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려잡지
한국 유학의 새로운 전망
『녹려잡지』는 〈기일분수라고 해도 안 될 것이 없다〉, 〈담일청허 한 기는 어디에도 있다〉, 〈한반도를 공출하라, 조선인 강제동원 피해〉, 〈본성의 선함은 그 기질의 선함이다〉, 〈율곡의 이통기국론은 이기를 두 가지 사물로 본 것이다〉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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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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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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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의 글
리는 자연이다
기일분수라고 해도 안 될 것이 없다
담일청허 한 기는 어디에도 있다
본성의 선함은 그 기질의 선함이다
율곡의 이통기국론은 이기를 두 가지 사물로 본 것이다
사물에도 미발의 중이 있다는 나흠순의 주장은 옳지 않다
주자, 정이, 정호 모두 일음일양을 도라고 한다
신 아닌 것이 없다
도암, 공자를 바라며 위로 나아간 분
성경이 신이다
성과 태극은 다르지 않다
각구태극은 분수이다
정호는 이일과 분수의 성을 모두 말했다
나흠순은 중생과 부처가 성과 지각이 같다고 여겼다
성은 심과 하나이고 도이다
심과 성은 둘로 나눌 수 없다
형기가 있어야 심과 성을 말할 수 있다
율곡의 이통기국론과 담일청허설을 융통성 있게 봐야 한다
만물의 이치가 형색에 따라 다르다
만물 각각의 이치가 된 것이 본연이다
자취에서 본성을 알 수 있다
성즉리는 사물마다 갖고 있는 이치이다
이일분수를 분명히 살펴라
담일한 기가 유행하면서 정통하고 편색하고 탁박해진다
해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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