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나의 구루
그림으로 만나는 조금 특별한 여행기
Regular price
$17.9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그림으로 만나는 조금 특별한 여행기
저자는 격주에 한 번씩 나오는 편지 〈가까이사는사람〉의 발행인이다. 손수 그린 그림과 함께 명쾌한 어조와 위트가 어우러진 글들은 독자들이 자기도 모르게 읽는 재미에 빠져들게 한다. 글은 곧 그 사람이다. 빼뚤빼뚤해 보이는 글씨지만 그 속에 반듯하고 정직한 목회자 전성표가 들어 있다. 슥슥 쉬이 그린 듯한 펜 그림에서 글로 하지 못하는 촌철살인과 역설의 메시지를 읽는다. 차가운 듯, 촌스러운 듯, 무뎌 보이는 듯한 손글씨 편집에서 가슴이 따스한 전성표를 만난다. “한 번쯤 배낭을 메고 말이 통하지 않는 이방의 거리를 하염없이 걷다가 지쳐서 노천카페에 앉아 카푸치노를 마시고 싶다”라는 소년 같은 보헤미안 전성표. 이 글은 2014년부터 200명 내외 독자들에게 한 달에 두 번 부쳤던 글 중 여행에 관련된 것 일부를 모은 것이다. 해외여행도 있고 국내 여행도 있고 저자가 직접 경험하지 않은 여행도 있고 마음 여행도 있고 ‘이게 여행기인가?’ 싶은 것도 있지만 한 장씩 읽어가다 보면 흥미진진한 여행을 함께한 듯한 기쁨을 누리게 된다.
저자는 격주에 한 번씩 나오는 편지 〈가까이사는사람〉의 발행인이다. 손수 그린 그림과 함께 명쾌한 어조와 위트가 어우러진 글들은 독자들이 자기도 모르게 읽는 재미에 빠져들게 한다. 글은 곧 그 사람이다. 빼뚤빼뚤해 보이는 글씨지만 그 속에 반듯하고 정직한 목회자 전성표가 들어 있다. 슥슥 쉬이 그린 듯한 펜 그림에서 글로 하지 못하는 촌철살인과 역설의 메시지를 읽는다. 차가운 듯, 촌스러운 듯, 무뎌 보이는 듯한 손글씨 편집에서 가슴이 따스한 전성표를 만난다. “한 번쯤 배낭을 메고 말이 통하지 않는 이방의 거리를 하염없이 걷다가 지쳐서 노천카페에 앉아 카푸치노를 마시고 싶다”라는 소년 같은 보헤미안 전성표. 이 글은 2014년부터 200명 내외 독자들에게 한 달에 두 번 부쳤던 글 중 여행에 관련된 것 일부를 모은 것이다. 해외여행도 있고 국내 여행도 있고 저자가 직접 경험하지 않은 여행도 있고 마음 여행도 있고 ‘이게 여행기인가?’ 싶은 것도 있지만 한 장씩 읽어가다 보면 흥미진진한 여행을 함께한 듯한 기쁨을 누리게 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추천의 글
〈가까이사는사람〉들의 메시지
까미노 데 산티아고
아무나 가는 산티아고, 나도 가 보자 | 포르투갈길 | 프랑스길 | 산티아고 순례를 마치고
작고 느리게
What is your degree? | 간화선 | 그림을 한 달 만에 배울 수는 없지요
나무 한 그루가 숲을 이루어 |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 다섯 명을 놓고 한 첫 설법
두려움으로 지은 집 | 리사이클 인디아 | 발의 가시를 뽑는 여인 | 별이 떨어진 곳
설교하는 목사에서 듣는 평신도로 | 세상에 없는 풍경 | 아이들은 키우는 것이 아니라 크는 것
열반에 이르는 수레 | 인연의 끈 | 작고 느리게 | 직면 | 태어난 적도 없고 죽은 적도 없다 | 한낮의 정사
힌두교인으로 태어났지만 힌두교인으로 죽지는 않겠다 | 나는 한국에서 외국인 노동자였습니다
낯선 경험
3대 가족 여행 | 낯선 경험 | 내 시신을 화장하여 북부, 중부, 남부에 뿌려 다오
무기의 그늘 | 유일한 부상자 | 결자해지 | '순수한 의미'의 트래킹 | 가지 못한 곳
그 섬 서쪽 | 깊은 산속 라이스 테라스 누가 와서 만들었나요
다이달로스의 미로 | 산호 해변 | 연극이 끝난 후 | 자연이 삼킨 마을 | 비밀 전쟁
여행을 마치고 몸으로 돌아오면
이렇게 날씨가 좋잖아 | 실패한 도시 | 의심이 흐르는 땅 | 여행을 마치고 몸으로 돌아오면
피라미드의 불가사의 | 김신락, 모모타 미쓰히로, 리키도잔 | 만남
시코쿠, 시시지마 | 종이학 슬픈 꿈을 알게 되었네 | 독립 홍콩
길을 잃는 즐거움
그 마을 | 길을 잃는 즐거움 | 두꺼비 강 | 또 다른 순례 | 목포 익스프레스
민족의 미래를 위한 통일 대회 | 수영을 못하면 돌아가라, 돌아가기 싫으면 수영을 배우고
여행 중 만난 사람들 | 한국전쟁을 몰랐던 마을 | 한양 도성 순례
내게로 떠나는 여행
길을 떠나려거든 눈썹도 빼놓고 가라 | 길을 아는 사람은 지도를 보지 않는다
내게로 떠나는 여행 | 소 열 마리를 찾아서 | 순풍에 돛을 단 | 앗, 경계다!
