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비둘기라고 믿는 까치에게(개정증보판)(청소년을 위한 시민교육 1)
『스스로를 비둘기라고 믿는 까치에게』는 추락하지 않기 위해서 벌이는 절망의 입시 경쟁 레이스, 그 속에 갇혀 좌절하는 교사와 청소년 모두를 위한 교육 에세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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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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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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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잠꾸러기에게 / 실속 없는 교훈들 / 선생님 저는 훔치지 않았어요 / 우월감과 열등감의 차이는 무엇일까 /
IQ는 믿어야 하나 / 소설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소설 / 수레바퀴 밑에서 / 지존파는 교실 이데아를 쏘았다 /
강남의 학교에 다니는 영철이에게 / 보이지 않는 성벽을 허물기 위하여
II.
우리들이 사는 삶이 역사이다 / 오줌싸개가 오줌싸개에게 / 우리들의 학교, 우리들의 반장 /
나에게 참된 가르침을 준 구로 공단의 아이에게 / 이름이 사라진 교실에서 / 마이클 잭슨과 염라대왕 /
너의 외로운 뒷모습에는 / 그리고 함성이 들렸다
III.
스스로를 비둘기라고 믿는 까치에게 / 다시 미국을 생각한다 / 네가 죽음을 생각할 때 /
허장강 대통영은 부활하려는가 / 인간의 성 / 단순한 전설 / 어머니의 강
요즘 생각들
왜 아이들이 교사와 학부모에게 마음의 병이 되었을까?
아버지가 사라진 시대, 유동하는 청소년의 정체성
구별 짓기와 학교 교육
무서운 이야기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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