄷ. 밀폐된 공간에서의 작업 125
제3절 동력발생장치, 동력전달장치, 그리고 건물의 절약 133
제4절 생산 부산물의 활용 138
제5절 발명에 의한 절약 142
제6장 가격변동의 영향 144
제1절 원료의 가격변동과 그것이 이윤율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 144
제2절 자본의 가치상승과 하락, 그리고 방면과 속박 150
제3절 일반적 예시: 면화공황 1861~65년 167
ㄱ. 전사(前史): 1845~60년 167
ㄴ. 1861~64년. 미국의 남북전쟁. 면화기근. 원료부족과 가격상승으로 인한 생산과정 중단의 대표적인 사례 173
ㄷ. 면사 부스러기. 동인도 면화(Surat). 노동자 임금에 미친 영향. 기계의 개량. 풀먹임에서의 광물질 사용에 의한 원면의 보전. 풀먹임이 노동자에게 미친 영향. 더 높은 번수의 방적. 공장주들의 사기 175
ㄹ. 무가치체(無價値體, corpore vili)에 대한 실험 184
ㅁ. 집세 187
ㅂ. 이주 187
제7장 보유(補遺) 189
제2편 이윤의 평균이윤으로의 전화 195
제8장 서로 다른 생산부문의 각기 다른 자본구성과 그로 인한 이윤율의 차이 197
제9장 일반이윤율(평균이윤율)의 형성과 상품가치의 생산가격으로의 전화 212
제10장 경쟁에 의한 일반이윤율의 균등화. 시장가격과 시장가치. 초과이윤 233
제11장 임금의 일반적 변동이 생산가격에 미치는 영향 266
제12장 보유(補遺) 272
제1절 생산가격을 변동시키는 원인 272
제2절 자본구성이 평균수준인 상품의 생산가격 274
제3절 자본가의 보상 근거 276
제3편 이윤율의 경향적 저하 법칙 281
제13장 법칙 그 자체 283
제14장 상쇄요인 308
제1절 노동착취도의 증가 309
제2절 노동력가치 이하로의 임금인하 312
제3절 불변자본요소의 저렴화 313
제4절 상대적 과잉인구 314
제5절 외국무역 315
제6절 주식자본의 증가 318
제15장 법칙의 내적 모순의 전개 320
제1절 개관 320
제2절 생산의 확대와 가치증식 간의 갈등 327
제3절 인구과잉에 수반되는 자본과잉 331
제4절 보유 342
제4편 상품자본과 화폐자본의 상품거래자본과 화폐거래자본(상인자본)으로의 전화 353
제16장 상품거래자본 355
제17장 상업이윤 372
제18장 상인자본의 회전. 가격 398
제19장 화폐거래자본 414
제20장 상인자본의 역사 424
제5편 이자와 기업가수익으로의 이윤 분할. 이자 낳는 자본 443
제21장 이자 낳는 자본 445
제22장 이윤의 분할. 이자율. '자연'이자율 471
제23장 이자와 기업가수익 486
제24장 이자 낳는 자본의 형태를 통한 자본관계의 외화 513
제25장 신용과 가공자본 526
제26장 화폐자본의 축적과 그것이 이자율에 미치는 영향 551
제27장 자본주의적 생산에서 신용의 역할 584
제28장 유통수단과 자본. 투크와 풀라턴의 견해 593
후주 618
서문 13
제1편 잉여가치의 이윤으로의 전화와 잉여가치율의 이윤율로의 전화 39
제1장 비용가격과 이윤 41
제2장 이윤율 59
제3장 이윤율과 잉여가치율의 관계 69
제1절 m'은 불변이고 v/C가 변동하는 경우 75
ㄱ. m'과 C는 불변이고 v가 변동하는 경우 77
ㄴ. m'은 불변, v는 가변, C는 v의 변동에 따라 변화하는 경우 82
ㄷ. m'과 v는 불변이고 c와 C는 변동하는 경우 83
ㄹ. m'은 불변이고, v, c, C는 모두 변동하는 경우 85
제2절 m'이 변동하는 경우 88
ㄱ. m'은 변동하고 v/C는 불변일 경우 89
ㄴ. m'과 v는 변동하고 C는 불변인 경우 92
ㄷ. m', v와 C 모두가 변동할 경우 94
제4장 자본회전이 이윤율에 미치는 영향 98
