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큐메니칼 카라반
이삼열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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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큐메니칼 카라반”에 담은
한국 현대사 속의 삶
이 책은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동아시아평화를위한역사NGO포럼 상임대표 등을 거쳐 현재 대화문화아카데미 이사장인 이삼열 선생의 회고록이다. 저자의 일생 가운데서도 특히 민주화운동, 통일운동 그리고 기독교의 에큐메니칼운동을 중심으로 일대기를 정리한 책이다.
왜 이 책의 제목이 에큐메니칼 카라반인가? ‘카라반’은, 한국의 민주화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떤 현장이든 가리지 않고 독일과 미국을 비롯해 국내외 여러 단체를 마치 유목민처럼 떠돌며 살아온 저자 본인의 삶을 회고하면서 붙여진 것이다. 즉, 자신과 동료들이 한국의 민주화와 평화, 자유를 위해 연합하고 이동하며, 경계와 경계를 넘나들었던 실천적 행보를 표현한 것이다.
저자는 어릴 적 조부모와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보수 신앙이 고등학교와 대학을 거치며 그 폭을 더욱 넓히고 통합적으로 나아갔음을 회고한다. 또한 국제적이면서 범교파적인 연합으로, 그리고 한국의 상황을 넘어 세계 교회로 ‘카라반’처럼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갔음을 돌아본다.
그 과정에서 만난 여러 사건과 길 위의 현장 그리고 세대와 경계를 넘어서는 수많은 위대한 ‘여정의 기록’을 이 책에 담아냈다.
이 회고록의 제목에 담긴 의미는 곧 저자가 살았던 삶의 방식과 모듈, 그리고 역사의 대열에 함께 한 모든 사람에게 바치는 헌사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이삼열의 삶과 활동은 한국 현대사 속에서 이 사회를 진보적으로 재구성하여 개혁·연대·통합·심화하려는 용기 있는 거인의 자취라 할 만하다.
한국 현대사 속의 삶
이 책은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동아시아평화를위한역사NGO포럼 상임대표 등을 거쳐 현재 대화문화아카데미 이사장인 이삼열 선생의 회고록이다. 저자의 일생 가운데서도 특히 민주화운동, 통일운동 그리고 기독교의 에큐메니칼운동을 중심으로 일대기를 정리한 책이다.
왜 이 책의 제목이 에큐메니칼 카라반인가? ‘카라반’은, 한국의 민주화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떤 현장이든 가리지 않고 독일과 미국을 비롯해 국내외 여러 단체를 마치 유목민처럼 떠돌며 살아온 저자 본인의 삶을 회고하면서 붙여진 것이다. 즉, 자신과 동료들이 한국의 민주화와 평화, 자유를 위해 연합하고 이동하며, 경계와 경계를 넘나들었던 실천적 행보를 표현한 것이다.
저자는 어릴 적 조부모와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보수 신앙이 고등학교와 대학을 거치며 그 폭을 더욱 넓히고 통합적으로 나아갔음을 회고한다. 또한 국제적이면서 범교파적인 연합으로, 그리고 한국의 상황을 넘어 세계 교회로 ‘카라반’처럼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갔음을 돌아본다.
그 과정에서 만난 여러 사건과 길 위의 현장 그리고 세대와 경계를 넘어서는 수많은 위대한 ‘여정의 기록’을 이 책에 담아냈다.
