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과 지휘
명령을 내리는 법, 조직을 움직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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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은 상황을 읽는 눈이고, 지휘는 상황을 움직이는 힘이다
전장에서 내리는 결단의 기준은 승리와 생존
전쟁은 인간이 직면할 수 있는 가장 극한의 의사결정 환경이다. 평화로운 시기에는 선의와 타협, 대화와 협력이 사회를 지배하며, 인간은 합리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부와 명예, 권력 등을 좇아 이성적인 결단을 내린다. 반면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이 벌어지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이성은 마비되고 죽음의 공포, 망상, 고통, 피로와 같은 극단적인 감정이 인간을 지배하며, 모든 의사결정의 기준은 오로지 '승리와 생존'이라는 목적으로 좁혀질 뿐이다. 이처럼 자비 없는 전장에서 태어난 전술은 생존과 승리에 최적화된 사고방식과 행동 원칙이라고 할 수 있다.
《전술과 지휘》는 일본의 군사전략 연구자 마쓰무라 쓰토무가 집필한 전술 입문서로, 전쟁사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 사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고법과 의사결정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저자는 전술을 "전장에서 승리하기 위한 기술"에 국한하지 않고,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고 체계로 재해석한다. 생존과 승패가 걸린 상황에서 축적된 전술 원칙은 오늘날 기업 경영, 조직 운영, 프로젝트 관리, 협상, 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효한 통찰을 제공한다.
전장에서 내리는 결단의 기준은 승리와 생존
전쟁은 인간이 직면할 수 있는 가장 극한의 의사결정 환경이다. 평화로운 시기에는 선의와 타협, 대화와 협력이 사회를 지배하며, 인간은 합리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부와 명예, 권력 등을 좇아 이성적인 결단을 내린다. 반면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이 벌어지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이성은 마비되고 죽음의 공포, 망상, 고통, 피로와 같은 극단적인 감정이 인간을 지배하며, 모든 의사결정의 기준은 오로지 '승리와 생존'이라는 목적으로 좁혀질 뿐이다. 이처럼 자비 없는 전장에서 태어난 전술은 생존과 승리에 최적화된 사고방식과 행동 원칙이라고 할 수 있다.
《전술과 지휘》는 일본의 군사전략 연구자 마쓰무라 쓰토무가 집필한 전술 입문서로, 전쟁사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 사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고법과 의사결정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저자는 전술을 "전장에서 승리하기 위한 기술"에 국한하지 않고,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고 체계로 재해석한다. 생존과 승패가 걸린 상황에서 축적된 전술 원칙은 오늘날 기업 경영, 조직 운영, 프로젝트 관리, 협상, 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효한 통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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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전투에서 검증된 9가지 전술 원칙과 조직을 관리하는 리더의 의사결정 과정
이 책은 전투에서 검증된 9가지 전술 원칙인 ▲목표 ▲통일 ▲주도 ▲집중 ▲기습 ▲기동 ▲경제 ▲간명 ▲경계를 중심으로, 복잡한 상황에서 무엇을 우선 판단해야 하는지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이러한 원칙은 기업의 전략 수립과 조직 관리, 리더의 의사결정 과정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이론 설명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전장 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시뮬레이션과 질문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판단하고 결론을 도출하도록 책을 구성했다. 적과 아군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변화하는 상황에 대응하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전략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저자는 특히 "전술의 본질은 계획보다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처음 세운 계획을 고수하기보다 상황 변화에 맞춰 판단을 수정하고 주도권을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전술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리더십의 핵심 가치다.
이 책에는 조직 운영과 명령 체계, 리더십에 대한 실용적인 해설도 담겨 있다. 가상 조직을 상정하고, 그 조직에 필요한 의사결정 원리와 문제 해결의 사고 순서를 알려주며, 가상의 섬 'Q도'의 전쟁 상황을 제시해서 구성원들이 어떻게 상황을 펼쳐나가는지를 보여준다. 그 과정에서 독자는 적은 인원을 통솔하는 현장 지휘관과 큰 조직을 통솔하는 지휘관의 결단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배울 수 있다.
