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나무 4: 범천왕편
이 소설은 불교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운 책이다. 소설적 재미와 더불어 저자와 함께 불교를 이해할 수 있으며, 불자에게는 소설 속에서나마 사바세계를 정토해 나가는 흥미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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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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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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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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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號) : 양향화(陽香和), 영어애칭(愛稱) : Alfred S.B.Lim
지은이 임성범의 호는 양향화(陽香和)이다. 천년만년 변하지 않는 북극성의 기운이 온누리에 향기처럼 스며들게 한다는 뜻이다. 양향화는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초ㆍ중ㆍ고등학교까지 시골에서 생활하며 보냈다. 어렸을 때부터 문학소질이 남달랐으나 인연(因緣)이 닿아 대전 소재 충남대학교 무역학과를 진학하여 경영학박사를 취득하였다. 현재 충남대학교 무역학과 강사로 활동중이며, 소설 작품외에도 《에너지균형론》, 《환경이론》, 《융합이론》, 《무역전략론》, 《전자무역관리》등 많은 양서 및 논문 등을 발표하며 성실하게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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