이 회고록의 제목에 담긴 의미는 곧 저자가 살았던 삶의 방식과 모듈, 그리고 역사의 대열에 함께 한 모든 사람에게 바치는 헌사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이삼열의 삶과 활동은 한국 현대사 속에서 이 사회를 진보적으로 재구성하여 개혁·연대·통합·심화하려는 용기 있는 거인의 자취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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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의 삶과 에큐메니칼 운동
어느덧 내 나이가 80을 넘어 한국인의 평균 수명만큼은 살았다고 생각된다. 인생의 종착역에 이르기 전에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반성하는 회고록을 써 보고 싶어졌다. 가까운 친구와 동창들이 하나둘 갑작스레 곁을 떠나는 것이 보인다. 그러자 내 마음도 괜스레 급해지고,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곤 한다. "그럼 내 인생은 무엇이었지?" 사람의 한평생을 자서전이라 해도 모두를 기록할 수 없고, 그럴 필요조차 없다. 그러나 내 삶의 의미와 정체를 밝히려면 나는 누구이며, 그간 세월의 발자취에 대한 물음에는 확실히 대답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나는 원래 다방면으로 의욕이 많고 관심을 가졌다. 시대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활동을 했던 내게는 갈등과 콤플렉스로 대답을 망설이게 한다.
나는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은 뒤 사회철학 교수로 20여 년을 봉직했다. 첫 번째 나의 정체성은 '교수'나 '학자'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연구와 대학 강의만이 아닌 민주화운동과 참여연대 같은 시민운동에도 적지 않은 시간을 보내며 활동했다. 그렇다면 나는 '사회운동가'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또한 어려서부터 난 목사의 꿈을 안고 자랐는데. 비록 목사가 되지는 않았지만, 상당 기간 교회나 WCC 같은 기독교 기관에서 직책을 맡아 활동했다. 따라서 기독교 선교나 교회의 '사역자'로 볼 수 있는 면도 적지 않다. 마지막으로 나의 정체성은 '외교 행정가' 역할로도 이야기할 수 있다. 유네스코라는 국제기구의 세 기관의 장을 맡아 12년간 일했고, 세계 평화와 발전을 위한 교육 문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수십 개국을 왕래했다.
1957년 여름, 나는 운 좋게도 한국 기독 학생 대표로 선발되었다. 그 기회로 미국 장로교가 주최한 '국제 기독 학생 에큐메니칼 카라반'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이곳에서 교회와 사회 문제를 배웠다. 인종차별이나 핵전쟁과 같은 주제로 토론하는 미국 교회나 학생들을 목격했다. 그저 북한 공산주의 타도만 외치는 한국교회의 목사 노릇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이 깊어졌다. 보수적인 교회에서 자란 내가 진보적인 교계 지도자들을 접하고, 에큐메니칼 운동 기관의 세계적 인물들을 만나게 되면서, 나의 꿈은 단순한 교회 목사에서 '에큐메니칼 운동의 실천'으로 점차 바뀌게 되었다.
에큐메니칼 운동의 어원인 희랍어 oikoumene는 '인간이 사는 전 세상'을 의미하며, 오이쿠메네 운동은 '전 세계의 복음화'라고 교회사가들은 증언한다. 오늘날 WCC가 강조하는 에큐메니칼 운동은 신앙과 삶의 실천을 일치시키며, 교회에 갇힌 복음을 사회 곳곳에서 실현하는 사회 복음, 사회 구원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유감스럽게도 한국에서는 에큐메니칼 운동이 오해와 편견에 시달리며 오랫동안 억압과 소외를 당해 왔다. 대부분의 교회에서 배척되거나 무시된 채 기를 펴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한국교회의 그릇된 풍토와 인식을 시정하고, 이 운동을 한국에 정착·확산시키기 위해 애쓴 선구자들이 있다. 나는 이 훌륭한 선배님들을 일찍부터 만나 여러 운동에 함께 하는 행운을 누린 후배였다. 민주사회 발전과 평화를 추구하며 교회와 사회의 여러 현장에서 노력해 온 나의 삶과 활동을 이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매우 부족하고 부끄럽지만,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의 활성화와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기도한다.
