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
박정필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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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화제에 날카롭고도 건전한 방향타로서의 글!
시인 겸 수필가로 문무겸전의 삶을 엮어오고 있는 저자의 제4수필집. 몽골 조선족 견문의 기행문, 우리 사회 곳곳에 이슈가 되고 삶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문제적 화제에 날카롭고도 건전한 방향타로서의 글 길을 열어놓고 있는 이 수필집은 실로 눈물겨운 스토리텔링이 소개되는가 하면 국책사업이 아쉬운 좌절담과도 같은 무거운 글감도 일일이 숫자와 자료 확인, 고증하여 수필로써의 한담을 넘어서는 참고서로써의 유가치한 면모를 자랑한다.
시인 겸 수필가로 문무겸전의 삶을 엮어오고 있는 저자의 제4수필집. 몽골 조선족 견문의 기행문, 우리 사회 곳곳에 이슈가 되고 삶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문제적 화제에 날카롭고도 건전한 방향타로서의 글 길을 열어놓고 있는 이 수필집은 실로 눈물겨운 스토리텔링이 소개되는가 하면 국책사업이 아쉬운 좌절담과도 같은 무거운 글감도 일일이 숫자와 자료 확인, 고증하여 수필로써의 한담을 넘어서는 참고서로써의 유가치한 면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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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꾸밈없는 유머나 일화의 효과적인 필설 구사 일품으로 꼽혀
시인 겸 수필가로 문무겸전의 삶을 엮어오고 있는 박정필 시인의 네 번째 수필집. 제3수필집 출간 이후 5년 만에 최근 출간한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는 이미 각종 일간지에 필진으로 선정돼 연재했던 글들과 최근 다시 집필한 수필 56편을 묶었다.
과거 '경찰관 시인'으로도 잘 알려진 저자는 10년 전 경찰관 공직 은퇴 후에도 지속적인 글쓰기로 우리 사회의 병리적인 현상들에 일침을 가해왔다. 그런 저자의 글은 양분이 될 경험담과 그것을 꾸밈없이 널리 알리는 데에 일조하는 유머나 일화의 효과적인 필설 구사가 일품으로 꼽힌다.
사회의 문제적인 화제에 날카롭고도 건전한 방향타 글 길 제시
정치·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생각을 가감 없이 피력한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는 특히 몽골 조선족 견문의 기행문과 우리 사회 곳곳에 이슈가 되고, 삶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문제적 화제에 날카롭고도 건전한 방향타로서의 글 길을 열어놓고 있다. 또 실로 눈물겨운 스토리텔링이 소개되는가 하면 국책사업이 아쉬운 좌절담과도 같은 무거운 글감도 일일이 숫자와 자료 확인 및 고증하여 수필로써의 한담을 넘어서는 참고서로써의 유가치한 면모를 자랑한다.
그 가운데 '제주 해저 고속열차터널' 반대 견해에 대한 논리적이고도 설득력 넘친 주장도 가슴에 와 닿는 글이고, 시인이 되겠다는 살인범의 후안무치한 태도를 꾸짖는 예리한 필치, 종편방송의 정치 평론에 대한 견해, 영화 감상담, 한국과 베트남의 미래상, 섬 이야기 등이 눈길을 끈다.
그 시절에 비해 오늘날 '배려와 나눔, 이웃사랑' 없어 아쉬워
이 책에는 또 칠순을 넘은 저자가 현재 삭막하게 변해가는 우리 사회에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경종을 울리는 글귀도 담겨있다.
제목부터가 우리를 유혹하기에 충분한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의 글을 보면 1970년대 힘들고 어렵게 살면서도 모두가 '희망'을 가슴에 품고 살았지만, 경제성장으로 급격한 발전을 한 오늘날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 반론이다.
저자는 "풍부한 물질문화 속에서 독버섯처럼 싹트는 이기적인 과욕과 치열한 경쟁으로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외래문화에 침유돼 삭막해졌다."며 "인간의 향기인 '배려와 나눔 그리고 겸손과 이웃사랑'이 어디론가 흔적을 감췄는데 이러한 덕목이 상실된 현실이 참으로 아쉽고 안타까운 일"이라고 꼬집고 있다.
"이 책은 교양을 쌓기 위한 권장 도서로도 크게 손색이 없다"
끝으로 문학비평가협회 명예회장인 문인협회 이수화 부이사장은 추천사에서 "이 책은 특히 본문 '손자와의 불편한 진실'은 자식에 대한 가정교육의 방향이 담겨있다."며 "교양을 쌓기 위한 권장 도서로도 크게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시인 겸 수필가로 문무겸전의 삶을 엮어오고 있는 박정필 시인의 네 번째 수필집. 제3수필집 출간 이후 5년 만에 최근 출간한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는 이미 각종 일간지에 필진으로 선정돼 연재했던 글들과 최근 다시 집필한 수필 56편을 묶었다.
