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보인다 글로벌 미래 2030(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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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 지성 26인이 제시하는 미래예측 보고서!
『미래가 보인다 글로벌 미래 2030』은 미래학 및 전문 분야별로 국내외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국제미래학회의 전문 분야별 연구위원장 26명이 함께 모여 세계 최초로 주요 전문 분야를 총괄한 것이다. 미래학 전문가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관심을 가진 일반인과 청소년들에게도 미래 세상에 대한 예견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쉽게 저술되었다.
이 책은 미래 트렌드 및 아시아와 과학기술의 미래, 기후에너지와 세계경제와 경영의 미래, 한국문화 및 디자인과 콘텐츠 그리고 종교의 미래, 미디어와 언론 및 정보통신과 스마트 산업의 미래, 정부와 미래도시 및 교통의 미래, 교육과 의료산업 및 인간의 몸의 미래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미래가 보인다 글로벌 미래 2030』은 미래학 및 전문 분야별로 국내외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국제미래학회의 전문 분야별 연구위원장 26명이 함께 모여 세계 최초로 주요 전문 분야를 총괄한 것이다. 미래학 전문가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관심을 가진 일반인과 청소년들에게도 미래 세상에 대한 예견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쉽게 저술되었다.
이 책은 미래 트렌드 및 아시아와 과학기술의 미래, 기후에너지와 세계경제와 경영의 미래, 한국문화 및 디자인과 콘텐츠 그리고 종교의 미래, 미디어와 언론 및 정보통신과 스마트 산업의 미래, 정부와 미래도시 및 교통의 미래, 교육과 의료산업 및 인간의 몸의 미래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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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미래가 보인다, 미래는 준비된 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세계적인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는 '미래에는 먼저 예측하고 준비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고 하였다. 빛의 속도로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이에 대해 준비하는 것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과업이다. 이는 개인과 기업 그리고 기관과 국가를 불문하고 생존과 발전을 위한 필수 과업인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국제미래학회 공동회장인 제롬 글렌이 주도한 유엔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2,000년부터 미래의 총괄적인 트렌드를 예측한 보고서(State of Future)를 발간하고 있고 핀란드와 같은 선진국들은 정부 차원에서 국민과 기업을 위해 미래에 관한 연구보고서를 정기적으로 출간하여 미래에 대비토록 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선진 미래보고서의 번역서만 출간되었고 체계적인 미래연구 보고서가 제시되지 못하였다. 이는 그동안 미래 분야에 대한 연구가 일천하고 이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할 수 있는 연구단체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행히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와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학술위원장의 노력으로 전세계 저명한 미래학자가 참여하는 국제미래학회가 2007년 한국에 본부를 두고 출범케 되었다. 이후에 국내에도 미래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각 전문영역별로 미래를 연구하는 미래학자들이 늘어나게 되었다.
그동안 국제미래학회는 제롬 글렌, 테드고든, 티모시 맥, 짐 데이토, 호세 코르데이로 등 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을 초청하여 국제미래학술포럼을 10여 회 개최하면서 이들을 통해 국내에 미래학에 대한 관심과 미래연구방법론을 확산하여 왔다. 이러한 활동의 결실로 국제미래학회에는 이제 해외 미래학자뿐만 아니라 국내의 석학들과 전문가들 1,000여 명도 함께 동참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이 대한민국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고 할 만큼 우리나라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은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에 미래학 및 전문 분야별로 국내외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국제미래학회의 전문 분야별 연구위원장 26분이 함께 모여 세계 최초로 주요 전문 분야를 총괄하는 미래학 저서를 출간키로 하였고 국제미래학회는 2년간의 기획과 1년간의 집필을 통해 본 저서를 이번에 출간케 되었다.
국제미래학회 학술위원장인 안종배 교수의 기획과 총괄로 진행된 본 저술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제롬 글렌과 국내 최고의 미래학자인 박영숙 대표 및 이남식 계원예술대 총장 및 이순종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학장을 포함하여 국내 최고의 분야별 전문가 26분이 참여하여 국문으로 먼저 발간되고 이어서 영문과 디지털 출판으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본서는 미래학 전문가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관심을 가진 일반인과 청소년들에게도 미래 세상에 대한 예견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쉽게 저술되었다. 이 저술은 대학의 교양과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교수진을 위한 강의안도 준비되었다.