_ 저자 〈머리말〉 중에서
어느덧 내 나이가 80을 넘어 한국인의 평균 수명만큼은 살았다고 생각된다. 인생의 종착역에 이르기 전에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반성하는 회고록을 써 보고 싶어졌다. 가까운 친구와 동창들이 하나둘 갑작스레 곁을 떠나는 것이 보인다. 그러자 내 마음도 괜스레 급해지고,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곤 한다. "그럼 내 인생은 무엇이었지?" 사람의 한평생을 자서전이라 해도 모두를 기록할 수 없고, 그럴 필요조차 없다. 그러나 내 삶의 의미와 정체를 밝히려면 나는 누구이며, 그간 세월의 발자취에 대한 물음에는 확실히 대답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나는 원래 다방면으로 의욕이 많고 관심을 가졌다. 시대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활동을 했던 내게는 갈등과 콤플렉스로 대답을 망설이게 한다.
나는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은 뒤 사회철학 교수로 20여 년을 봉직했다. 첫 번째 나의 정체성은 '교수'나 '학자'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연구와 대학 강의만이 아닌 민주화운동과 참여연대 같은 시민운동에도 적지 않은 시간을 보내며 활동했다. 그렇다면 나는 '사회운동가'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또한 어려서부터 난 목사의 꿈을 안고 자랐는데. 비록 목사가 되지는 않았지만, 상당 기간 교회나 WCC 같은 기독교 기관에서 직책을 맡아 활동했다. 따라서 기독교 선교나 교회의 '사역자'로 볼 수 있는 면도 적지 않다. 마지막으로 나의 정체성은 '외교 행정가' 역할로도 이야기할 수 있다. 유네스코라는 국제기구의 세 기관의 장을 맡아 12년간 일했고, 세계 평화와 발전을 위한 교육 문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수십 개국을 왕래했다.
1957년 여름, 나는 운 좋게도 한국 기독 학생 대표로 선발되었다. 그 기회로 미국 장로교가 주최한 '국제 기독 학생 에큐메니칼 카라반'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이곳에서 교회와 사회 문제를 배웠다. 인종차별이나 핵전쟁과 같은 주제로 토론하는 미국 교회나 학생들을 목격했다. 그저 북한 공산주의 타도만 외치는 한국교회의 목사 노릇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이 깊어졌다. 보수적인 교회에서 자란 내가 진보적인 교계 지도자들을 접하고, 에큐메니칼 운동 기관의 세계적 인물들을 만나게 되면서, 나의 꿈은 단순한 교회 목사에서 '에큐메니칼 운동의 실천'으로 점차 바뀌게 되었다.
에큐메니칼 운동의 어원인 희랍어 oikoumene는 '인간이 사는 전 세상'을 의미하며, 오이쿠메네 운동은 '전 세계의 복음화'라고 교회사가들은 증언한다. 오늘날 WCC가 강조하는 에큐메니칼 운동은 신앙과 삶의 실천을 일치시키며, 교회에 갇힌 복음을 사회 곳곳에서 실현하는 사회 복음, 사회 구원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유감스럽게도 한국에서는 에큐메니칼 운동이 오해와 편견에 시달리며 오랫동안 억압과 소외를 당해 왔다. 대부분의 교회에서 배척되거나 무시된 채 기를 펴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한국교회의 그릇된 풍토와 인식을 시정하고, 이 운동을 한국에 정착·확산시키기 위해 애쓴 선구자들이 있다. 나는 이 훌륭한 선배님들을 일찍부터 만나 여러 운동에 함께 하는 행운을 누린 후배였다. 민주사회 발전과 평화를 추구하며 교회와 사회의 여러 현장에서 노력해 온 나의 삶과 활동을 이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매우 부족하고 부끄럽지만,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의 활성화와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기도한다.