과거 '경찰관 시인'으로도 잘 알려진 저자는 10년 전 경찰관 공직 은퇴 후에도 지속적인 글쓰기로 우리 사회의 병리적인 현상들에 일침을 가해왔다. 그런 저자의 글은 양분이 될 경험담과 그것을 꾸밈없이 널리 알리는 데에 일조하는 유머나 일화의 효과적인 필설 구사가 일품으로 꼽힌다.
사회의 문제적인 화제에 날카롭고도 건전한 방향타 글 길 제시
정치·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생각을 가감 없이 피력한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는 특히 몽골 조선족 견문의 기행문과 우리 사회 곳곳에 이슈가 되고, 삶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문제적 화제에 날카롭고도 건전한 방향타로서의 글 길을 열어놓고 있다. 또 실로 눈물겨운 스토리텔링이 소개되는가 하면 국책사업이 아쉬운 좌절담과도 같은 무거운 글감도 일일이 숫자와 자료 확인 및 고증하여 수필로써의 한담을 넘어서는 참고서로써의 유가치한 면모를 자랑한다.
그 가운데 '제주 해저 고속열차터널' 반대 견해에 대한 논리적이고도 설득력 넘친 주장도 가슴에 와 닿는 글이고, 시인이 되겠다는 살인범의 후안무치한 태도를 꾸짖는 예리한 필치, 종편방송의 정치 평론에 대한 견해, 영화 감상담, 한국과 베트남의 미래상, 섬 이야기 등이 눈길을 끈다.
그 시절에 비해 오늘날 '배려와 나눔, 이웃사랑' 없어 아쉬워
이 책에는 또 칠순을 넘은 저자가 현재 삭막하게 변해가는 우리 사회에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경종을 울리는 글귀도 담겨있다.
제목부터가 우리를 유혹하기에 충분한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의 글을 보면 1970년대 힘들고 어렵게 살면서도 모두가 '희망'을 가슴에 품고 살았지만, 경제성장으로 급격한 발전을 한 오늘날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 반론이다.
저자는 "풍부한 물질문화 속에서 독버섯처럼 싹트는 이기적인 과욕과 치열한 경쟁으로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외래문화에 침유돼 삭막해졌다."며 "인간의 향기인 '배려와 나눔 그리고 겸손과 이웃사랑'이 어디론가 흔적을 감췄는데 이러한 덕목이 상실된 현실이 참으로 아쉽고 안타까운 일"이라고 꼬집고 있다.
"이 책은 교양을 쌓기 위한 권장 도서로도 크게 손색이 없다"
끝으로 문학비평가협회 명예회장인 문인협회 이수화 부이사장은 추천사에서 "이 책은 특히 본문 '손자와의 불편한 진실'은 자식에 대한 가정교육의 방향이 담겨있다."며 "교양을 쌓기 위한 권장 도서로도 크게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목차
목차
추천사
작가의 말
제1부 봄이 오는 길목에서
소통은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
우리 사회의 결혼문화
잔인한 4월의 슬픔
조선족에 대한 편견과 오해
혀(舌)는 공든 탑을 무너뜨린다
한·중 트라우마
동서화합이 통일의 원동력
봄이 오는 길목에서
한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
우리 사회의 공중도덕 불감증
제2부 독서하는 사람이 미래의 주인공이다
고향에 대한 허상과 실상
국정원에 대한 매질, 이젠 그만
권모 의원님께 띄우는 편지
세월호 유족에게 드리는 고언
병 사고, 군(軍)에 모든 책임을 지우게 말라
독서하는 사람이 미래의 주인공이다
한 번 실수에 용서가 미덕 아닐까
영화 '명량'에서 배설 장군 허구 묘사는 잘못된 일이다
해경은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라
이주노동자에 대한 이해와 배려
제3부 정의가 넘치는 세상, 불의가 판치는 세상
우리언어 훼손을 이대로 방치할 건가
'땅콩 회항'보다 '증오 회항'이 더 무섭다
새해에 우리 사회가 안녕해지길…
영화 '국제시장'에 대한 단상
어버이날에 대한 소고
제주 해저고속열차터널 건설은 국민의 희망
중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태도
정의가 넘치는 세상, 불의가 판치는 세상
부패 척결에 따른 국민 생각
전동차의 '노약자 석' 시비
제4부 여성의 삶, 어머니의 길
5월에 되새겨보는 어버이 은혜
종편방송의 정치 평론에 대한 견해
한국과 베트남,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을
여성의 삶, 어머니의 길
삼면의 바다 끝, 섬 이야기
난생처음 중국 흑룡강성을 만나다
내몽고 속의 조선족 촌을 보다
내몽고 잘란둔시와 조선족 자치향을 가다
군(軍)의 사건사고에 대한 올바른 이해
'직업군인' 아들에게 띄운 편지
한국 사회의 군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
제5부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
누굴 위한 '사형제도 폐지'인가
가을 서정과 노인 감성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
고(故) YS, 그래도 좋은 대통령
남의 탓 문화에 물든 우리 사회
손자와의 불편한 진실
퇴행적인 한국의 정치문화
건강사회는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홍어장수 문순득의 표류기', 고전을 만나다
