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천, 한없이 낮고 한없이 높은
석천 김종수 목사 1주기 추모집
Regular price
$21.3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석천 김종수 목사 1주기 추모집. 석천은 한없이 낮고 낮았다. 그래서 만나는 사람을 무장해제시켰다. 꾸밀 것도 없고, 애써 아는 척, 가진 척하지 않아도 되었다.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문제가 되지 않았다. 외려 위장하고 적당히 꾸며야 되는 것이 거추장스러웠다.
석천은 앞에 있는 이에게 액면 그대로의 모습으로 훅 다가왔기에 처음에 잠깐 당황하다가 이내 완화되고 편안하게 되었다. 소탈하고 털털하고 솔직함으로 낮아졌기에 만나는 사람들을 금세 친구와 동지로 이끌어갔다. 가식이라고는 1도 없었기에 가능한 석천만의 소박하고 담백한 인간미였다.
석천은 앞에 있는 이에게 액면 그대로의 모습으로 훅 다가왔기에 처음에 잠깐 당황하다가 이내 완화되고 편안하게 되었다. 소탈하고 털털하고 솔직함으로 낮아졌기에 만나는 사람들을 금세 친구와 동지로 이끌어갔다. 가식이라고는 1도 없었기에 가능한 석천만의 소박하고 담백한 인간미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석천, 산돌에서 12년(설교)
첫사랑(계 2:1-7)
고향으로 돌아가는 날(눅 15:11-24)
멀찍이 떨어져서(마 26:57-75)
누룩을 넣지 말아라(레 2:11-13)
제 자식 이삭을 묶어서(창 22:1~18)
꿈이 낳은 아기(눅 1:26-33)
에바다5(막 7:31-37)
부끄럽게 하려고(고전 15:31-38)
거룩, 진주 그리고 개와 돼지(마 6:33-7:6)
물 없는 빈 구덩이(창 37:23-24)
배를 탄 그들, 그러나 내린 사람은 그분 하나(막 4:35-5:2)
어린이 하나를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마 18:1-10)
석천이 사랑한 세상(칼럼, 집회) 95
바라바냐 예수냐(「목포시민신문」 21.5.16)
광야의 소리(「목포시민신문」 22.2.18)
기득권자들의 운명(「목포시민신문」 22.4.15)
그 로고스 때문에(「목포시민신문」 22.6.9)
우러러봄에서 꿰뚫어 봄으로(「목포시민신문」 22.8.8)
나는 길이다(「목포시민신문」 22.10.14)
사유와 공유(「목포시민신문」 22.12.9)
아직도 라마, 팽목, 이태원에서 들려오는 슬픈 소리(「목포시민신문」 23.3.30)
소리지르는 靈巖을 기도합니다(「영암일보」 21.12.2)
덕담 대신, 겸허한 연대를 기도합니다(「영암일보」 21.12.31)
그대가 길이었듯이-이한열 25주기 추모 예배설교(12.7.5)
백남기 농민을 추모하며-교단 시국기도회 행진에서(16.11.11)
전남NCC 3차 총회를 열며(20.5.10)
정의당 차별금지법 발의 지지 발언(20.7.9)
세월호 추석 차례 기억사(22.9.9)
목포산돌교회 취임사(12.5.12)
말씀 가까이(「국민일보」 Q.T)
복음의 본질(22.12.1)
나를 따라오라(22.12.2)
야곱의 허리(22.12.3)
겨자씨를 심고 계시나요(22.12.5)
그러나 노아는(22.12.6)
아나니아와 삽비라(22.12.7)
표적(22.12.8)
부끄러움(22.12.9)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22.12.10)
죄의 점층법(22.12.12)
급히 먹으라(22.12.13)
당신이 잘 되시거든(22.12.14)
그 음성을 보기 위하여(22.12.15)
자비로 위장한 경쟁(22.12.16)
그의 입이 곧 열리고(22.12.17)
주인이신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22.12.19)
생명에 들어가려면(22.12.20)
광야의 소리(22.12.21)