본서는 크게 6개 부문 26개 전문 영역의 미래를 다루고 있다. 크게는 미래 트렌드 및 아시아와 과학기술의 미래를 담은 '미래 메가 트렌드' 부문, 그리고 기후에너지와 세계경제와 경영의 미래를 담은 '경제와 경영' 부문, 한국문화 및 디자인과 콘텐츠 그리고 종교의 미래를 담은 '문화와 콘텐츠' 부문, 미디어와 언론 및 정보통신과 스마트 산업의 미래를 담은 '미디어와 ICT' 부문, 정부와 미래도시 및 교통의 미래를 담은 '정부와 도시' 부문, 교육과 의료산업 및 인간의 몸의 미래를 담은 '교육과 의료'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서를 통해 미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미래학 분야에서도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
2013년 1월 15일
저술 총괄: 국제미래학회 학술위원장 안종배
저술 위원: 제롬글렌, 이남식, 박 진, 차원용, 박영숙, 최윤식, 엄길청, 김병희,이민영,
이기현, 이순종, 이상규, 김세원, 정윤희, 최창섭, 김광옥, 임주환, 서재철,
이주연, 정국환, 조병완, 김경철, 류청산, 이제호, 엄창섭
세계적인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는 '미래에는 먼저 예측하고 준비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고 하였다. 빛의 속도로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이에 대해 준비하는 것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과업이다. 이는 개인과 기업 그리고 기관과 국가를 불문하고 생존과 발전을 위한 필수 과업인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국제미래학회 공동회장인 제롬 글렌이 주도한 유엔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2,000년부터 미래의 총괄적인 트렌드를 예측한 보고서(State of Future)를 발간하고 있고 핀란드와 같은 선진국들은 정부 차원에서 국민과 기업을 위해 미래에 관한 연구보고서를 정기적으로 출간하여 미래에 대비토록 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선진 미래보고서의 번역서만 출간되었고 체계적인 미래연구 보고서가 제시되지 못하였다. 이는 그동안 미래 분야에 대한 연구가 일천하고 이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할 수 있는 연구단체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행히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와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학술위원장의 노력으로 전세계 저명한 미래학자가 참여하는 국제미래학회가 2007년 한국에 본부를 두고 출범케 되었다. 이후에 국내에도 미래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각 전문영역별로 미래를 연구하는 미래학자들이 늘어나게 되었다.
그동안 국제미래학회는 제롬 글렌, 테드고든, 티모시 맥, 짐 데이토, 호세 코르데이로 등 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을 초청하여 국제미래학술포럼을 10여 회 개최하면서 이들을 통해 국내에 미래학에 대한 관심과 미래연구방법론을 확산하여 왔다. 이러한 활동의 결실로 국제미래학회에는 이제 해외 미래학자뿐만 아니라 국내의 석학들과 전문가들 1,000여 명도 함께 동참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이 대한민국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고 할 만큼 우리나라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은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에 미래학 및 전문 분야별로 국내외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국제미래학회의 전문 분야별 연구위원장 26분이 함께 모여 세계 최초로 주요 전문 분야를 총괄하는 미래학 저서를 출간키로 하였고 국제미래학회는 2년간의 기획과 1년간의 집필을 통해 본 저서를 이번에 출간케 되었다.
국제미래학회 학술위원장인 안종배 교수의 기획과 총괄로 진행된 본 저술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제롬 글렌과 국내 최고의 미래학자인 박영숙 대표 및 이남식 계원예술대 총장 및 이순종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학장을 포함하여 국내 최고의 분야별 전문가 26분이 참여하여 국문으로 먼저 발간되고 이어서 영문과 디지털 출판으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본서는 미래학 전문가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관심을 가진 일반인과 청소년들에게도 미래 세상에 대한 예견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쉽게 저술되었다. 이 저술은 대학의 교양과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교수진을 위한 강의안도 준비되었다.