오늘날 현대 사회는 전장과 다를 바가 없다. 불확실성이 난무하는 환경에서 조그만 실수도 조직의 안위를 위협한다. 조직의 생존과 승리를 결정하는 사고방식이 전술과 닮은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전술과 지휘》가 알려주는 전술의 정수를 배워보자. 이 책은 군사학에 관심 있는 독자는 물론 조직을 이끄는 리더, 기업 관리자, 공공기관 실무자, 전략적 사고를 기르고 싶은 일반 독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이 책의 특징
전투에서 검증된 9가지 전술 원칙을 현대 조직과 비즈니스에 적용
실제 사례와 시뮬레이션을 통한 전략적 사고 훈련
조직 운영과 명령 체계, 리더십에 대한 실용적 해설
군사학을 넘어 경영·협상·프로젝트 관리에도 활용 가능한 의사결정 가이드
이런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조직을 이끌거나 팀을 관리하는 리더
전략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싶은 직장인
군사학과 리더십, 경영 전략에 관심 있는 독자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합리적인 판단 기준을 배우고 싶은 사람
이 책은 전투에서 검증된 9가지 전술 원칙인 ▲목표 ▲통일 ▲주도 ▲집중 ▲기습 ▲기동 ▲경제 ▲간명 ▲경계를 중심으로, 복잡한 상황에서 무엇을 우선 판단해야 하는지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이러한 원칙은 기업의 전략 수립과 조직 관리, 리더의 의사결정 과정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이론 설명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전장 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시뮬레이션과 질문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판단하고 결론을 도출하도록 책을 구성했다. 적과 아군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변화하는 상황에 대응하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전략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저자는 특히 "전술의 본질은 계획보다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처음 세운 계획을 고수하기보다 상황 변화에 맞춰 판단을 수정하고 주도권을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전술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리더십의 핵심 가치다.
이 책에는 조직 운영과 명령 체계, 리더십에 대한 실용적인 해설도 담겨 있다. 가상 조직을 상정하고, 그 조직에 필요한 의사결정 원리와 문제 해결의 사고 순서를 알려주며, 가상의 섬 'Q도'의 전쟁 상황을 제시해서 구성원들이 어떻게 상황을 펼쳐나가는지를 보여준다. 그 과정에서 독자는 적은 인원을 통솔하는 현장 지휘관과 큰 조직을 통솔하는 지휘관의 결단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배울 수 있다.
오늘날 현대 사회는 전장과 다를 바가 없다. 불확실성이 난무하는 환경에서 조그만 실수도 조직의 안위를 위협한다. 조직의 생존과 승리를 결정하는 사고방식이 전술과 닮은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전술과 지휘》가 알려주는 전술의 정수를 배워보자. 이 책은 군사학에 관심 있는 독자는 물론 조직을 이끄는 리더, 기업 관리자, 공공기관 실무자, 전략적 사고를 기르고 싶은 일반 독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이 책의 특징
전투에서 검증된 9가지 전술 원칙을 현대 조직과 비즈니스에 적용
실제 사례와 시뮬레이션을 통한 전략적 사고 훈련
조직 운영과 명령 체계, 리더십에 대한 실용적 해설
군사학을 넘어 경영·협상·프로젝트 관리에도 활용 가능한 의사결정 가이드
이런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조직을 이끌거나 팀을 관리하는 리더
전략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싶은 직장인
군사학과 리더십, 경영 전략에 관심 있는 독자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합리적인 판단 기준을 배우고 싶은 사람
목차
목차
머리말
제1장 전투에서 이기기 위한 9가지 원칙
기원전부터 누적된 전투의 지혜
① 목표의 원칙 / ② 통일의 원칙 / ③ 주도의 원칙 / ④ 집중의 원칙 / ⑤ 기습의 원칙 / ⑥ 기동의 원칙 / ⑦ 경제의 원칙 / ⑧ 간명의 원칙 / ⑨ 경계의 원칙
전투의 기본이 되는 4개의 부대
전투력에는 종류가 있다
부대의 크기를 정하는 방법
[칼럼] 전술의 탄생
기호를 통해 부대를 나타내는 법
기본이 되는 사단의 크기
배후 연락선의 존재 의의
지형을 읽는 방법
획득해야 하는 '중요 지형'
후방에서 지원을 얻는 '접근 경로'
지도가 지나치게 정밀하면 흠이다
'시야 및 사격 범위'와 '은폐 및 엄폐'
수가 많다고 유리할까
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전투 진형
나폴레옹도 애용한 종진
진형은 전투에 따라 변화한다
[칼럼] 고대 전쟁사에서 나타나는 보병의 전투 진형
전투에서 이기기 위한 전술적 행동
공격(attack) / 포위 기동 / 우회 기동 / 돌파 기동 / 방어(defense) / 행군(march) / 숙영/집결(camp) / 매복(ambush) / 추격(pursuit) / 지연 행동(delay) / 퇴각(retreat) / 증원(reinforcement) / 부대 교대 / 전선 이탈 및 이격 / 공격 전이 및 방어 전이
[칼럼] 고대의 병참 시스템
[칼럼] 예비 전력의 필요성
제2장 기본 연습 : 적과 아군에 대해 고려해야 할 21가지 질문
[칼럼] 군대의 계급이란 무엇인가?