어머니의 젖(22.12.22)
스스로 종 된 자유인(22.12.23)
성찰(22.12.24)
무엇을 원하느냐(22.12.26)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22.12.27)
너희 힘으로(22.12.28)
온전한 사람(22.12.29)
보냄받은 사람(22.12.30)
부정한 것도(22.12.31)
석천을 그리는 사람들(추모의 글)
우리와의 거리는 얼마나 됩니까_ 진해령 시인
김종수 목사를 기억하는 짧은 단상_ 이진 목사
가슴은 보수적, 머리는 진보적 신앙으로 목회 할 때_ 김경재 교수
그리움으로 김종수 목사를 생각하며_ 김원배 목사
기발한 상상력과 영감 넘치는 성서 해석자 김종수 목사님을 추모하며_ 김경호 목사
김종수 목사님, 이어 살겠습니다_ 김거성 목사
예수살기의 모범으로 기억하겠습니다_ 김동한 장로
김종수 목사님과 이두수 목사님_ 이석주 장로
종수 형이 말한 그리스도인_ 유채림 작가
김종수 목사님을 추모하며_ 나현승 집사
내 아들에게, 아빠가_ 이종환 집사
석천(錫川) 김종수 목사님을 마음에 심으며_ 최은기 집사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과 영원한 치유_ 허호익 교수
철이 없는 순수하게 해맑은 사람_ 최형묵 목사
錫川, 말씀이 냇물 되어 흐르다_ 김경희 목사
고 김종수 목사의 발자취와 사진들
후기_ 석천을 그리는 사람들_ 김경희 목사
석천을 그리는 사람들(명단)
머리말
석천, 산돌에서 12년(설교)
첫사랑(계 2:1-7)
고향으로 돌아가는 날(눅 15:11-24)
멀찍이 떨어져서(마 26:57-75)
누룩을 넣지 말아라(레 2:11-13)
제 자식 이삭을 묶어서(창 22:1~18)
꿈이 낳은 아기(눅 1:26-33)
에바다5(막 7:31-37)
부끄럽게 하려고(고전 15:31-38)
거룩, 진주 그리고 개와 돼지(마 6:33-7:6)
물 없는 빈 구덩이(창 37:23-24)
배를 탄 그들, 그러나 내린 사람은 그분 하나(막 4:35-5:2)
어린이 하나를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마 18:1-10)
석천이 사랑한 세상(칼럼, 집회) 95
바라바냐 예수냐(「목포시민신문」 21.5.16)
광야의 소리(「목포시민신문」 22.2.18)
기득권자들의 운명(「목포시민신문」 22.4.15)
그 로고스 때문에(「목포시민신문」 22.6.9)
우러러봄에서 꿰뚫어 봄으로(「목포시민신문」 22.8.8)
나는 길이다(「목포시민신문」 22.10.14)
사유와 공유(「목포시민신문」 22.12.9)
아직도 라마, 팽목, 이태원에서 들려오는 슬픈 소리(「목포시민신문」 23.3.30)
소리지르는 靈巖을 기도합니다(「영암일보」 21.12.2)
덕담 대신, 겸허한 연대를 기도합니다(「영암일보」 21.12.31)
그대가 길이었듯이-이한열 25주기 추모 예배설교(12.7.5)
백남기 농민을 추모하며-교단 시국기도회 행진에서(16.11.11)
전남NCC 3차 총회를 열며(20.5.10)
정의당 차별금지법 발의 지지 발언(20.7.9)
세월호 추석 차례 기억사(22.9.9)
목포산돌교회 취임사(12.5.12)
말씀 가까이(「국민일보」 Q.T)
복음의 본질(22.12.1)
나를 따라오라(22.12.2)
야곱의 허리(22.12.3)
겨자씨를 심고 계시나요(22.12.5)
그러나 노아는(22.12.6)
아나니아와 삽비라(22.12.7)
표적(22.12.8)
부끄러움(22.12.9)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22.12.10)
죄의 점층법(22.12.12)
급히 먹으라(22.12.13)
당신이 잘 되시거든(22.12.14)
그 음성을 보기 위하여(22.12.15)
자비로 위장한 경쟁(22.12.16)
그의 입이 곧 열리고(22.12.17)
주인이신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22.12.19)
