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도사 통찰인생론
현대인들에게 세상과 인생을 예리한 관찰력으로 꿰뚫어 보는 지혜를 주는 책. ‘333성공인생’ 가르침을 담은 이 책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귀중한 인생을 정치적인 진영논리의 데모나 각종 시위에 들러리로 끌려 다니거나 온갖 것에 휩쓸리지 않고 당당히 본인 삶의 주인공으로 살게 만들어 주고, 반드시 자기 인생을 성공출세와 부자가 되게 이끌어 주는 ‘333성공인생론’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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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333성공인생' 가르침을 담은 《손도사 통찰인생론》은 현대인들에게 세상과 인생을 예리한 관찰력으로 꿰뚫어 보는 지혜를 주는 책이다.
이 책은 특히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귀중한 인생을 정치적인 진영논리의 데모와 각종 시위에 들러리로 끌려 다니거나 온갖 것에 휩쓸리지 않고 삶을 당당히 주인공으로 살게 만들어 주고, 반드시 자기 인생을 성공출세와 부자가 되게 이끌어 주는 '333성공인생론'을 펼치고 있다.
'333성공인생론'이란 먼저 인생 3위1체로 정신과 육체 그리고 영혼을 함께 성공시키는 방법, 둘째 인생 3단계로 누구든 민생고 해결 1억 원 벌기, 10억 원 벌기, 평생 동안 100억 원 자산가로 성공시키는 방법, 셋째 인생 3박자로 자본주의사회에서 반드시 부유함, 무병장수함, 깨달음을 함께 성공시키는 방법 등을 실제 자전적인 이야기와 함께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예리한 관찰력으로 '안목'과 '통찰력'이 10배쯤 상승되는 책!
인생을 반드시 '주인공'으로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손도사 통찰인생론》은 인생의 가치관이나 자기 주체성도 없이 무작정 끌려 다니면서 '들러리인생'으로 살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인생에 있어서 '주인공은 바로 본인(나)'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통찰'을 잘 해야 한다. 통찰이라 함은 '예리한 관찰력으로 사물을 꿰뚫어 보는 것'을 일컫는데 요즘 세상에서 맹목적으로 휩쓸리며 사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쓴 소리를 담은 것이다.
저자 본인은 60여 년 동안 평생을 살아오면서 한 번도 들러리가 되지 않았고, 당당하게 주인공으로 살아왔다고 전한다. 그렇게 살아온 본인의 지난 삶의 얘기를 이번 책에 가감 없이 풀어놓았다.
21세기 불확실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특히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저자는 《손도사 통찰인생론》이 세상과 인생을 예리한 관찰력으로 꿰뚫어 보는 '안목'과 '통찰력'을 10배쯤 상승시켜준다고 강조하고 있다.
혼돈 때일수록 더 잘 살기 위해서는 미래 예측과 '통찰'이 필수
현재의 시대정신은 제4차 산업혁명과 제4의 정신혁명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제4의 물결'시대이고, 글로벌세계의 무한경쟁시대이다. 또한 미·중 무역전쟁과 수출부진 등으로 인한 경제 불황으로 영업 및 장사와 사업이 안 되고, 보수와 진보의 끝없는 갈등 및 각종 시위로 너무나 어수선하다. 그리고 각종 사고발생과 자연재해 및 바이러스로 생명들이 죽어가고, 정치와 경제 및 사회가 불안하니 일부 종교인들은 거짓 종말론과 말세론을 떠들고 있다.
모두가 정치적 편 가름과 각종 종교들의 거짓 구원론 및 스마트 폰의 추종자와 노예로 전락되어 가면서 정신없는 '혼돈'의 모습이다. 이러한 혼돈 때일수록 더 잘 살기 위해서는 심신의 안정과 함께 세상을 보는 '안목'과 미래를 예측하는 '통찰'이 필수다.
이에 대해 저자는 "이 책을 읽고 '333성공인생론'에 대해서 알게 되면 안목과 통찰력이 10배쯤 상승된다"고 말하고 "이 책은 요즘처럼 정치와 경제 그리고 사회가 불안정한 혼돈시대에 결코 휩쓸리지 않고, 들러리가 되지 않고, 주인공으로 잘 살아가는 방법의 '통찰력'을 길러 주는 데 꼭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목차
목차
머리 글
제1장 손도사 필자 소개로부터 이 책을 시작한다
제2장 인생가치관을 바꾸고 홀로 산(山)으로 들어간다
제3장 각 개인과 모든 일은 '방향성'이 가장 중요하다
제4장 모든 사람은 반드시 '환경적응'을 해야 한다
제5장 모든 사람에게는 '사는 집'이 우선 중요하다
제6장 모든 일은 지극한 '정성'으로 해야 한다
제7장 토굴 속에서 산(山)기도의 고행을 시작한다
제8장 드디어 인간계와 신령계의 경계의 벽을 뚫는다
제9장 자기 자신의 과거 전생(前生)을 알아야 한다
제10장 세상만물과 사람들은 생긴 대로 살아간다
제11장 보이지 않는 기운(氣運)들이 세상을 다스린다
제12장 죽음까지도 각오하고 마지막 시험을 통과한다
제13장 깊은 산(山)속에서 신선(神仙)처럼 살아간다
제14장 방편도술로 깊은 산(山)속 옹달샘을 보호한다
제15장 우리민족 동포들에게 간절히 호소를 한다
제16장 절대존재 하늘 신(天神)들의 '가르침'을 전한다
제17장 신통도술의 초능력자가 되어 하산(下山)을 한다
제18장 모습을 바꾸고 '중생구제'의 길로 나아간다
제19장 모든 영혼과 신(神)들을 위해 국사당을 짓는다
특별부록 - 세상을 보는 안목과 통찰을 높여주는 글모음
책 마무리 글
저자
저자
손도사는 1954년 전남 고흥에서 출생을 하고, 서울 경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여 일찍부터 사업에 뛰어들어 시장경제 현장 속에서 투자와 경영을 직접경험으로 터득하면서 경영학·경제학·금융학·부동산학 등을 더욱 공부하고 투자하여 큰돈을 벌어서 자수성가와 입지전적으로 성공을 하여 100년 전통으로 유명한 2천억 원짜리 서울 한복판 종로3가 '국일관'의 회장과 건물소유 대주주가 되었고, 전국에 땅 10만 평 소유의 서민출신 갑부가 되었다.
그러나 어느 날 나는 누구인가?와 인생가치관을 바꾸고 산(山) 속으로 들어가 인간스승이 없이 오직 홀로 10년 간 '신통술초월명상'으로 도(道)를 닦아 큰 깨달음을 이루어 大도사가 되었고, 계속 대체의학·종교학·심령학 등까지 연구를 하였으며, 현재는 조용히 생활명상과 도(道)를 행하면서 조금씩 책 저술과 함께 '인생 상담과 노하우 전수'를 해주면서 해탈자유인으로 검소하게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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