_ 저자 〈머리말〉 중에서
목차
목차
사진으로 보는 이삼열의 카라반
이삼열(李三悅) 프로필
머리말
1부?나의 삶과 에큐메니칼 운동
I?목사의 꿈 안고 자란 어린 시절(1941~1956)
평안도 철산의 예수교 가문에서
사무엘 이름 받고 태어나
만주 봉천신학교와 이석재교회
중공군 점령 피해 남한으로
6.25와 대구제일교회 피난 생활
성경대로 살겠다는 어린 믿음
II?고교 시절의 에큐메니칼 카라반(1956~1959)
서울사대부고와 동신교회
고교생으로 본 미국 교회와 사회
에큐메니칼 정신: 화해와 공존
미국 방문 후의 신앙적 고민
III?서울대 철학과와 크리스챤아카데미(1959~1968)
서양 철학사와 독일 관념론
4.19 학생혁명과 신생활운동
문리대 캠퍼스에서 연 학림제
칸트(Kant)의 종교적 이성 탐구
공군 장교와 대학원의 헤겔(Hegel) 연구
강원용 목사와 크리스챤아카데미
교회 갱신과 사회개혁연구위원회
IV?독일 유학과 해외 민주화운동(1968~1982)
괴팅겐대 철학부에서 사회과학부로
뷔크너의 '시민적 사회주의' 박사 논문
유신 독재 반대 민주화운동
삼일절 본(Bonn) 데모와 민건회 조직 활동
한국기독자민주동지회
파독 광부들의 인권상담소장
WCC-URM과 유럽산업선교회
유신 체제 붕괴와 13년 만의 귀국
정보부 조사받고 조국 땅 숭실대로
V?숭실대 교수와 사회발전 운동(1982~2005)
사회와철학연구회의 창립
김수환 추기경과 CBS 방송 대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의 88통일선언
망명 전 황장엽 비서와의 만남
통일 논의 자유와 남북 교류 허가(77선언)
기독교사회연구소와 사회봉사관
사회발전 교육과 민중운동 지원
새길교회 창립과 말씀 증거
현대교회 장로와 새 예배당
VI?세계교회협의회(WCC)와 에큐메니칼 운동(1991~2006)
WCC 총회와 한국교회의 참여
캔버라 총회와 JPIC 위원회
케냐 '생명의 신학' 대회
WCC 50주년 하라레 총회
WCC 실행위원과 NCC 국제위원장
베를린에서 폭력 극복 10년 선포
서울에서 개최된 WCC 실행위원회
VII?정치 개혁의 꿈과 모험 - 참여연대와 개혁신당
상도동 YS와 동교동 DJ 사이에서
참여연대 창립과 시민사회 운동
개혁신당 창당과 15대 총선
VIII?유네스코(UNESCO)와 지구촌 평화 운동(2000~2016)
뜻밖에 맡게 된 유네스코 평화 교육
교육원장에서 한위 사무총장으로
70 넘어 전주 무형유산원으로
아시아 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장(APCEIU)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2004~2008)
북한으로 보낸 교과서 인쇄기
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2012~2015)
에코피스 아시아(2009~2011) - 몽골 사막에 풀을 심으며
동아시아 평화 역사 NGO 포럼(2011~2016)
IX?'기독교사회발전협회'를 회고하며(1996~2021)
'기사발' 창립과 소규모 발전 사업
소규모, 중간 규모의 발전 사업
EZE 지원 종식과 기사발 자립책
아시아 지역의 발전 사업 찾기
베트남 암소은행(Cow Bank), 암소 지원 사업
기사발의 자립과 새로운 방향 모색
필리핀의 해상촌과 콩고의 기독교 대학
X?다시 크리스천, 대화문화아카데미에서(2017~2025)
동북아와 한반도 평화포럼
평화 교육과 위안부 문제 논의
자유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선거제도와 정당정치의 개혁
크리스챤아카데미와 에큐메니칼 운동
진보와 보수교회의 대화
2부?에큐메니칼 운동의 현장
1장?유신 시대 독일에서 사회선교 활동
I?파독 광부, 간호사의 고난과 인권 선교
파독 간호사들의 힘든 삶과 병원 일
파독 광부들의 힘겨운 중노동과 박탈된 권리
파독 노동자의 인권을 위한 교회의 노력
에발드광산의 저임금과 숙소 개선 투쟁
II?한독 교회 선교 협력의 어제와 오늘 323