생명에 들어가려면(22.12.20)
광야의 소리(22.12.21)
어머니의 젖(22.12.22)
스스로 종 된 자유인(22.12.23)
성찰(22.12.24)
무엇을 원하느냐(22.12.26)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22.12.27)
너희 힘으로(22.12.28)
온전한 사람(22.12.29)
보냄받은 사람(22.12.30)
부정한 것도(22.12.31)
석천을 그리는 사람들(추모의 글)
우리와의 거리는 얼마나 됩니까_ 진해령 시인
김종수 목사를 기억하는 짧은 단상_ 이진 목사
가슴은 보수적, 머리는 진보적 신앙으로 목회 할 때_ 김경재 교수
그리움으로 김종수 목사를 생각하며_ 김원배 목사
기발한 상상력과 영감 넘치는 성서 해석자 김종수 목사님을 추모하며_ 김경호 목사
김종수 목사님, 이어 살겠습니다_ 김거성 목사
예수살기의 모범으로 기억하겠습니다_ 김동한 장로
김종수 목사님과 이두수 목사님_ 이석주 장로
종수 형이 말한 그리스도인_ 유채림 작가
김종수 목사님을 추모하며_ 나현승 집사
내 아들에게, 아빠가_ 이종환 집사
석천(錫川) 김종수 목사님을 마음에 심으며_ 최은기 집사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과 영원한 치유_ 허호익 교수
철이 없는 순수하게 해맑은 사람_ 최형묵 목사
錫川, 말씀이 냇물 되어 흐르다_ 김경희 목사
고 김종수 목사의 발자취와 사진들
후기_ 석천을 그리는 사람들_ 김경희 목사
석천을 그리는 사람들(명단)
저자
저자
김종수 외
(金琮洙) 목사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대치교회 식구들과 10년을 지냈고,
하늘샘교회 첫 살림에 함께했다.
그리고
목포산돌교회 식구들과 11년 7개월을 함께 하고
2023년 6월 28일, 영원 속에 잠들다.
저서
「산돌의 아침 - 매일 성서 묵상(구약)」 (동연, 2023)
「주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하소서(사순절)」 (만우와장공, 2023)
「그리스도와 함께 나의 십자가, 나의 부활에 이르기까지」 (만우와장공, 2022)
「전에는? 이제는? - 참회의 기도」 (동연, 2021)
「십자가와 함께 부활에 이르는 여정(사순절)」 (만우와장공, 2021)
「그 빛이 어둠 속에 비치니(대림절)」 (만우와장공, 2019)
「예수, 위로의 마을에서 꾸짖다 - 설교자를 위한 성서읽기」 (동연, 2018)
「마음의 눈을 밝히는 기다림(대림절)」 (만우와장공, 2018)
「다시 부르는 마리아의 노래(대림절)」 (만우와장공, 2017)
「하늘 샘물 흐르는 곳에」 (하늘샘교회, 2005)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대치교회 식구들과 10년을 지냈고,
하늘샘교회 첫 살림에 함께했다.
그리고
목포산돌교회 식구들과 11년 7개월을 함께 하고
2023년 6월 28일, 영원 속에 잠들다.
저서
「산돌의 아침 - 매일 성서 묵상(구약)」 (동연, 2023)
「주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하소서(사순절)」 (만우와장공, 2023)
「그리스도와 함께 나의 십자가, 나의 부활에 이르기까지」 (만우와장공, 2022)
「전에는? 이제는? - 참회의 기도」 (동연, 2021)
「십자가와 함께 부활에 이르는 여정(사순절)」 (만우와장공, 2021)
「그 빛이 어둠 속에 비치니(대림절)」 (만우와장공, 2019)
「예수, 위로의 마을에서 꾸짖다 - 설교자를 위한 성서읽기」 (동연, 2018)
「마음의 눈을 밝히는 기다림(대림절)」 (만우와장공, 2018)
「다시 부르는 마리아의 노래(대림절)」 (만우와장공, 2017)
「하늘 샘물 흐르는 곳에」 (하늘샘교회, 2005)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