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란꽃 피고 지고
이청성의 소설『목란꽃 피고 지고』. 드디어 22시,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당선자 확실이라는 투표결과 문자가 TV화면에 선명하게 그려졌다. 황필수 당선확실, 유권자 투표율 74%, 유효 득표율 49%였다. 이는 선거사무실에서 미리 집계한 수치와 거의 일치한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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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독자 제위에게 읽는 시간을 최소화하면서 많은 분량의 사고를 키우고 쉽게 감성을 끌어모으기 위해 보다 효율적인 메타픽션을 취했습니다.
목차
목차
어지러운 세상
순풍에 돛 단 듯이
김풍일 사망
민심은 천심이다
북악산이 부른다
현존 정당의 쇠멸과 황필수의 야망
황필수 대통령 되다
02 철딱서니 없는 김풍은
남반부 지하당을 재정비하라
조총련을 활용한 경제 진흥 작업
서울 지하철 5호선 한강하저터널에 구멍을 뚫어라
김풍은의 하룻밤 풋사랑
03 나라 일꾼 황필수 바람은 어디까지
대통령 당선자 백악관 가다
이것이 대통령의 통찰력이다
만경대 연맹의 대북제의 지지 선언
대통령의 양동 작전
남북교류 실현에 관한 대북제의의 북측 회신
04 대통령의 남북통일 완수
대통령의 신 대북정책
분장술의 진수를 보다
김풍은의 북남통일 방안
109공작 개시
신의주시 반중폭동 발발
북녘땅 환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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