내몽고에서 러시아 엿보기
제6부 만월산에서 '노인건강'을 줍다
시인이 되고 싶다는 어느 '연쇄 살인범'
만월산에서 '노인건강'을 줍다
귀한(歸韓) 중국동포 가슴에 대못질한 영화 '청년경찰'
'어머니!' 생존 시 사랑의 강물, 사후엔 그리움의 강물
풍요롭고 아름다운 나라, 미국 여행
작가의 말
제1부 봄이 오는 길목에서
소통은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
우리 사회의 결혼문화
잔인한 4월의 슬픔
조선족에 대한 편견과 오해
혀(舌)는 공든 탑을 무너뜨린다
한·중 트라우마
동서화합이 통일의 원동력
봄이 오는 길목에서
한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
우리 사회의 공중도덕 불감증
제2부 독서하는 사람이 미래의 주인공이다
고향에 대한 허상과 실상
국정원에 대한 매질, 이젠 그만
권모 의원님께 띄우는 편지
세월호 유족에게 드리는 고언
병 사고, 군(軍)에 모든 책임을 지우게 말라
독서하는 사람이 미래의 주인공이다
한 번 실수에 용서가 미덕 아닐까
영화 '명량'에서 배설 장군 허구 묘사는 잘못된 일이다
해경은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라
이주노동자에 대한 이해와 배려
제3부 정의가 넘치는 세상, 불의가 판치는 세상
우리언어 훼손을 이대로 방치할 건가
'땅콩 회항'보다 '증오 회항'이 더 무섭다
새해에 우리 사회가 안녕해지길…
영화 '국제시장'에 대한 단상
어버이날에 대한 소고
제주 해저고속열차터널 건설은 국민의 희망
중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태도
정의가 넘치는 세상, 불의가 판치는 세상
부패 척결에 따른 국민 생각
전동차의 '노약자 석' 시비
제4부 여성의 삶, 어머니의 길
5월에 되새겨보는 어버이 은혜
종편방송의 정치 평론에 대한 견해
한국과 베트남,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을
여성의 삶, 어머니의 길
삼면의 바다 끝, 섬 이야기
난생처음 중국 흑룡강성을 만나다
내몽고 속의 조선족 촌을 보다
내몽고 잘란둔시와 조선족 자치향을 가다
군(軍)의 사건사고에 대한 올바른 이해
'직업군인' 아들에게 띄운 편지
한국 사회의 군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
제5부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
누굴 위한 '사형제도 폐지'인가
가을 서정과 노인 감성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
고(故) YS, 그래도 좋은 대통령
남의 탓 문화에 물든 우리 사회
손자와의 불편한 진실
퇴행적인 한국의 정치문화
건강사회는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홍어장수 문순득의 표류기', 고전을 만나다
내몽고에서 러시아 엿보기
제6부 만월산에서 '노인건강'을 줍다
시인이 되고 싶다는 어느 '연쇄 살인범'
만월산에서 '노인건강'을 줍다
귀한(歸韓) 중국동포 가슴에 대못질한 영화 '청년경찰'
'어머니!' 생존 시 사랑의 강물, 사후엔 그리움의 강물
풍요롭고 아름다운 나라, 미국 여행
저자
저자
박정필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과정 졸
평택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 졸
대학 문학 강사 역임
국제펜클럽 한국지부 인권위원 역임
한국문인협회 문단정화위원
예술세계작가회 제28대 회장 역임
<육사신보> '제7회 화랑문예전 현상공모' 수필 입상
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연구소 주최 '제2회 수기공모전' 우수상
민족통일중앙협의회 주최 '제43회 한민족통일 문예제전' 시 부문 최우수상
저서
<시집>
《숨죽여 뛰는 맥박》(1998)
《섬 안의 섬》(2002)
《갈꽃섬의 아침》(2006)
《꽃씨를 묻는 숨결들》(2013)
《새봄의 햇살처럼》(2018)
<수필집>
《경찰관 시인의 세상이야기》(2002)
《오늘밤 꿈속에서 아버지를 만나고 싶다》(2006)
《다시 듣고 싶은 노래》(2013)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2018)
평택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 졸
대학 문학 강사 역임
국제펜클럽 한국지부 인권위원 역임
한국문인협회 문단정화위원
예술세계작가회 제28대 회장 역임
<육사신보> '제7회 화랑문예전 현상공모' 수필 입상
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연구소 주최 '제2회 수기공모전' 우수상
민족통일중앙협의회 주최 '제43회 한민족통일 문예제전' 시 부문 최우수상
저서
<시집>
《숨죽여 뛰는 맥박》(1998)
《섬 안의 섬》(2002)
《갈꽃섬의 아침》(2006)
《꽃씨를 묻는 숨결들》(2013)
《새봄의 햇살처럼》(2018)
<수필집>
《경찰관 시인의 세상이야기》(2002)
《오늘밤 꿈속에서 아버지를 만나고 싶다》(2006)
《다시 듣고 싶은 노래》(2013)
《그때 그 시절, 그래도 그립다》(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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