샤프 감독 방한과 한독 교회 관계의 시작
파독 근로자 문제와 1차 한독교회협의회
인권과 사회선교를 위한 협력과 연대
분단 극복과 평화를 위한 한독 교회의 사명
한독 교회 협력의 분야와 특징
III?유럽 교회의 산업선교 활동
유럽산업선교회(ECG)의 간사로
유럽 14개국의 산업선교 협의체
영국의 산업선교회(IMA)와 도시 선교
독일 교회의 노동세계봉사회(KDA)
스웨덴 교회의 사회선교 활동
핀란드 교회의 도시산업선교
유럽과 아시아 산업선교의 연대
2장?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와 시대적 과제
I?카를스루에(Karlsruhe) 총회와 지구 행성 살리기
WCC 카를스루에 총회의 시대적 과제
II?하라레(Harare) 희년 총회와 폭력 극복 10년
- WCC 8차 하라레 총회 참가기
WCC는 세계의 양심
아프리카의 꿈과 북소리
다원화 시대 교회의 일치
세계화와 외채 탕감 문제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교회
III?포르투 알레그레(Porto Alegre) 총회와 새 흐름 모색
- WCC의 주요 과제와 문제의식
3장?에큐메니칼 운동의 선배와 동지
I?강원용 목사와 에큐메니칼 삼총사
대학생으로 만난 에큐메니칼 선배
크리스챤아카데미와 강원용 목사
바일슈타인 선언과 민주화운동
기독자민주동지회와 삼총사
광주학살과 바트볼(Bad Boll) 회의
WCC와 연대한 평화 통일 운동
II?한국의 니묄러 박형규 목사
III?지명관 선생, 김용복 교수를 추모하며
池明觀(지명관) 선생님을 追慕(추모)하며
김용복 박사를 추모하며
3부?미국에서의 에큐메니칼 카라반
- 고교생으로 참가한 에큐메니칼 훈련 보고서: 도미 기행(1960)
I?미국 땅을 밟기까지(1957. 6. 12.)
II?샌프란시스코의 오리엔테이션
III?그리넬 대회와 시카고
IV?아칸소주의 워크 캠프
V?오하이오의 학생 수양회
VI?톨레도에서의 가정생활
VII?에큐메니칼 카라반 1
모임과 그 성격
카라반(Caravan)의 개관
VIII?에큐메니칼 카라반 2
워싱턴에서
뉴욕에서
내가 경험한 에큐메니칼 운동(Ecumenical Movement)
IX?일본을 거쳐 그리운 내 땅으로
X?에필로그
이삼열(李三悅) 프로필
머리말
1부?나의 삶과 에큐메니칼 운동
I?목사의 꿈 안고 자란 어린 시절(1941~1956)
평안도 철산의 예수교 가문에서
사무엘 이름 받고 태어나
만주 봉천신학교와 이석재교회
중공군 점령 피해 남한으로
6.25와 대구제일교회 피난 생활
성경대로 살겠다는 어린 믿음
II?고교 시절의 에큐메니칼 카라반(1956~1959)
서울사대부고와 동신교회
고교생으로 본 미국 교회와 사회
에큐메니칼 정신: 화해와 공존
미국 방문 후의 신앙적 고민
III?서울대 철학과와 크리스챤아카데미(1959~1968)
서양 철학사와 독일 관념론
4.19 학생혁명과 신생활운동
문리대 캠퍼스에서 연 학림제
칸트(Kant)의 종교적 이성 탐구
공군 장교와 대학원의 헤겔(Hegel) 연구
강원용 목사와 크리스챤아카데미
교회 갱신과 사회개혁연구위원회
IV?독일 유학과 해외 민주화운동(1968~1982)
괴팅겐대 철학부에서 사회과학부로
뷔크너의 '시민적 사회주의' 박사 논문
유신 독재 반대 민주화운동
삼일절 본(Bonn) 데모와 민건회 조직 활동
한국기독자민주동지회
파독 광부들의 인권상담소장
WCC-URM과 유럽산업선교회
유신 체제 붕괴와 13년 만의 귀국
정보부 조사받고 조국 땅 숭실대로
V?숭실대 교수와 사회발전 운동(1982~2005)
사회와철학연구회의 창립
김수환 추기경과 CBS 방송 대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의 88통일선언
망명 전 황장엽 비서와의 만남
통일 논의 자유와 남북 교류 허가(77선언)
기독교사회연구소와 사회봉사관
사회발전 교육과 민중운동 지원
새길교회 창립과 말씀 증거
현대교회 장로와 새 예배당
VI?세계교회협의회(WCC)와 에큐메니칼 운동(1991~2006)
