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시리우스산
첫 번째 이야기 잃어버린 왕국
『고대의 시리우스산』는 초등학교 3학년인 김예솔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판타지 모험이야기이다. 주인공인 열두 살 소년 찰스에게 어느 날 아침, 세 명의 기사와 마법사 그리고 늙은 노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데, 뜻하지 않게 나이프족의 잃어버린 왕국을 되찾는 엄청난 모험에 동행하게 되며 기나긴 여정을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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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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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판타지 이야기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판타지 모험 이야기. 《고대의 시리우스산》 그 첫 번째 이야기 '잃어버린 왕국'편은 어린 작가 김예솔 어린이가 꿈꾸는 아득한 환상세계의 모험 이야기로,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꿈과 추억을, 어린이에게는 희망의 미래 꿈을 품게 한다.
작가의 아홉 살 되던 어느 가을,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가좌마을에서 이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처음 이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마음속 이야기 주머니가 빵 터져버렸다"는 김예솔 어린이는 처음에는 흥분과 설렘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지만 점점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때도 많았다고 한다. 그러나 스스로 이를 이겨내고 아홉 살 가을에 쓰기 시작한 이 이야기는 열 살이 막 되던 이듬해 4월 봄에야 끝마칠 수 있었다.
나이프족의 적 칼리엔족의 결정적인 약점은 무엇일까?
《고대의 시리우스산》은 주인공인 열두 살 소년 찰스에게 어느 날 아침, 세 명의 기사와 마법사 그리고 늙은 노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데, 뜻하지 않게 나이프족의 잃어버린 왕국을 되찾는 엄청난 모험에 동행하게 된다. 찰스는 그들과 함께 모험에 동행, 사족을 만나 싸우며 험난한 위험 속에 빠지고, 또 그런가 하면 길을 잃거나 미로에 빠지는 등 이해할 수 없는 기이한 일들을 경험하며 기나긴 여정을 이어나간다. 심지어 최후의 전투인 적과의 숨 막히는 전쟁 속에서 나이프족의 적인 거인 칼리엔족의 상대도 안 되는 신체조건과 무술실력, 군사 숫자 면에서도 훨씬 불리한 상황을 맞게 된다. 하지만 작가는 자신의 기발한 생각을 곁들여 칼리엔족의 약점을 찾아내어 일행들이 바라던 대로 잃어버린 나이프 왕국을 되찾고 평화를 지키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렸다.
모험 초기 험난한 위험 상황이 반복되면서 찰스는 모험에 동행하게 된 것을 후회하게 되지만, 스스로 위험한 순간들을 극복하며 모험에 점점 적응해가는 과정 속에서 이미 고인이 된 아버지의 사랑과 바람을 알게 되고, 지혜와 용기를 배우며 더 큰 소년으로 성장한다.
"생생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힘이 대단한 작품"
동화작가 문현식 선생님은 작품평에서 "불과 아홉 살의 나이에 이런 긴 호흡의 글을 쓸 수 있다는 것 차제만으로도 놀라운데, 생생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힘이 대단하다"며 "그린게이블의 '빨강 머리 앤'이 있다면 예솔이와 같은 모습이지 않을까 상상해본다"고 밝히고 있다.
이야기는 주인공 찰스가 페리이온스왕과 캐리티우스로부터 편지를 받는 것으로 마무리되는데 아쉽게도 찰스가 그들에게 보내는 답장이 어떤 내용이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아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어지는 다음 편을 예고하는 듯하다.
작가의 이어지는 다음 이야기가 자못 기대된다.
줄거리
어느 날 열두 살의 어린 찰스에게 나이프족인 기사 세 명과 늙은 노새, 신비스러우며 나이 지긋한 마법사 한 명이 찾아온다. 그리고 나이프족의 잃어버린 왕국을 되찾는 위험천만한 모험에 찰스를 끌어들여, 이들은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된다.
사족과 마주쳐서 싸우고, 혼자 길을 잃고 헤매고, 미로에 빠지고, 거인인 칼리엔족에게 잡아먹힐 뻔하는 위험한 순간들이 계속해서 나타나지만, 주인공 찰스는 잘 이겨낸다.
드디어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한 찰스는 여러 가지를 깨닫고 아빠의 진실을 파헤쳐나가며 최후의 전투인 칼리엔족과의 싸움에서 왕비를 찾아내고, 결국 승리하게 된다.
그리고 은빛용을 타고 찰스가 그렇게 그리워하던 집에 돌아가게 되는데, 집으로 돌아간 찰스는 엄마에게 재미있는 모험담을 들려주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깨닫는다.
그로부터 1년 후 찰스는 캐리티우스와 나이프족의 왕 페리이온스로부터 각각 편지를 받게 된다.
이 책은 (요약)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판타지 모험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잃어버린 왕국'편은 어린 작가 김예솔 어린이가 꿈꾸는 아득한 환상세계의 모험 이야기로,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꿈과 추억을, 어린이에게는 희망의 미래 꿈을 품게 한다. 이 책은 주인공 찰스가 험난한 모험을 통해 그 속에서 이미 고인이 된 아버지의 사랑과 바람을 알게 되고, 지혜와 용기를 배우며 더 큰 소년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목차
목차
등장인물
01. 뜻밖의 손님
02. 모험의 시작
03. 어둠의 소리
04. 황량한 사막
05. 칼리엔족의 신비한 예언
06. 블루문으로 가는 길
07. 미로
08. 두려움의 위협
09. 신비한 황금의 문
10. 라이티언의 잎
11. 마호구스호의 항해
12. 고스티버의 땅
13. 끔찍한 연습
14. 마녀 할루치나
15. 고대의 시리우스산
16. 시리우스산에서 벌어진 전투
17. 승리의 잔치
18. 마지막 이야기
작품평
작가의 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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