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본질
모든 종교와 기도방법의 특별강론
『종교의 본질』은 모든 종교의 탄생과 목적 및 최고기도 방법을 공개하고 종교와 영혼구원 그리고 깨달음과 부활을 공개한다. 이승과 저승을 함께 성공시키는 참 지혜를 알려주며, 모든 종교를 대하는 마음과 올바른 기도방법을 담았다. 특히 기존의 학교 교육과 종교의 가르침에서는 결코 가르쳐 주지도 않고 또한 배울 수도 없는 우주하늘자연의 비밀을 가르쳐주는 천기누설의 ‘특별강론’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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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모든 종교의 탄생과 목적 및 최고기도 방법을 공개하고 종교와 영혼구원 그리고 깨달음과 부활을 공개하는 책. 이승과 저승을 함께 성공시키는 참 지혜를 공개하고 있는 이 책은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등 모든 종교를 대하는 마음과 올바른 기도방법을 담았으며, 특히 기존의 학교 교육과 종교의 가르침에서는 결코 가르쳐 주지도 않고 또한 배울 수도 없는 우주하늘자연의 비밀을 가르쳐주는 천기누설의 '특별강론'이 펼쳐진다.
신(神)들의 역할과 우주자연의 섭리 및 작용법칙 등 공개
《종교의 본질》은 실제로 직접 체험한 깊은 산속에서 도(道)를 닦는 고행의 득도 및 성도의 과정과 '신통능력'을 이루면서 일반 보통 사람들은 결코 볼 수도, 들을 수도, 또한 알 수도 없는 신(神)들의 역할과 우주자연의 섭리 및 작용법칙 등을 세상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이야기형식으로 펼쳐가면서 본문 중간 중간에 삶의 잘 사는 지식과 참 지혜를 가르쳐 주고 있다.
이 책의 본문 중 특히, 제23장 종합 '인생잠언' 편은 21세기 글로벌 시장경제를 살아가야 하고 또한 날벼락 재앙들이 너무나 많이 발생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전반적으로 잘 사는 기술과 깨달음을 위한 주옥같은 1,000가지의 좋은 글귀로 담아 잘 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종교의 탄생과 목적 및 그 진실성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저자는 "모든 종교의 탄생과 목적 및 그 진실성을 제대로 알아야 하고, 현생을 잘 살아야 죽어서 극락 하늘나라로 올라 갈 수 있다"며 "세상과 앞날의 운(運)을 알아야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므로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니 이 책을 꼭 읽고 잘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책속으로 추가 ]
· 하느님이 아마겟돈 대전쟁을 일으켜 전 세계 수십억명의 사람들을 다 죽이고 하느님을 믿는 자 14만 4천명만 구원한다는 말세론과 종말론과 구원론 등은 거짓기록이고 '종교 정치적' 나쁜 해석이다.
· 기독교의 종말론은 기원전 8세기경에 예언자 아모스가 신의심판과 이스라엘의 종말을 고하고, 호세아와 이사야가 새로운 세계의 탄생을 고하면서부터 처음 시작되었으며, 기독교의 종말론은 과거 유대민족 이스라엘의 예언일 뿐이며 그리고 이스라엘은 2,000년간 나라 없는 백성이었다.
· 종말론의 진짜 개념은 전쟁과 질병 그리고 자연현상들의 모든 재앙을 예측과 예언으로 '준비와 대비를 잘하라'는 취지이다.
· 초창기의 성서는 히브리어와 그리스어로 기록이 되었고, 여러 번 편집과 수정을 하고 각 나라의 말로 번역을 하고 또 다시 수정과 번역을 해서 지금까지 10번 이상 내용수정 및 변경으로 '변질'이 되어 버린 종교 정치적으로 공동 번역한 것이 오늘날의 성경책이다.
· 본래의 성서는 유대민족 이스라엘의 '역사서'이고, 유대의 땅은 페르시아·그리스·이집트·시리아·로마제국에게 1,000년 동안 식민지배를 받았고, 처참한 식민 지배를 받으면서 자신들을 해방시켜 주고 구원을 해주는 메시아를 간절히 희망했던 것이며, 요한묵시록의 메시아론은 이미 옛날에 끝난 것이다.
· 유대민족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 땅에서 400년간 노예생활로 고통을 받았고, 모세의 인도로 애굽 땅에서 도망치는 것이 출애굽이다.
· 세상은 인류 역사 이래 계속 큰 질병이 발생해 왔고 또 계속해서 질병이 발생할 것이며 또한 역사 이래 큰 계속 전쟁을 해 왔으니 몽골제국·로마제국·대영제국은 침략과 전쟁으로 사람을 많이 죽였고, 스페인 제국은 중앙아메리카 원주민을 많이 죽이고 잉카문명 등을 말살해 버렸으며, 중세기 기독교의 십자군과 독일의 나치군 그리고 일본제국과 아메리카 제국의 미국 등도 현대전쟁으로 엄청난 살상을 했는 바 침략과 핍박의 피해를 당하고 처참한 식민 지배를 당하는 약소민족과 약소국가의 입장에서는 '침략자'들이 바로 악마들이고 저주의 대상인 것이다.
· 잘못된 종교 행위의 자살테러·전쟁·강요 등은 '범죄행위'이다.
· 사회 및 경제활동을 안 해본 성직자들은 세상물정을 모른다.