Battle 1 하천이 있을 때, 어디서부터 건너는 것이 좋을까?
Battle 2 장애물과 적이 가깝다면
[칼럼] 숲과 도시는 병사를 집어삼킨다
Battle 3 지켜야 할 장소를 찾아라
Battle 4 굴곡점에서의 전투 방식
Battle 5 산과 산 사이의 애로에서의 전투
Battle 6 맨 먼저 전차를 내보내야 할까, 보병을 내보내야 할까?
Battle 7 복잡성이 높은 지형
Battle 8 애로를 후방에 둔 적에 대한 공격
Battle 9 시간을 끄는 적
Battle 10 숲에서의 전투 시 위험한 장소
[칼럼] 산악전은 독립 전투
Battle 11 주력과 지대(支隊)
Battle 12 교차하는 3개의 작전축
[칼럼] 제비돌리기 전술
Battle 13 돌파 시의 조공
[칼럼] 장비가 중요한 적설 한랭지 및 사막에서의 전투
Battle 14 포위 상태에서의 공격
[칼럼] 도시와 공장은 파괴 목표가 아니다
Battle 15 공격인가? 방어인가? 지연 행동인가?
Battle 16 돌파점은 어디로 할까?
[칼럼] 축성
Battle 17 주화력은 앞으로 내보내야 할까?
Battle 18 결전 시의 화력 부대
Battle 19 예비 부대의 인원 구성
Battle 20 어떻게 본대로 복귀시킬까?
Battle 21 적과의 갑작스러운 조우
[칼럼] 태세의 약점에 속지 말라
제3장 조직에 명령을 내리는 방법
군대의 지휘 조직과 일반 기업의 지휘 조직
효과적인 명령법
현장과 중앙 지휘관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메우는가?
명령에 대한 배경을 설명하라
어느 정도까지 명령을 따라야 할까?
100퍼센트의 정보란 존재하지 않는다
정보 수집 이외에도 할 일이 있다
컴퓨터의 정보는 유효한가?
아마추어를 곧바로 실전에 투입하는 테크닉
[칼럼] 상상력과 착상
제4장 시뮬레이션 1. 하천 분지에서의 전투 : 문제 해결의 사고 순서를 배운다
X군 제1 보병 사단의 전반적인 상황
Q1 X군 제1 사단장은 맨 처음에 어떤 것을 결정했을까?
Q2 전술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지형(중요 지형)을 선정하여 지도에서 동그라미로 표시하라
Q3 적은 어느 쪽이 자신들에게 더 유리하다고 생각할까? 그 경우, 적군의 약점은 무엇일까?
Q4 각 방안의 장단점은? 이 중 어느 방안을 채용할 것인가?
Q5 적의 전력을 파악한다
Q6 어디를 공격하는 것이 유리할까?
Q7 유동적인 상황을 고려한다
Q8 과거에 내렸던 결단을 바꿔야 할까?
Q9 결단을 바꾸고 퇴각해야 할까?
Q10 휴식? 방어? 공격?
제5장 시뮬레이션 2. 바다 위의 가상 섬 'Q도' : 적은 인원을 통솔하는 현장 지휘관의 결단
가상 지형 'Q도'를 가정한다
Q도의 전모
Q1 아직 명령이 없는 상태에서 유키 중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Q2 야간 전투를 한다면 어느 쪽으로 전진하는 것이 좋을까?
Q3 포로 호송에 적합한 장갑차 위치는?
Q4 탈주병에 대한 대응
Q5 어느 적을 맨 처음 사격해야 할까?
Q6 지뢰를 설치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는?
Q7 적 정찰대를 발견했을 때 어떻게 할까?
Q8 유키 중사의 정찰 요령 및 그 이유는 무엇일까?
Q9 오늘 밤,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Q10 지금까지 고락을 함께한 장갑차를 버려야 할까?
Q11 부하가 궁지에 몰렸을 때, 지휘관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Q12 마지막까지 싸우려 하는 전우를 어떻게 해야 할까?
Q13 포위에서 탈출하기
Q14 불시착한 헬기에 접근하는 방법은?