WCC 총회와 한국교회의 참여
캔버라 총회와 JPIC 위원회
케냐 '생명의 신학' 대회
WCC 50주년 하라레 총회
WCC 실행위원과 NCC 국제위원장
베를린에서 폭력 극복 10년 선포
서울에서 개최된 WCC 실행위원회
VII?정치 개혁의 꿈과 모험 - 참여연대와 개혁신당
상도동 YS와 동교동 DJ 사이에서
참여연대 창립과 시민사회 운동
개혁신당 창당과 15대 총선
VIII?유네스코(UNESCO)와 지구촌 평화 운동(2000~2016)
뜻밖에 맡게 된 유네스코 평화 교육
교육원장에서 한위 사무총장으로
70 넘어 전주 무형유산원으로
아시아 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장(APCEIU)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2004~2008)
북한으로 보낸 교과서 인쇄기
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2012~2015)
에코피스 아시아(2009~2011) - 몽골 사막에 풀을 심으며
동아시아 평화 역사 NGO 포럼(2011~2016)
IX?'기독교사회발전협회'를 회고하며(1996~2021)
'기사발' 창립과 소규모 발전 사업
소규모, 중간 규모의 발전 사업
EZE 지원 종식과 기사발 자립책
아시아 지역의 발전 사업 찾기
베트남 암소은행(Cow Bank), 암소 지원 사업
기사발의 자립과 새로운 방향 모색
필리핀의 해상촌과 콩고의 기독교 대학
X?다시 크리스천, 대화문화아카데미에서(2017~2025)
동북아와 한반도 평화포럼
평화 교육과 위안부 문제 논의
자유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선거제도와 정당정치의 개혁
크리스챤아카데미와 에큐메니칼 운동
진보와 보수교회의 대화
2부?에큐메니칼 운동의 현장
1장?유신 시대 독일에서 사회선교 활동
I?파독 광부, 간호사의 고난과 인권 선교
파독 간호사들의 힘든 삶과 병원 일
파독 광부들의 힘겨운 중노동과 박탈된 권리
파독 노동자의 인권을 위한 교회의 노력
에발드광산의 저임금과 숙소 개선 투쟁
II?한독 교회 선교 협력의 어제와 오늘 323
샤프 감독 방한과 한독 교회 관계의 시작
파독 근로자 문제와 1차 한독교회협의회
인권과 사회선교를 위한 협력과 연대
분단 극복과 평화를 위한 한독 교회의 사명
한독 교회 협력의 분야와 특징
III?유럽 교회의 산업선교 활동
유럽산업선교회(ECG)의 간사로
유럽 14개국의 산업선교 협의체
영국의 산업선교회(IMA)와 도시 선교
독일 교회의 노동세계봉사회(KDA)
스웨덴 교회의 사회선교 활동
핀란드 교회의 도시산업선교
유럽과 아시아 산업선교의 연대
2장?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와 시대적 과제
I?카를스루에(Karlsruhe) 총회와 지구 행성 살리기
WCC 카를스루에 총회의 시대적 과제
II?하라레(Harare) 희년 총회와 폭력 극복 10년
- WCC 8차 하라레 총회 참가기
WCC는 세계의 양심
아프리카의 꿈과 북소리
다원화 시대 교회의 일치
세계화와 외채 탕감 문제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교회
III?포르투 알레그레(Porto Alegre) 총회와 새 흐름 모색
- WCC의 주요 과제와 문제의식
3장?에큐메니칼 운동의 선배와 동지
I?강원용 목사와 에큐메니칼 삼총사
대학생으로 만난 에큐메니칼 선배
크리스챤아카데미와 강원용 목사
바일슈타인 선언과 민주화운동
기독자민주동지회와 삼총사
광주학살과 바트볼(Bad Boll) 회의
WCC와 연대한 평화 통일 운동
II?한국의 니묄러 박형규 목사
III?지명관 선생, 김용복 교수를 추모하며
池明觀(지명관) 선생님을 追慕(추모)하며
김용복 박사를 추모하며
3부?미국에서의 에큐메니칼 카라반
- 고교생으로 참가한 에큐메니칼 훈련 보고서: 도미 기행(1960)
I?미국 땅을 밟기까지(1957. 6. 12.)