· 자기 종교와 교리만 강조하는 성직자의 말은 결코 따르지 말라.
· 오늘날의 모든 종교들은 종교권력화와 허례허식의 의식진행과 교리공부 때문에 종교의 본질이 너무나 많이 '변질'되어 버렸다.
· 오늘날의 모든 종교들은 '어린아이 사탕발림의 말'처럼 달콤한 말과 성경과 경전들의 구절 중 유리한 것만 인용할 뿐이다.
· 세상의 모든 종교는 '교리해석의 차이'로 교파가 많이 나누어지고, 기득권을 가진 교단에서는 자기들과 다르면 이단이고 사이비라 한다.
· 종교의 본질에서 이단은 '다르다'는 뜻이고, 사이비는 '올바르지 않다'는 뜻이며, 신(神)들의 뜻에 합당치 않으면 그것은 모두 이단이고 사이비이다.
· 바람직한 종교는 긍휼과 사랑과 자비와 평화를 가르쳐야 한다.
· 평화를 헤치는 모든 정책·교육·사상·종교 등은 모두 나쁘다.
· 이슬람교와 기독교는 현재까지 '1,000년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 이슬람의 IS테러 행위와 종교이념의 갈등은 계속된다.
· 모든 종교이념의 갈등과 종교 전쟁은 '잘못가르침'들 때문이다.
· 가장 좋은 종교는 '깨달음과 구원'을 함께 가르치는 종교이다.
· 가장 올바른 신앙은 나도 부처님처럼, 나도 예수님처럼의 '닮음'이다.
· 종교의 창시자와 성자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깨달음'을 강조한다.
· 신자와 신도가 신통력이 생기고 깨달음을 얻으면 교회나 사찰을 떠나게 되니 대다수의 교회나 사찰에서는 절대로 그 방법을 가르쳐 주지도 않고 또한 가르쳐줄 수도 없다.
· 종교에 푹 빠져 미친 사람의 영혼들은 그 종교로는 결코 구원받지 못하고, 맹신적 신앙은 점점 세뇌가 되어 계속 미쳐만 갈 뿐이다.
· 미친 사람의 영혼들은 더욱 빠져들어 스스로는 결코 헤어 나오질 못하고, 평생 동안 종교적 노예가 되어 계속 손해만 당할 뿐이다.
· 종교에 푹 빠져 미친 사람들은 '영혼치유'로만 구제할 수 있다.
· 아픈 곳을 못 고치는 병원에 계속 다니는 것은 어리석은 것처럼, 기도응답이 없는 숭배를 계속 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짓이다.
· 삶의 개선이 없는 종교 신앙은 그 대상과 방법을 즉시 바꾸어라.
목차
목차
머리글
제1장 참진리의 도(道)를 닦으러 산(山)으로 들어간다
제2장 하늘의 계시를 받고 삶의 목표와 계획을 세운다
제3장 준비를 철저히 하고 하나씩 실천을 해 나아간다
제4장 높은 산(山)속에 황토 움막집 토굴을 짓는다
제5장 부모님과 자녀 가족이 함께하면 일이 잘 풀린다
제6장 토굴 속에서 산(山)기도의 고행을 시작한다
제7장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을 해 나아간다
제8장 드디어 인간계와 신령계의 경계의 벽을 뚫는다
제9장 나도 이제부터 '신통력(神通力)'을 가진다
제10장 내 영혼의 과거 전생(前生)들을 알게 된다
제11장 하늘과 자연의 순리를 따르며 간소하게 산다
제12장 만물은 생긴 모양에 따라 각각의 운(運)이 다르다
제13장 보이지 않는 기운(氣運)이 세상을 다스린다
제14장 죽음까지도 각오하고 마지막 시험을 통과한다
제15장 산(山)속에서 산삼을 먹으며 자연생식으로 산다
제16장 나의 정신과 몸속에 임금 왕(王) 표식을 넣는다
제17장 가장 귀중한 산(山)속의 옹달샘을 보존한다
제18장 정말로 우리민족 동포들에게 간절히 호소한다
제19장 절대존재 하늘 신령(天神靈)님의 '가르침'을 전한다
제20장 하늘의 전령자와 인도자가 되어 하산(下山)을 한다
제21장 내 손으로 머리를 깎고 작은 법당(法堂)을 차린다
제22장 잘 사는 지혜, 손도사의 '인생잠언' 을 가르쳐 준다
제23장 지금은 새우잠을 잘지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집필 후기
저자
저자
· 1954년 전라남도 고흥 出生
· 서울 경희대학교 대학원 졸업
· 前, 서울동대문시장 '테크노패션몰' 회장
· 前, 서울 종로3가 '국일관' 회장·대주주
· 사업 정리 후 천등산에 入山 10년 기도함
· 득도 및 성도해탈과 신통도통 天氣 통달함
· 現, 대한민국 神殿 '국사당'건립추진대표
· 現, 남해안 고흥녹동항구 '용궁사' 상임회주
· 現, 한국점술왕국총본부 '서울국사당' 상임대표
· 現, 한국심령학술연구회 상임회장
· 現, 한국인간개발연구원 상임대표
· 現, 한국천기초월명상수련회 상임회장
등등 여러 개 '특수공익사업체'를 운영 중입니다.
신통도통을 이루고 '대자유인'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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