Q15 적의 존재를 아군에게 알리는 방법
제6장 시뮬레이션 3. Q도에서 벌어진 미타카 전투단의 전투 : 큰 조직을 통솔하는 지휘관의 결단
미타카 전투단 개요
Q1 상륙 시 어떤 방안을 선택할 것인가? 이유는 무엇인가?
Q2 적의 상륙 작전에 어떻게 대처할까?
Q3 평화창조군의 명령에 얼마나 따라야 하는가?
Q4 부하의 의견을 존중해야 할까?
Q5 부대의 각오를 정하자
Q6 관료와의 불화 발생
Q7 함정에 빠졌을 가능성은 없을까?
Q8 최상의 방어책을 선택하라
Q9 어떻게 방어로 전환할까?
Q10 지휘관의 고독
Q11 시험을 받고 있는 신입 소령
Q12 휴식을 취한 후의 재공격
Q13 미타카 대령, 최후의 결단
Q14 명령 위반은 죄인가?
가상의 섬 'Q도'는 무엇인가?
맺음말
제1장 전투에서 이기기 위한 9가지 원칙
기원전부터 누적된 전투의 지혜
① 목표의 원칙 / ② 통일의 원칙 / ③ 주도의 원칙 / ④ 집중의 원칙 / ⑤ 기습의 원칙 / ⑥ 기동의 원칙 / ⑦ 경제의 원칙 / ⑧ 간명의 원칙 / ⑨ 경계의 원칙
전투의 기본이 되는 4개의 부대
전투력에는 종류가 있다
부대의 크기를 정하는 방법
[칼럼] 전술의 탄생
기호를 통해 부대를 나타내는 법
기본이 되는 사단의 크기
배후 연락선의 존재 의의
지형을 읽는 방법
획득해야 하는 '중요 지형'
후방에서 지원을 얻는 '접근 경로'
지도가 지나치게 정밀하면 흠이다
'시야 및 사격 범위'와 '은폐 및 엄폐'
수가 많다고 유리할까
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전투 진형
나폴레옹도 애용한 종진
진형은 전투에 따라 변화한다
[칼럼] 고대 전쟁사에서 나타나는 보병의 전투 진형
전투에서 이기기 위한 전술적 행동
공격(attack) / 포위 기동 / 우회 기동 / 돌파 기동 / 방어(defense) / 행군(march) / 숙영/집결(camp) / 매복(ambush) / 추격(pursuit) / 지연 행동(delay) / 퇴각(retreat) / 증원(reinforcement) / 부대 교대 / 전선 이탈 및 이격 / 공격 전이 및 방어 전이
[칼럼] 고대의 병참 시스템
[칼럼] 예비 전력의 필요성
제2장 기본 연습 : 적과 아군에 대해 고려해야 할 21가지 질문
[칼럼] 군대의 계급이란 무엇인가?
Battle 1 하천이 있을 때, 어디서부터 건너는 것이 좋을까?
Battle 2 장애물과 적이 가깝다면
[칼럼] 숲과 도시는 병사를 집어삼킨다
Battle 3 지켜야 할 장소를 찾아라
Battle 4 굴곡점에서의 전투 방식
Battle 5 산과 산 사이의 애로에서의 전투
Battle 6 맨 먼저 전차를 내보내야 할까, 보병을 내보내야 할까?
Battle 7 복잡성이 높은 지형
Battle 8 애로를 후방에 둔 적에 대한 공격
Battle 9 시간을 끄는 적
Battle 10 숲에서의 전투 시 위험한 장소
[칼럼] 산악전은 독립 전투
Battle 11 주력과 지대(支隊)
Battle 12 교차하는 3개의 작전축
[칼럼] 제비돌리기 전술
Battle 13 돌파 시의 조공
[칼럼] 장비가 중요한 적설 한랭지 및 사막에서의 전투
Battle 14 포위 상태에서의 공격
[칼럼] 도시와 공장은 파괴 목표가 아니다
Battle 15 공격인가? 방어인가? 지연 행동인가?
Battle 16 돌파점은 어디로 할까?
[칼럼] 축성
Battle 17 주화력은 앞으로 내보내야 할까?
Battle 18 결전 시의 화력 부대
Battle 19 예비 부대의 인원 구성
Battle 20 어떻게 본대로 복귀시킬까?