II?샌프란시스코의 오리엔테이션
III?그리넬 대회와 시카고
IV?아칸소주의 워크 캠프
V?오하이오의 학생 수양회
VI?톨레도에서의 가정생활
VII?에큐메니칼 카라반 1
모임과 그 성격
카라반(Caravan)의 개관
VIII?에큐메니칼 카라반 2
워싱턴에서
뉴욕에서
내가 경험한 에큐메니칼 운동(Ecumenical Movement)
IX?일본을 거쳐 그리운 내 땅으로
X?에필로그
저자
저자
이삼열
李三悅
1941년, 평안북도 철산 출생
서울대학교 철학과 및 대학원졸, 철학석사
독일 괴팅겐대학교 정치학 전공, 사회과학 박사
주요 경력
크리스챤아카데미 간사(1967~1968)
보쿰 사회선교부 한인노동자 상담소장(1977~1979)
유럽 산업선교협회 총무(1979~1982)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1982~2005), 기독교사회연구소장
참여연대 창립 운영위원장(1994~1995)
개혁신당 정책위원장(1996)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 실행위원(1998~2005)
유네스코아태국제이해교육원 원장(2000~2004)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2004~2008)
한국철학회장(2007~2008)
에코피스아시아 이사장(2009~2012)
한국기독교사회발전협회 이사장(2011~2021)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2012~2015)
동아시아평화를위한역사NGO포럼 상임대표(2012~2016)
대화문화아카데미 이사장(2017~현)
저서
『해외에서 함께 한 민주화운동』(2021, 동연)
『정의로운 사회를 향하여』(2020, 동연)
『평화체제를 향하여』(2019, 동연)
『현실개조를 향한 사회철학의 모색』(2017, 철학과현실사)
『평화의 철학과 통일의 실천』(1991, 햇빛출판사)
『기독교와 사회이념』(1986, 한국신학연구소)
1941년, 평안북도 철산 출생
서울대학교 철학과 및 대학원졸, 철학석사
독일 괴팅겐대학교 정치학 전공, 사회과학 박사
주요 경력
크리스챤아카데미 간사(1967~1968)
보쿰 사회선교부 한인노동자 상담소장(1977~1979)
유럽 산업선교협회 총무(1979~1982)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1982~2005), 기독교사회연구소장
참여연대 창립 운영위원장(1994~1995)
개혁신당 정책위원장(1996)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 실행위원(1998~2005)
유네스코아태국제이해교육원 원장(2000~2004)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2004~2008)
한국철학회장(2007~2008)
에코피스아시아 이사장(2009~2012)
한국기독교사회발전협회 이사장(2011~2021)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2012~2015)
동아시아평화를위한역사NGO포럼 상임대표(2012~2016)
대화문화아카데미 이사장(2017~현)
저서
『해외에서 함께 한 민주화운동』(2021, 동연)
『정의로운 사회를 향하여』(2020, 동연)
『평화체제를 향하여』(2019, 동연)
『현실개조를 향한 사회철학의 모색』(2017, 철학과현실사)
『평화의 철학과 통일의 실천』(1991, 햇빛출판사)
『기독교와 사회이념』(1986, 한국신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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