누구나 다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 장미다방 가는 길 | 무의식으로 가는 여행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 세브란스병원에서 제암리까지
엠마오 마을로 가는 길 | Over the Rainbow | 인생은 나그넷길
추천의 글
〈가까이사는사람〉들의 메시지
까미노 데 산티아고
아무나 가는 산티아고, 나도 가 보자 | 포르투갈길 | 프랑스길 | 산티아고 순례를 마치고
작고 느리게
What is your degree? | 간화선 | 그림을 한 달 만에 배울 수는 없지요
나무 한 그루가 숲을 이루어 |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 다섯 명을 놓고 한 첫 설법
두려움으로 지은 집 | 리사이클 인디아 | 발의 가시를 뽑는 여인 | 별이 떨어진 곳
설교하는 목사에서 듣는 평신도로 | 세상에 없는 풍경 | 아이들은 키우는 것이 아니라 크는 것
열반에 이르는 수레 | 인연의 끈 | 작고 느리게 | 직면 | 태어난 적도 없고 죽은 적도 없다 | 한낮의 정사
힌두교인으로 태어났지만 힌두교인으로 죽지는 않겠다 | 나는 한국에서 외국인 노동자였습니다
낯선 경험
3대 가족 여행 | 낯선 경험 | 내 시신을 화장하여 북부, 중부, 남부에 뿌려 다오
무기의 그늘 | 유일한 부상자 | 결자해지 | '순수한 의미'의 트래킹 | 가지 못한 곳
그 섬 서쪽 | 깊은 산속 라이스 테라스 누가 와서 만들었나요
다이달로스의 미로 | 산호 해변 | 연극이 끝난 후 | 자연이 삼킨 마을 | 비밀 전쟁
여행을 마치고 몸으로 돌아오면
이렇게 날씨가 좋잖아 | 실패한 도시 | 의심이 흐르는 땅 | 여행을 마치고 몸으로 돌아오면
피라미드의 불가사의 | 김신락, 모모타 미쓰히로, 리키도잔 | 만남
시코쿠, 시시지마 | 종이학 슬픈 꿈을 알게 되었네 | 독립 홍콩
길을 잃는 즐거움
그 마을 | 길을 잃는 즐거움 | 두꺼비 강 | 또 다른 순례 | 목포 익스프레스
민족의 미래를 위한 통일 대회 | 수영을 못하면 돌아가라, 돌아가기 싫으면 수영을 배우고
여행 중 만난 사람들 | 한국전쟁을 몰랐던 마을 | 한양 도성 순례
내게로 떠나는 여행
길을 떠나려거든 눈썹도 빼놓고 가라 | 길을 아는 사람은 지도를 보지 않는다
내게로 떠나는 여행 | 소 열 마리를 찾아서 | 순풍에 돛을 단 | 앗, 경계다!
누구나 다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 장미다방 가는 길 | 무의식으로 가는 여행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 세브란스병원에서 제암리까지
엠마오 마을로 가는 길 | Over the Rainbow | 인생은 나그넷길
저자
저자
전성표
목사, 서울 구로구 이웃사랑교회에서 21년째 목회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