제5장 불변자본 사용의 절약 107
제1절 개요 107
제2절 노동자의 희생을 대가로 하는 노동조건의 절약 120
ㄱ. 석탄광산. 필수 불가결한 지출의 기피 120
ㄴ. 공장 122
ㄷ. 밀폐된 공간에서의 작업 125
제3절 동력발생장치, 동력전달장치, 그리고 건물의 절약 133
제4절 생산 부산물의 활용 138
제5절 발명에 의한 절약 142
제6장 가격변동의 영향 144
제1절 원료의 가격변동과 그것이 이윤율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 144
제2절 자본의 가치상승과 하락, 그리고 방면과 속박 150
제3절 일반적 예시: 면화공황 1861~65년 167
ㄱ. 전사(前史): 1845~60년 167
ㄴ. 1861~64년. 미국의 남북전쟁. 면화기근. 원료부족과 가격상승으로 인한 생산과정 중단의 대표적인 사례 173
ㄷ. 면사 부스러기. 동인도 면화(Surat). 노동자 임금에 미친 영향. 기계의 개량. 풀먹임에서의 광물질 사용에 의한 원면의 보전. 풀먹임이 노동자에게 미친 영향. 더 높은 번수의 방적. 공장주들의 사기 175
ㄹ. 무가치체(無價値體, corpore vili)에 대한 실험 184
ㅁ. 집세 187
ㅂ. 이주 187
제7장 보유(補遺) 189
제2편 이윤의 평균이윤으로의 전화 195
제8장 서로 다른 생산부문의 각기 다른 자본구성과 그로 인한 이윤율의 차이 197
제9장 일반이윤율(평균이윤율)의 형성과 상품가치의 생산가격으로의 전화 212
제10장 경쟁에 의한 일반이윤율의 균등화. 시장가격과 시장가치. 초과이윤 233
제11장 임금의 일반적 변동이 생산가격에 미치는 영향 266
제12장 보유(補遺) 272
제1절 생산가격을 변동시키는 원인 272
제2절 자본구성이 평균수준인 상품의 생산가격 274
제3절 자본가의 보상 근거 276
제3편 이윤율의 경향적 저하 법칙 281
제13장 법칙 그 자체 283
제14장 상쇄요인 308
제1절 노동착취도의 증가 309
제2절 노동력가치 이하로의 임금인하 312
제3절 불변자본요소의 저렴화 313
제4절 상대적 과잉인구 314
제5절 외국무역 315
제6절 주식자본의 증가 318
제15장 법칙의 내적 모순의 전개 320
제1절 개관 320
제2절 생산의 확대와 가치증식 간의 갈등 327
제3절 인구과잉에 수반되는 자본과잉 331
제4절 보유 342
제4편 상품자본과 화폐자본의 상품거래자본과 화폐거래자본(상인자본)으로의 전화 353
제16장 상품거래자본 355
제17장 상업이윤 372
제18장 상인자본의 회전. 가격 398
제19장 화폐거래자본 414
제20장 상인자본의 역사 424
제5편 이자와 기업가수익으로의 이윤 분할. 이자 낳는 자본 443
제21장 이자 낳는 자본 445
제22장 이윤의 분할. 이자율. '자연'이자율 471
제23장 이자와 기업가수익 486
제24장 이자 낳는 자본의 형태를 통한 자본관계의 외화 513
제25장 신용과 가공자본 526
제26장 화폐자본의 축적과 그것이 이자율에 미치는 영향 551
제27장 자본주의적 생산에서 신용의 역할 584
제28장 유통수단과 자본. 투크와 풀라턴의 견해 593
후주 618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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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 마르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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