본서는 크게 6개 부문 26개 전문 영역의 미래를 다루고 있다. 크게는 미래 트렌드 및 아시아와 과학기술의 미래를 담은 '미래 메가 트렌드' 부문, 그리고 기후에너지와 세계경제와 경영의 미래를 담은 '경제와 경영' 부문, 한국문화 및 디자인과 콘텐츠 그리고 종교의 미래를 담은 '문화와 콘텐츠' 부문, 미디어와 언론 및 정보통신과 스마트 산업의 미래를 담은 '미디어와 ICT' 부문, 정부와 미래도시 및 교통의 미래를 담은 '정부와 도시' 부문, 교육과 의료산업 및 인간의 몸의 미래를 담은 '교육과 의료'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서를 통해 미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미래학 분야에서도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
2013년 1월 15일
저술 총괄: 국제미래학회 학술위원장 안종배
저술 위원: 제롬글렌, 이남식, 박 진, 차원용, 박영숙, 최윤식, 엄길청, 김병희,이민영,
이기현, 이순종, 이상규, 김세원, 정윤희, 최창섭, 김광옥, 임주환, 서재철,
이주연, 정국환, 조병완, 김경철, 류청산, 이제호, 엄창섭
목차
목차
제 1 부 미래 메가 트렌드
제1장 글로벌 미래 변화 트렌드
제2장 기술ㆍ인문 융합의 미래
제3장 아시아의 미래와 한국의 역활
제4장 과학기술의 미래
제 2 부 미래 경제ㆍ경영
제5장 기후에너지산업의 미래
제6장 세계 경제의 미래
제7장 기업 경영의 미래
제8장 광고의 미래
제 3 부 미래 문화ㆍ콘텐츠
제9장 한국문화의 미래
제10장 콘텐츠산업의 미래
제11장 디자인의 미래
제12장 인문 지식ㆍ정보의 미래
제13장 종교의 미래
제14장 출판의 미래
제 4 부 미래 미디어ㆍICT
제15장 미디어의 미래
제16장 언론의 미래
제17장 휴먼 커뮤니케이션의 미래
제18장 ICT(정보통신) 산업의 미래
제19장 인터넷의 미래
제20장 스마트 산업의 미래
제 5 부 미래 정부ㆍ도시
제21장 정부의 미래
제22장 첨단 미래도시 "만물 지능 녹색 도시"
제23장 교통 물류의 미래
제 6 부 미래 교육ㆍ의료
제24장 교육의 미래
제25장 의료서비스 산업의 미래
제26장 인간 몸의 미래(포스트 휴먼)
색인
제1장 글로벌 미래 변화 트렌드
제2장 기술ㆍ인문 융합의 미래
제3장 아시아의 미래와 한국의 역활
제4장 과학기술의 미래
제 2 부 미래 경제ㆍ경영
제5장 기후에너지산업의 미래
제6장 세계 경제의 미래
제7장 기업 경영의 미래
제8장 광고의 미래
제 3 부 미래 문화ㆍ콘텐츠
제9장 한국문화의 미래
제10장 콘텐츠산업의 미래
제11장 디자인의 미래
제12장 인문 지식ㆍ정보의 미래
제13장 종교의 미래
제14장 출판의 미래
제 4 부 미래 미디어ㆍICT
제15장 미디어의 미래
제16장 언론의 미래
제17장 휴먼 커뮤니케이션의 미래
제18장 ICT(정보통신) 산업의 미래
제19장 인터넷의 미래
제20장 스마트 산업의 미래
제 5 부 미래 정부ㆍ도시
제21장 정부의 미래
제22장 첨단 미래도시 "만물 지능 녹색 도시"
제23장 교통 물류의 미래
제 6 부 미래 교육ㆍ의료
제24장 교육의 미래
제25장 의료서비스 산업의 미래
제26장 인간 몸의 미래(포스트 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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