Battle 21 적과의 갑작스러운 조우
[칼럼] 태세의 약점에 속지 말라
제3장 조직에 명령을 내리는 방법
군대의 지휘 조직과 일반 기업의 지휘 조직
효과적인 명령법
현장과 중앙 지휘관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메우는가?
명령에 대한 배경을 설명하라
어느 정도까지 명령을 따라야 할까?
100퍼센트의 정보란 존재하지 않는다
정보 수집 이외에도 할 일이 있다
컴퓨터의 정보는 유효한가?
아마추어를 곧바로 실전에 투입하는 테크닉
[칼럼] 상상력과 착상
제4장 시뮬레이션 1. 하천 분지에서의 전투 : 문제 해결의 사고 순서를 배운다
X군 제1 보병 사단의 전반적인 상황
Q1 X군 제1 사단장은 맨 처음에 어떤 것을 결정했을까?
Q2 전술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지형(중요 지형)을 선정하여 지도에서 동그라미로 표시하라
Q3 적은 어느 쪽이 자신들에게 더 유리하다고 생각할까? 그 경우, 적군의 약점은 무엇일까?
Q4 각 방안의 장단점은? 이 중 어느 방안을 채용할 것인가?
Q5 적의 전력을 파악한다
Q6 어디를 공격하는 것이 유리할까?
Q7 유동적인 상황을 고려한다
Q8 과거에 내렸던 결단을 바꿔야 할까?
Q9 결단을 바꾸고 퇴각해야 할까?
Q10 휴식? 방어? 공격?
제5장 시뮬레이션 2. 바다 위의 가상 섬 'Q도' : 적은 인원을 통솔하는 현장 지휘관의 결단
가상 지형 'Q도'를 가정한다
Q도의 전모
Q1 아직 명령이 없는 상태에서 유키 중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Q2 야간 전투를 한다면 어느 쪽으로 전진하는 것이 좋을까?
Q3 포로 호송에 적합한 장갑차 위치는?
Q4 탈주병에 대한 대응
Q5 어느 적을 맨 처음 사격해야 할까?
Q6 지뢰를 설치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는?
Q7 적 정찰대를 발견했을 때 어떻게 할까?
Q8 유키 중사의 정찰 요령 및 그 이유는 무엇일까?
Q9 오늘 밤,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Q10 지금까지 고락을 함께한 장갑차를 버려야 할까?
Q11 부하가 궁지에 몰렸을 때, 지휘관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Q12 마지막까지 싸우려 하는 전우를 어떻게 해야 할까?
Q13 포위에서 탈출하기
Q14 불시착한 헬기에 접근하는 방법은?
Q15 적의 존재를 아군에게 알리는 방법
제6장 시뮬레이션 3. Q도에서 벌어진 미타카 전투단의 전투 : 큰 조직을 통솔하는 지휘관의 결단
미타카 전투단 개요
Q1 상륙 시 어떤 방안을 선택할 것인가? 이유는 무엇인가?
Q2 적의 상륙 작전에 어떻게 대처할까?
Q3 평화창조군의 명령에 얼마나 따라야 하는가?
Q4 부하의 의견을 존중해야 할까?
Q5 부대의 각오를 정하자
Q6 관료와의 불화 발생
Q7 함정에 빠졌을 가능성은 없을까?
Q8 최상의 방어책을 선택하라
Q9 어떻게 방어로 전환할까?
Q10 지휘관의 고독
Q11 시험을 받고 있는 신입 소령
Q12 휴식을 취한 후의 재공격
Q13 미타카 대령, 최후의 결단
Q14 명령 위반은 죄인가?
가상의 섬 'Q도'는 무엇인가?
맺음말
저자
저자
마쓰무라 쓰토무 일본의 육상자위대 정보참모, 작전참모, 육상자위대 서부방면 총감부 방위부장 등을 역임하고, 1985년 퇴직했다.두푸이전략연구소 동아시아 대표였으며, 정보분석 및 전략, 전술 등의 전문 영역에서 폭넓게 활약했다.
저서로는 《나폴레옹 전쟁 전사(全史)》, 《명장들의 지휘와 전략》, 《이기는 전쟁사》, 《전쟁학》, 《신 전쟁학》, 《스위스와 일본, 나라를 지킨다는 것》, 《바다에서 본 일본의 방위》 등이 있다.
저서로는 《나폴레옹 전쟁 전사(全史)》, 《명장들의 지휘와 전략》, 《이기는 전쟁사》, 《전쟁학》, 《신 전쟁학》, 《스위스와 일본, 나라를 지킨다는 것》, 《바다에서 본 일본의 방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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